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남자느낌이 물씬 나는 남자

이상윤조아 조회수 : 2,348
작성일 : 2010-08-14 10:24:01
인생은 아름다워에 나오는 호섭이 이상윤.
운동잘하고 자상하고 명랑하고 착한...
그러면서도 여자들 배려하는 모습이 넘 멋지네요.

어릴때부터 마흔 훌쩍 넘은 이 세월까지 범생스타일의 남자가 좋았어요.
사귀었던 남자들도 다 그랬고, 결혼한 남편은 범생의 결정판이라고 할 정도^^
게다가 남편은 얼굴도 희고 곱상한 얼굴까지... 물론 지금 봐도 넘넘 좋은 남편이지만,

최근에 자꾸만 운동 잘하고, 남자같은 매력이 물씬 풍기는 남자들이 좋아져요.
인생은 아름다워 재방송 보면서
남상미가 부러워서 가슴이 두근두근 ㅋㅋㅋㅋㅋ
IP : 121.165.xxx.205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8.14 10:29 AM (175.114.xxx.220)

    바라보면 기분이 좋아지는 남자 맞습니다,

  • 2. .
    '10.8.14 10:33 AM (121.146.xxx.59)

    이 사람 볼때마다 김혜수 동생이 생각나요.

  • 3. 이상윤조아
    '10.8.14 10:34 AM (121.165.xxx.205) - 삭제된댓글

    ..님 말씀이 딱 맞네요. '바라보면 기분이 좋아지는 남자' ㅎㅎㅎ

  • 4. ..
    '10.8.14 10:35 AM (118.219.xxx.4)

    초반 다른 드라마에서는 연기가 영 어색하더니
    인생은 아름다워에서는 배역도 좋고 연기도 많이 좋아졌더군요.
    남자느낌이 물씬 나는 지는 모르겠으나
    참 좋은 사람으로 나오는 것 같아요.
    이분 보면 서울대,남자 김태희가 아직 떠오른다는...

  • 5. 하하
    '10.8.14 10:36 AM (180.182.xxx.205)

    팬클럽게 가입하세요!

  • 6. ..
    '10.8.14 10:57 AM (61.102.xxx.76)

    이상윤은 남편이 더 좋아해요..울 아들이 딱 저런 스타일로 자랐으면 좋겠다고..

  • 7.
    '10.8.14 11:14 AM (203.227.xxx.212)

    이 사람이야말로 범생 스탈 처럼 느껴져요.
    좀 수다스럽고,,
    전 거기서 경수가 남자 느낌은 더 나는 거 같아요.

  • 8. 왕팬
    '10.8.14 11:16 AM (112.154.xxx.217)

    처음 나왔을 때부터 주목해서 보고 있어요.
    너무 느낌 좋은 사람이네요.
    아주 잘생긴 외모는 아니지만 자연스러운 외모에 키도 훌쩍 크고요..
    게다가 공부까지 잘했다고 하니 더욱 호감이네요....

  • 9. 저도
    '10.8.14 11:17 AM (110.9.xxx.17)

    이상윤 좋아요..인상이 선량해보이고 공부도 잘했다니 ..
    사위는 저런 사위를 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절로 들더군요...

  • 10. 이상윤조아
    '10.8.14 11:23 AM (121.165.xxx.205) - 삭제된댓글

    제 남편은 딱 태섭이같아요. 호섭이랑 완전 반대죠? ㅎㅎㅎ

  • 11. .
    '10.8.14 11:57 AM (59.25.xxx.132)

    학벌도 대단하죠~~~
    사실 전 그래서 다시 봤다는;;ㅋㅋ

  • 12. ...
    '10.8.14 12:00 PM (112.150.xxx.72)

    전 원래 약간 까칠한 듯한 스타일 좋아했었는데 이분은 아주 좋네요. 제가 가슴 떨리게 좋다기보다는 4살 먹은 우리 아들이 딱 저렇게 컸으면 합니다. ^^

  • 13. 내남자
    '10.8.14 12:40 PM (211.197.xxx.19)

    였으면 싶다기보다는 내아들이 저랬으면 싶은 스타일인것 같아요^^
    처음 나왔을때부터 잘자란 이미지땜에 맘에 들었는데 저런 남자랑 결혼하고 싶다~라기보단
    내 아들이 나중에 저렇게 크면 얼마나 흐뭇할까~ 싶어요.

    지금 출산 한 달 남았는데 인생은 아름다워볼때마다 저 형아처럼 크자~이렇게 태교해요^^

    그리고 머랄까...이상윤씨는 왠지 남성호르몬이 강하게 느껴지는거 같긴해요. 왜 고등학교 남자반 문 열면 확 나는 남자냄새(?) 그런거 엄청 많이 날거 같아요 ㅋㅋㅋ

  • 14. 아들 느낌이
    '10.8.14 1:15 PM (115.139.xxx.99)

    물씬 나는 남자요..
    이상윤 송중기 닉쿤 이승기....

  • 15. 이상윤
    '10.8.14 1:48 PM (175.196.xxx.136)

    서울대 물리학과 나온 수재지요..아마 남자 연예인중 학벌 최강일겁니다,,,솔직히 남자 김태희는 좀 웃기죠..김태희는 서울대 의류학과로 공부 잘한건 맞지만 물리학과가 들어가기도 어렵고 들어가서 학점따기는 더더욱 어려운 과에요...저 학교 다닐때 물리학과 학생들은 정말 열심히 공부하더군요....도서관 8열람실(당시엔 고시열람실이라 불리웠는데)에는 고시공부하는 법대생들과 물리학과 학생들이 젤 많았던 거 같아요.
    여간 지금도 서울대 물리학과는 커리큘럼이 빡시고 쉽게 졸업하기도 어려운 데에요...
    이상윤 파이팅!!

