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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하나있는데 다들 이러는지
핸드폰이 울린다 전화벨소리가 나도
자기 방문 열고 들어가기전까지 받지 않는다
문 닫고 쏼라쏼라
덥다고 방문 열고 책 본다
전화벨울린다
방문 닫고 쏼라쏼라..
저는 딸과 친구처럼 비밀없이 미주알고주알 다 알고싶은데
내 딸은 비밀이 많은가봐요
저는 딸과 한 침대에 누워잇을때 전화와도 전화 받고요 딸이 얘기 듣고
엄마 그 아줌마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맞장구도 치고 그래요
근데 딸 행동이 섭섭하네요
희망사항이 너무 큰건가요?
1. ..
'10.8.12 5:12 PM (203.226.xxx.240)^^ 남친이랑 통화하나 보죠.
엄마앞에서 사랑을 나누기엔 좀 민망하잖아요.
저도 그랬는걸요. ㅎㅎ2. 마찬가지
'10.8.12 5:14 PM (121.182.xxx.174)제 딸도 그래요.
남친 없고, 저한테 전화오는 애들 제가 다 아는 데도 그래요.3. 저는
'10.8.12 5:14 PM (125.185.xxx.67)21살 아들 엄만데도 저도 그래요.
친구 전화래도 제 사생활이 중요한 사람이거든요.
아들도 당연히 그리하고요.
섭해 하지 마세요.4. 도도
'10.8.12 5:14 PM (218.38.xxx.167)저도 그래요.
엄마 통화는 다 듣고 누구 아줌마야? 누구야? 다 물어보면서,
제 통화할때는 방문 닫고 합니다. ㅋㅋ5. ...
'10.8.12 5:19 PM (125.180.xxx.29)ㅋㅋㅋ
30살먹은 울딸도 그럽니다
제가 통화할때 방에라도 들어가면 나가라고 해요6. 10살
'10.8.12 5:24 PM (211.207.xxx.169)10살 먹은 저희 딸도..ㅠㅠ;;
그냥 일부러 피하는게 아니라..핸폰들고 통화하면서..점점 저랑 멀어져요...^^;;;
그래서 무슨 이야기를 나누는지 안들리면, 제가 이름을 불러서..이리와서 통화 하라고 손짓해요..^^;;;;;
여자친구끼리 통화인데....주변이 번잡한게 싫어서, 한적하게 통화하려고 하는거 같아요.7. 24살딸
'10.8.12 5:47 PM (121.143.xxx.249)다들 그러시군요
저도 딸이 방에서 통화할때 들어가면 나가라고 손짓하지는 않고
지가 핸드폰 손에 쥐고 다른 방으로 가서 통화해요
너무 섭섭하던데 흑8. 저는
'10.8.12 5:47 PM (175.197.xxx.42)문 열고 아들 방 들어 갔다가 통화중이면 문 닫고 나갑니다.
요즘 애들 다 그래요.9. ㅎ
'10.8.12 6:28 PM (203.229.xxx.220)우리집 청소년도 그럽니다.
10. 음
'10.8.12 6:36 PM (218.102.xxx.114)원글님 그 나이때 부모님과 모든 걸 공유하셨나요?
그러셨다면 그게 나쁜 건 아니지만 일반적인 건 아니었고요 ㅎㅎ
열살도 아니고 스물넷 딸과 모든 걸 공유하고 싶으시다는 희망은 버리세요.
그 나이 딸이 예쁘게 연애도 하고 또 마음 아파도 보고 그러면서 어른이 되는 거잖아요.
그걸 다~~ 엄마랑 공유하면 솔직히 마마걸인 경우가 많지요. 바람직한 게 아니에요.
그 나이쯤엔 멀어졌다가도 나이 좀 들고 결혼하고 그러면 또 엄마랑 가까워져요.
조금 더 기다리세요. 딸이 돌아옵니다 ^^11. ,.
'10.8.12 7:09 PM (118.46.xxx.188)아들이나 딸이나 다 그럽디다
12. 우리딸도
'10.8.12 9:35 PM (180.71.xxx.223)가만 보니 집중이 안되서 그러는것도 있는것 같아요.
티비 소리에 좀 어수선해서인지 우리딸도 전화오면 꼭 방으로 들어 가더라구요.13. .
'10.8.12 10:47 PM (175.114.xxx.234)누구나 그러지 않나요..
14. ......
'10.8.13 1:07 AM (221.139.xxx.189)비밀없이 다?
부모 자식 간이고 부부간이고 '모든 것'을 공유하려고 하는 건 욕심일 뿐입니다.
따님도 사생활이 있는데 당연한 거지요.
전 40 넘은 지금도 그러는데요.
딱히 비밀스러운 이야기가 아니라도 다른 사람 듣는 앞에서 편하게 통화하기 힘들어요.15. ^^
'10.8.13 11:21 AM (219.255.xxx.48)엄마가 싫어서가 아니라 그럴 나이죠.. 이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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