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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듯이 웃었네요.. 우울하신분들 보고 기분전환하세요.
어떤 카페에 올려진 글 보다가 발견했어요
제목에서 "빵 터졌네요" " 넘웃겨요"이런거 나오면 잘 안보고 패스하는편인데
박물관들만 보다보니 좀 지겹기도 하고 별거 있겠나 싶어서 봤는데
정말 이 새벽에 혼자서 미친듯이 웃다가
제 웃음소리를 듣고 깬 남편이 잠결에 와서 보고 또 미친듯이 웃고 다시 잠드네요
1분 50초 경부터 재미있어집니다.
에버랜드에서 트램볼린 위에서 점프하는 아저씨 동영상이에요
보신분들은 패스요^^
http://www.slrclub.com./bbs/vx2.php?id=free&page=2&divpage=1862&ss=on&select_...
1. 넘웃겨
'10.8.12 3:03 AM (118.216.xxx.172)1분 50초 경부터 재미있어집니다.
http://www.slrclub.com./bbs/vx2.php?id=free&page=2&divpage=1862&ss=on&select_...2. ..
'10.8.12 3:18 AM (119.69.xxx.130)이 동영상.. 자게에 일주일에 한번씩은 올라오는거 같아요.. 아마 여기서만 수십번 본듯~^^;;
3. ..
'10.8.12 3:24 AM (218.238.xxx.116)이거 짜고치는 고스톱이예요..^^;
그러니 저 모든게 하나의 쇼인거죠..4. 넘웃겨
'10.8.12 3:27 AM (118.216.xxx.172)중복해서 보게 하신분께는 죄송해요^^ 많이 올라왔는지 몰랐어요
내용수정해요^^5. 첨 봤어요
'10.8.12 7:35 AM (125.177.xxx.79)짜고 치는 고스톱이라해도,,
그래도 재밌긴 재밌네요 ㅎㅎ
구경 간 사람들 정말 재미있었겠어요 ㅋ6. ..
'10.8.12 8:15 AM (222.235.xxx.233)못 본 사람도 많이 있을 겁니다.
저도 예전에 봤지만 한번 더 봐도 또 재미있네요7. 첨보는데
'10.8.12 8:43 AM (58.87.xxx.94)짜고치는 고스톱이란 말듣고 보니까 별 재미가 안느껴지네요
8. 저거
'10.8.12 8:53 AM (121.131.xxx.67)쉽지 않고요,
우리 고등학교때 해봤는데,
별의별 동작이 다 나옵니다.9. 순이엄마
'10.8.12 8:54 AM (116.123.xxx.56)안 다치셨는지 모르겠네요.
10. 전
'10.8.12 9:04 AM (121.164.xxx.188)설정인지 모르고 봤을 때도 전혀 안 웃기던데 많은 분들이 무척 재밌어하시더라구요.
물론 제가 이상한 거겠죠.^^;11. 저도
'10.8.12 9:23 AM (114.205.xxx.103)설정한 거 너무 티나고 어쨌든 전 별로 재밌지가 않더라구요-_-;
12. 왜요
'10.8.12 10:28 AM (58.123.xxx.90)저 처음볼때 너무 웃겨서 의자뒤로 자빠졌는걸요
다시봐도 재미있어요13. 하하
'10.8.12 10:49 AM (59.12.xxx.41)저이거.. 몇년전(5-6년전?)에 에버랜드에 가서 직접 가서 봤어요..
같은 분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날도.. 아주 큰 웃음을 줬지요... 나중에는 안스럽기까지 했어요..
기억이 나네요..^^14. ~~
'10.8.12 1:11 PM (218.158.xxx.88)죄송한데,,저번에도 이거봤는데 안웃기던데.^^;;
그냥
케이블티비에 퍼니스트비디오 보는 기분이었음~~15. ^^
'10.8.12 1:53 PM (116.41.xxx.187)너무 웃어서 배아파요...ㅋㅋㅋ
아들이랑 남편이랑 다 뒤집어 지네요..ㅋㅋㅋㅋ16. 단조
'10.8.12 2:32 PM (210.183.xxx.205)너무 웃겨서 눈물까지 닦아가며 두번 봤어요
옆구리가 아퍼요 ㅋㅋㅋㅋ17. 헐~
'10.8.12 2:37 PM (59.24.xxx.113)1분 50초부터 재밌다고 해서 당겨봐서 그런가 하나도 우습지 않은데 모든분들 우습다고 하니 내가 이상한건가 싶네요
18. 저도
'10.8.12 2:44 PM (125.191.xxx.34)하나도 안 웃긴데,,,, 정말 웃긴가요??
