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열이 이상하게 되어 있어서
한쪽 제일끝 어금니랑 그 옆에 어금니 사이에 음식물이 자주 끼였는데
그곳에 썩었는데 마지막 어금니 많이 썩어 지금 신경치료 중인데요..
3번갔는데 ....처음엔 갈아내고 약넣는거 같았구요
두번째도 약넣는거 같은데
3번째에는 약넣는지는 모르겠고 입을 얼마나 크게 벌리라 하시는지...
입술양쪽끝이 부었어요..ㅠㅠ
갈고 하시는거 보니 썩은부분을 봐주시나 싶고...
약은 모르겠던데...
나오니 간호사가 오늘 많이 아플꺼라고 하면서 진통제 처방해줄까 물으시더군요
집에 진통제 먹어도 되냐 하니 그래도 된다해서
집에 왔는데.....
치아는 아직 모르겠는데....약간씩 욱씬거리는 정도...
머리가 띵한것이....왜이리 무거울까요???? 머리가 묵직하니 아픕니다.
약때문에 그런걸까요???
치료 받고 일어나는데 앞이 노랗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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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치료 어찌하는건가요???
궁금해요. 조회수 : 296
작성일 : 2010-08-11 15:46:33
IP : 116.126.xxx.3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0.8.11 3:59 PM (122.35.xxx.49)신경치료라는게 전문용어는 아니구요..'약을 넣어둔다'는 것도
정확한 말은 아닌데 널리 쓰여서 의사분들도 환자분께 설명할때 그렇게 말씀하시는거랍니다^^
그림을 그려서 설명드려야 하는데..
다음번에 의사분께 설명을 요청해보세요. 궁금해서 그렇다구요.
인터넷으로 오가는 의학상식중에 잘못된것도 많고 그래서 환자분들과 오해도 많고 그래요.
그리고 제일 끝치아는 치료하는 사람도 힘들고 환자분도 힘들고 그래요..
입벌리면 끝치아는 위쪽공간이 얼마 없는데 거기에 기구들고 손도 들어가야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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