  • 16. 음...
    '10.8.14 2:06 PM (220.75.xxx.204)

    전 개인적으로 경수가 더 남자냄새가 물씬....
    경수 좋아요.

  • 17. ...
    '10.8.14 2:24 PM (211.215.xxx.155)

    이상윤씨는 신의 저울에서 처음 봤는데, 저에게는 남자로 안보였어요.
    성적매력이 그다지 느껴지지 않는 스타일이랄까요.
    소년느낌...목소리나 외모가 덜 성숙한 청소년같았어요.
    지금 호섭이 역할도 어른들이 딱 원하는 캐릭터같아요.
    남편감으로서는 좋을 지 모르지만(그 대가족을 생각하면 제겐 남편감으로도 낙제입니다만)
    연애상대로는 너무 풋내기 느낌이 나네요.
    저도 인생은 아름다워에서는 경수가 가장 남자답고 성적으로 어필하더라구요.
    페로몬이 확 풍겨요 ㅎㅎㅎ

  • 18. 졸업 했나요?
    '10.8.14 4:39 PM (219.250.xxx.20)

    물리학과 입학 이야기만 나오고 졸업 이야기는 못 본 거 같은데...
    제가 잘못 안건가?

  • 19. 내파란하로
    '10.8.14 6:41 PM (112.170.xxx.44)

    여러분~ 저 그사람 실물로 봤어요. 집동네에서 동네수퍼 앞에서 딱 마추쳤죠. 인생은 아름다워에 나오기 전이고... 한 1년 넘은거 같아요. 근데.... 진짜 키크고 한 덩치하던데요. 예전에 MBC일일드라마를 열심히 봐서, 얼굴을 알고있었는데, TV보다 훨 남자답게 생겨서 감동했어요. 진짜 멋있더라구요. 훤칠하면서도 듬직한 느낌.... 얼굴도 훨씬 강인한 느낌의.... 바로 1미터 앞에서 알아보는바람에 고개 돌려서 가는거 한참 쳐다봤네요. ㅋㅋ

  • 20. 신의 저울
    '10.8.14 9:04 PM (124.195.xxx.33)

    저도 재밌게 봤습니다
    전부는 못보았지만
    거기서도 송창의씨와 나온 것 같던데 맞나요 ㅎㅎㅎ

    저는 매우
    바람직한 아들상 ㅎㅎㅎㅎㅎ
    우리 아들이 그렇게 자라면 무지무지 기쁠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7872 유통기한 일주일지난 베이컨 포장 안뜯은거.. 6 아까워서요 2010/08/14 2,244
567871 권양숙 여사가 뭣이 어쨌다고? ㅆ ㅂ! 14 사랑이여 2010/08/14 4,106
567870 남편의 친구 6 내가 나쁜가.. 2010/08/14 1,781
567869 인터넷영화 예매..(급합니다.. ) ... 2010/08/14 199
567868 보고서 작성요령 도와주세요... 2010/08/14 184
567867 40대는 어디서 옷을 사시나요? 18 ㅠㅠ 2010/08/14 7,286
567866 다이어트중인데 좋아하는커피를 끊어야하나요? 8 커피조아 2010/08/14 1,539
567865 이 분을 생각하며 그립다. 애절하다는 34 노 전대통령.. 2010/08/14 1,212
567864 괘씸한 부동산 중계업자....도움을 요청합니다. 32 비양심중개업.. 2010/08/14 6,297
567863 국토해양부가 내 사진을 훔쳐갔다! 이런 만행이 있나! 1 세우실 2010/08/14 385
567862 위암환자 병문안 갈건데 뭐 사들고가면 될까요? 8 고민 2010/08/14 2,189
567861 생각나는 사람 1 옛날그사람 2010/08/14 288
567860 남자느낌이 물씬 나는 남자 20 이상윤조아 2010/08/14 2,348
567859 혹시 경북 구미 사시는분 계세요? 2 여기에 2010/08/14 313
567858 찰보리빵 맛있는 곳 아시나요? 9 찰보리 2010/08/14 1,172
567857 군필자들의 분노를 왜 열폭이라고 할까요?? 3 타블로 2010/08/14 663
567856 자녀를 운동으로 유학보내신분~~ 유학 2010/08/14 222
567855 부산 해운대 신시가지에 사시는분~유치원정보 좀 부탁드려요 2 유치원 2010/08/14 739
567854 의료실비보험궁금해요~ 5 보험 2010/08/14 665
567853 대놓고 손자만 좋다고 하시는 시어른~ 7 .... 2010/08/14 917
567852 바질이 깻잎처럼 길쭉하게 자랐어요 6 바질페스토 2010/08/14 503
567851 며칠전 김성주씨 집 나온거 봤는데요.. 23 ... 2010/08/14 13,234
567850 에버랜드, 캐리비안 베이 계획짠거 좀 봐주세요 9 여행 2010/08/14 802
567849 "하이리빙" 이라는 회사에 대해t서 잘 아시는 분???제가 들어보니 다단계 회사인듯한.. 8 갈치젓갈 2010/08/14 1,043
567848 [벙개에서☞늦여름 소풍으로] - 변경된 공지입니다..(키톡중복) 2 국제백수 2010/08/14 626
567847 야동보는 남편. 의견 주세요! 18 2010/08/14 3,837
567846 노전대통령 차명계좌 발견돼 자살... 62 ㄱ ㅅ ㄲ 2010/08/14 7,876
567845 칠순잔치 가기 싫어 그러지? 4 있는 정도 .. 2010/08/14 1,026
567844 차 바꾸고 싶어요.. 조언 부탁드려요 13 ... 2010/08/14 1,321
567843 박력분이 많아요!근데 과자는 못만드네요. 2 아까워 2010/08/14 4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