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나는 이래서 집 안산다 (6가지 이유) 여러분들은 어디에 속하나요??

... 조회수 : 1,853
작성일 : 2010-08-13 10:46:13
첫째: 손해볼까봐.

둘째:싼집 기다리자.

셋째:대출부담크다.

넷째:능력이 안된다.

다섯째:임대주택이 좋다.

어섯째:재테크 대상 변화.
IP : 121.130.xxx.97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8.13 10:47 AM (116.34.xxx.195)

    첫째: 손해 볼까봐.

  • 2. ...원글
    '10.8.13 10:49 AM (121.130.xxx.97)

    저는 IMF도 겪었는데요.. 살아보니 암만 부동산 경기가 안 좋아도 반드시 내가 살 집은 있어야
    한다고 생각돼요.. 엤날 가진것 없이 반지하 살았을때 집주인이 우리 큰애한테 홀대 했거든요.
    IMF때 대출끼고 제가 확 질렀는데 지금은 너무 잘했다 싶네요..위에 글 제가 적긴 적었지만
    이리생각하고 저리생각하고 그 타이밍 놓치는 경우도 많으니 좀 대출이 있더라도 잘 생각
    하시면 좋겠네요.. 너무 과한 대출 말고요..

  • 3. ..
    '10.8.13 10:57 AM (125.189.xxx.3)

    저는 아직 집이 없지만.. 내가 살집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지금 집값이 떨어져있을때 대출끼고 내 집마련 준비중이에요.

  • 4. 저는
    '10.8.13 11:03 AM (119.70.xxx.18)

    넷째에요.....
    아무리 집값이 내린다 한들...
    저한텐 남의나라얘기(?)네요.....ㅠ.ㅠ

  • 5. 깍뚜기
    '10.8.13 11:03 AM (122.46.xxx.130)

    넷째 경우는 '못' 사는 거지요

    넷째 ㅠㅠ

  • 6. 후후
    '10.8.13 11:05 AM (61.32.xxx.50)

    전 요즘 서울 집 팔고 전원주택으로 이사가려고 알아보고 있어요.

  • 7.
    '10.8.13 11:08 AM (116.40.xxx.205)

    못사는게 가장 크지 않을까요?
    집 없으면 정말 불편해요...
    이사가는것도 그렇고...
    저는 능력만 되면 언제든지 사고 싶어요...
    사실 저 위에 열거한 이유들도 집을 못사니까
    늘어놓는 변명들일 뿐이죠...
    내 살집 하나는 있어야 해요...
    거기서 주구장창 살면 돼죠^^

  • 8. 저는
    '10.8.13 11:18 AM (163.152.xxx.46)

    1, 2번

  • 9. 집..
    '10.8.13 11:21 AM (183.107.xxx.13)

    저도 내가 실 집은 있어야할 거 같아서..대출 끼고 샀습니다..
    아직 대출이자도 많이 오르지 않고해서 지금 당장은 괜찮은데..
    금리 오른다는 소식만 들리면 걱정이 되긴해요..
    그래도.. 내 집에 사니 편해요.
    전세집 이사다니는 것도 힘들고 이상한 집주인들도 겪고 했더니..
    어차피 내가 살 집이니까 가격이 오르든 내리든 크게 신경 안 쓰여요..
    내리면 뭐 우리 집만 내리는 것도 아니니까요..

  • 10. 순이엄마
    '10.8.13 11:27 AM (116.123.xxx.56)

    돈이 없지 집이 없는경우는 없잖아요.

  • 11. .
    '10.8.13 11:28 AM (222.108.xxx.252)

    실거주로 타이밍 보는 사람도 있어요..
    돈 모아 놓다가, 사고싶은 집이 다운될 타이밍을 기다리는 그런....

  • 12. 자식이 없어 그런지
    '10.8.13 11:33 AM (58.141.xxx.50)

    뭐 집에 욕심 그리 많지 않네요
    허나.. 돈많음 당근 사겠지만요ㅋ
    돈 있는데 뭐할려고 남의 집 옮겨다니며 살겠어요? 소형이라도 당장 구입하지요
    융자 안끼고 순수하게 내 돈으로 살 때까지로 우리부부는 결론 냈지만
    집주인 재수없이 굴때면 지금이라도 일 저질러?이런답니당ㅋ
    그게 참.. 태어나면서부터 주욱.. 쫄딱 망하기 얼마전까지 내 집에서만 살던 사람이라
    적응이 안되네요.. 집없는 설움..
    이 나이에 없던 돈.능력 생길 것두 아니고(로또나 당첨되면 몰라도)
    걍,,, 우리나라 정책이 좋아져서 영구임대아파트나 주택 같은 게 많아지길 바랄 뿐입니다
    일하는 아줌마 두고 살 거 아님 30평대 아파트도 살기싫다는..
    두 사람 살이 10~20평대로도 충분
    나이들어 살림에 꾀만 나는 사람ㅠㅠ
    한해한해 집안 살림 하는 거 점점 시로라~~~