19. 저도
'10.8.12 3:02 PM (211.47.xxx.12)하나도 안우끼고 너무 걱정되기만 하는데요.
20. 진짜..
'10.8.12 3:03 PM (116.39.xxx.12)짜고 하는거에요?
남자분 당황하고 창피해하는 모습이 정말처럼 보이는데...21. .
'10.8.12 3:04 PM (121.166.xxx.25)힝.. 저도 몸개그 환장하게 좋아하는데 왜 안 웃긴지. 슬픕니다. ㅠㅠ
22. ^^
'10.8.12 4:25 PM (114.206.xxx.103)오랫만에 많이 웃었네요...
23. ...
'10.8.12 4:36 PM (180.228.xxx.98)짜고치는 고스톱이여도 넘 재밌어 눈물이 나네요.
울딸 완전 뒤집어 집니다^^24. 직접
'10.8.12 4:45 PM (219.248.xxx.153)본 사람인데요.
운동 좀 한 사람이 올라가도 저 위에서는 저렇게 된다네요.
아이들이 타는 덤블링과는 차원이 다른 굉장히 신축성이 많은 거라
그냥 서있기 조차 힘들다네요.
외국사람들이 쉽게 하는 것 같아 모르고 올라가는 사람들이 항상 있는데
다들 저 꼴 나더군요.
에버랜드 가면 볼 수 있는데 짜고 치는 고스톱 아닌 걸 알수 있어요.
끝나고 일행들이랑 얘기하는 걸 들었보니 순수한 관객이었어요.
제가 본 분은 오십대정도의 나이시던데 내려오셔서는 한동안 걷지도 못하시더군요.
그 분 일행들조차 창피해 하더라는...ㅋ25. ㅋㅋ
'10.8.12 5:04 PM (121.136.xxx.93)짜고 하는 거 아닌거 같은데요 보기에도 덤블링이 신축성이 좋은것 같아요. 암튼 너무 웃겼어요
26. 짜고하는 것이랍니다
'10.8.12 6:10 PM (222.106.xxx.184)지난 번에도 글 올라왔었구요
몇년 전부터 에버랜드에서 하는 '공연'이랍니다.
전 하나도 안웃기네요..그 얘기 듣기 전부텀27. ㅋㅋ
'10.8.12 6:28 PM (58.123.xxx.97)전 웃겨요.
저아저씨 폼잠고 뭔가 뛰어보려는데 ㅋㅋㅋ
처음 보는데 웃기네요 ㅋㅋ28. ㅎㅎ
'10.8.12 6:45 PM (112.148.xxx.28)여러 번 올라온 글인데 그때마다 뭐 하시느라 못 보셨나 ㅋㅋㅋㅋ
29. 넘 잼나요
'10.8.12 7:05 PM (58.121.xxx.9)아이들과 같이 보면서 간만에 잼나게 웃었어요
고마워요.
웃을 수 있다는게 감사하죠.
트집잡고 어디한번 웃겨봐 하는 인생은 불쌍해요.
인생이 비딱하면 남은생을 사는데 힘들텐데....30. ^^
'10.8.12 8:21 PM (121.131.xxx.224)짜고 치는 고스톱이라해도 재미있네요
모처럼 크게 웃었습니다
댓글을 보기 전에 동영상을 봐서 더 재밌게 볼 수 있었겠죠?
아무튼 일하다가 잠깐 본 동영상에 크게 웃을 수 있어서 좋아요31. 웃겨서
'10.8.12 8:24 PM (211.243.xxx.238)혼자서 배꼽잡고 웃었습니다.
좀 있다가 딸래미 학원에서 돌아오면 보여줘야겠어요.
설정같진 않은데요?
올려주셔서 감솨아!!!32. ㅎㅎㅎㅎㅎ
'10.8.12 8:44 PM (125.139.xxx.28)넘 웃어서 눈물이...ㅋㅋㅋ
33. 짜고 하는거
'10.8.12 9:17 PM (125.143.xxx.52)아닌가요?? 왠지 그래보이는데.. 그래도 웃기긴 웃기다..ㅋㅋㅋ
34. 아~
'10.8.12 11:16 PM (58.141.xxx.121)저번에도 자게에서 본 것 같네요..
그래서 안보고 패쓰~~~~~~~~^^35. 씁쓸
'10.8.12 11:31 PM (112.144.xxx.32)지난번 무한도전 레스링 몸개그편 보고는 그 어느때보다 큰소리로 배꼽빠지도록 웃었건만
너무 기대를 해서 그런지 어디서 미친듯이 웃어야할지....
우울한 기분이 사라질 정도로 웃으셨다는데 웃음포인트를 못찾은 제가 다 씁쓸해 집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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