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은 기도를 할 때 합장하라고 신이 준 선물.
손은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힘껏 포옹하라고 신이 준 선물.
손은 ....
손은....
마지막으로 손은 이성에 따라 이런 엿같은 인간말종들을 걸러내고 심판하는데
없어서는 안 될 도구!
당신의 아름다운 판단과 섬섬옥수같은 손이 협력할 것을 간곡하게 바라는 마음이
당신의 손에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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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손
사랑이여 조회수 : 195
작성일 : 2010-08-11 15:56:09
IP : 222.106.xxx.15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사랑이여
'10.8.11 3:56 PM (222.106.xxx.152)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100810175452§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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