  • 13. .
    '10.8.13 11:48 AM (59.4.xxx.105)

    내집은 있어야한다...이런주의입니다. 애없고 어릴땐 몰랐는데 살다보니 저도 생각이 변해가네요
    늙어서까지 전세살이 한다면 너무 서러울까??시발점이 되어서 대출좀 받고 장만했어요
    전세금 올려주는것도 힘들구요.정책이 변하길 기다리는것보다 제가변하는게 빨라요

  • 14. 깍뚜기
    '10.8.13 11:48 AM (122.46.xxx.130)

    에휴 무리해서 대출끼고 사시는 분 많으실텐데
    그 무리를 할 정도도 안 되는 사람도 많아요
    서울이나 경기인근에서 20평대 집사고
    집값의 40%언저리로 무리하게 빌린다고쳐도
    그 나머지 만큼 자산이 있어야 하니까요...
    원금상환 및 이자부담 능력이 있어서
    그럴 수 있는 사람도 제 기준에선 갠춘해보여요
    시프트나 늘면 좋겠구만

    아 전 왜 하소연을 하고 있나요?ㅠㅠ

  • 15. 4번
    '10.8.13 1:10 PM (180.71.xxx.214)

    돈이 없슴다.....ㅎㅎ

  • 16. .
    '10.8.13 3:11 PM (122.35.xxx.157)

    4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5547 도배 장판 비용 어느정도 들까요? 1 김현주 2009/10/20 432
495546 체크무늬가 안 어울려요.. 1 흑흑 2009/10/20 336
495545 조두순 사건의 검사...앞으로 조사하겠다는데 4 신문보니 2009/10/20 475
495544 급질) 교복에 묻혀온 화이트 수정액 어떻게 지우나요????? 남자교복은작.. 2009/10/20 195
495543 다 늦게 기무라타쿠야에 빠졌어요 12 뒷북 2009/10/20 811
495542 암웨이하는 친구...짜증이 나요..ㅠㅠ 조언좀.. 12 속터져 2009/10/20 2,412
495541 광화문 광장 두달간 유지비가 3억 6700 이랍니다. 9 헐~ 2009/10/20 516
495540 반도아파트에 가야 하는데요 지도봐도 모르겠어요 8 동부이촌동 2009/10/20 274
495539 생일상을 차리려고하는데 메뉴좀 봐주세요 4 핼프미 2009/10/20 375
495538 진골입니더-미실 1 선덕여왕 2009/10/20 692
495537 국립수목원, 초등생 퀴즈대회서 ’낯뜨거운 문제’ 8 세우실 2009/10/20 859
495536 성조숙증 검사비용 얼마나 하나요? 5 비용 2009/10/20 2,628
495535 급질 ) 냉장고에 이틀 있었던 삽겹살이 상하려고 해요 3 삐질공주 2009/10/20 385
495534 영어공부를 하려고하는데요 7 영어 2009/10/20 608
495533 코치가방중 갤러리토트 어때요?? 코치가방중 2009/10/20 361
495532 우리 강아지가 하루종일 잠만자요 ㅠ_ㅠ 12 루이엄마 2009/10/20 1,574
495531 서울인근에 김장하는곳문의드려요 새댁 2009/10/20 140
495530 동생결혼식인데 아이들 옷차림? 1 궁금 2009/10/20 528
495529 옥션에서 물건 주문했는데 못받았어요. 2 걱정 2009/10/20 213
495528 너무뒷북? 호우시절..이가을에 강력추천해요.^^ 2 정우성 괜찮.. 2009/10/20 341
495527 김장비용 얼마나 드나요? 4 김장 2009/10/20 576
495526 어떤 남자가 내 차에 뛰어들어왔다? 61 안그래도 뒤.. 2009/10/20 7,101
495525 em 희석 배 궁금 2009/10/20 224
495524 아이 낳은 친구 방문 5 은근히 어려.. 2009/10/20 509
495523 아이없는 맞벌이 부부들 주말엔 뭐하세요? 7 아휴 2009/10/20 886
495522 오서 코치, "김연아의 프리 스케이팅은 평균 이하" 24 피겨팬 2009/10/20 10,338
495521 3살 남아 실비보험 바로 가입안되나요(감기입원후 4일만에 퇴원) 3 아이실비보험.. 2009/10/20 385
495520 고양이 좋아하시는 분!! 6 냥이사랑 2009/10/20 463
495519 있을때잘해(하희라,김윤석) 보셨던분, 마지막에 어떻게 되나요? 1 있을때잘해 2009/10/20 497
495518 전여옥 "손학규, 한나라당이 봉이었나" 5 세우실 2009/10/20 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