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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개월 아들이 장난감을 다른애랑 가지고 놀때요.

조회수 : 424
작성일 : 2010-08-10 13:00:08
다른애들은 막 갖고싶으면 남의거 뺏고 그러는데
우리애는 꼭 기다렸다가 그애가 안가지고 놀면 놀더라고요.
남의 물건에 손도 안대고요.
너무 소심한거 아닌가요?
어린나이라 예의가 바르거나 사회성이 있어서 그런거는 아닌거 같구요.
좋은거같기도 한데..소심해서 그런게 아닌가 싶어요.
장난감을 뺏기거나 하진 않는편이에요.
IP : 118.216.xxx.24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8.10 1:02 PM (58.148.xxx.68)

    저희 아이도 그랬어요.
    자기것만 가지고 놀고 남의건 건드리지도 않고
    대신 자기껄 뺏으려고 하면 악~~~~~~~~~~

    그냥 전 개념베이비라고 생각했습니다..ㅎㅎㅎ

  • 2. //
    '10.8.10 1:13 PM (112.148.xxx.2)

    타고난 성격이 있는거 같아요....

  • 3. 깍뚜기
    '10.8.10 1:57 PM (122.46.xxx.130)

    타고난 성정이 있어요.
    게다가 아주 온순하고 좋은 성격이네요.
    개념 베이비 맞네요 ^^

    제 남편은 시부모님의 증언과 동생들의 기억, 본인의 기억을 조합...
    지금껏 단 한 번도 2살 아래 남동생을 때린 적이 없다고 합니다.
    형제는 물론 남의 물건을 뺏거나 울린 적도 없다네요.
    한창 격하게 자랄 시기에 남자 형제가 그랬다니
    저는 말도 안 된다, 성격이 이상한 게 아닐까? 생각했는데
    그냥 타고난 성격이 그래요.

    걱정하시지 않아도 될 듯

  • 4. 착해서
    '10.8.10 5:17 PM (175.114.xxx.223)

    그러지요^^
    근데 애들 성격은 계속 변하는듯. 온순하다가 남의 물건 뺏고 욕심도 부리고...
    뭐 그러는 것 같습니다.

  • 5. 17개월딸
    '10.8.10 5:49 PM (175.113.xxx.60)

    우리집애는 지가 가지고싶은게 있으면
    지꺼 젤아끼는거 그친구한테 하나주고,, 갖고싶은거 얻어와요

  • 6. ....
    '10.8.10 5:58 PM (59.18.xxx.134)

    울 아들도 19개월이예요...울 아들은 자기보다 어려보이는 아기꺼는 절대 안 건드려요...그대신 뺏기지는 않더라구요...그냥 성격인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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