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전세에 붙박이장은 오버일까요?

전세가서럽네용 조회수 : 1,600
작성일 : 2010-08-09 23:19:25
이사를 가면서 행거에 커텐이 너무 싫어서, 장을 사자니 수납이 다 안될 것 같아

결국 또다른 공간이 필요할 것 같아서, 드레스룸에 슬라이딩 도어를 다는 형태로 제작을 하려고 하는데요

방 하나는 서재, 방 하나는 태어날 아이방 하고, 안방에 드레스룸에 슬라이딩 도어 설치가  가능한 곳을 알았는데

눈이 돌아가버렸네요. ㅜ.ㅜ.

근데 다들 전세에 비싼 붙방이장(대락 400만원,12자)은 후회할 거라며 말려서요.

전세에 붙박이장은 정말 오버일까요? ㅜ.ㅜ
IP : 175.125.xxx.28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8.9 11:21 PM (59.13.xxx.245)

    네 오버죠. 참으세요 전세에는.. 나중엔 아이고 아까운돈 내가 왜 그랬을꼬 하지 않을까요

  • 2. 저는
    '10.8.9 11:21 PM (59.1.xxx.6)

    오버고 뭐시고 그냥 해버렸어요,,,,도대체 참을 수가 없어서,,,ㅡㅡ;

  • 3. 400은 좀 오버
    '10.8.9 11:24 PM (211.51.xxx.198)

    네요.
    전세라도 붙박이장이 있어야 한다는 데 동의해요. 사실 좁은 집일수록 붙박이장은 더 필요하잖아요.
    전 최소 2년이라도 깔끔하게 살자는 생각으로 좀 저렴한 곳에서 11자에 100만원 좀 더 주고 했어요. 운이 좋으면 다음 세입자에게 싸게 넘기면 좋겠고, 아님 떼어 가야죠.
    그냥 좀 저렴한 곳에서 하세요.

  • 4. ..
    '10.8.9 11:29 PM (180.69.xxx.5)

    몇억짜리 전세라면 오버 아니예요. 요샌 제 집보다 비싼 전세도 많아서;

  • 5. 붙박이
    '10.8.9 11:32 PM (211.202.xxx.32)

    ..붙박이 처럼 보이는 완전분해장 백화점에서 전 10년전에 240 주고 했어요..10.5자.
    어디가든 방 사이즈가 들어가는 방이라면 붙박이처럼 보이고 깔끔하네요...
    붙박이장 말고 붙박이처럼 보이는 좋은 장 사시는건 어떨까요?

  • 6.
    '10.8.9 11:39 PM (58.120.xxx.71)

    오버에 한표던지고 갑니다..;;

  • 7. 400
    '10.8.9 11:56 PM (220.127.xxx.185)

    은 엄청 오버죠. 반포 자이나 래미안에 10억짜리 40평대 들어갈 거면 몰라도...

    저도 가구에 목숨 거는 스타일인데, 이사 자주 하니 정말 가구가 망가져요. 통인에서 제일 잘한다는 팀으로 몇백 들여서 이사해도 그래요.

    수백 만원 주고 한 클래식한 식탁에 흠집 나는 것 정말 못 참겠더라구요.

    아무리 좋은 붙박이장이라 해도 이사하면서 재조립하면 나사 자국 다시 내야 하고 나사 박았던 데 또 박으면 나무 망가지고 그래요. 그 돈이면 옷장을 사도 좋은 걸 살 텐데, 그냥 옷장 두 통 정도 사시고 집에 붙박이장 있으면 플라스틱 서랍장 밀어넣어 쓰세요.

  • 8. 저도
    '10.8.10 12:31 AM (115.41.xxx.236)

    좀 과한 듯 합니다.

  • 9.
    '10.8.10 12:44 AM (121.130.xxx.42)

    정 하고 싶다면 어지간한것 100만원대로 하세요.
    요즘 100만원 정도 하는 붙박이장도 많더군요. 슬라이딩은 조금 더 나가지만.
    그리고 이사할 때 다음 세입자에게 헐값에 넘기고 가세요.
    아니면 그냥 주든가.
    400만원짜리 해서 조립비용 주고 가구 망가뜨리느니 그게 낫습니다.

  • 10. .
    '10.8.10 6:10 AM (175.114.xxx.234)

    키높이장 쓰세요. 붙박이장이랑 똑같습니다. 이사 다닐수 있고요.

  • 11. 참으세요
    '10.8.10 9:27 AM (110.8.xxx.95)

    리싸이클링센터에 가보면 이쁜 장들 많습니다. 거기서 사시고, 곱게 쓰다가 나중에 원글님 집사서 들어가실때 되파시는 건 어떠세요? 제 주변에 그렇게 해서 자기집 사서 들어갈때 새걸로 샤샤삭 산 분이 계시는데 참 좋아보였어요.

  • 12. ^^
    '10.8.10 9:38 AM (180.67.xxx.9)

    저도 전세 살면서 붙박이장 사용했는데 400에서는 정말 오버라는 생각이 팍 드네요.
    저는 한샘 아울렛 가서 저렴하게 150에 맞췄는데요...그거 한 6년 잘 쓰고 이사 나오면서
    다음 세입자에게 50에 팔았으니(물론 아주 깨끗이 사용해서 ^^) 잘했다 싶거든요.
    넘 비싸지 않은 걸로 붙박이장 하시거나 키높이장도 추천드려요.

  • 13. 저두
    '10.8.10 10:27 AM (115.20.xxx.34)

    지금 무지고민인데요 스투퍼니텍인가? 거기는 한 50만원이면 붙박이장해요~
    그리고 이전비 5만원에 이전되구요
    친구네가 했는데 나쁘지 않았어요. 그렇게 싸구려 나무도 아니구
    근데 여기서 키높이장보니 땡기네용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3862 누구네 호박고구마가 젤 맛잇나요 10 장터 2009/10/15 959
493861 뉴스에 아파트 화재 난 동네 주민입니다.. 24 그저 안타까.. 2009/10/15 7,562
493860 양파.. 정말 몇개월씩 두고 드세요? 23 양파 2009/10/15 3,275
493859 장터 질문요 4 알려주세요 2009/10/15 400
493858 아이 유학(영국)문제로 궁금해서요 4 중1 엄마의.. 2009/10/15 553
493857 군입대 2 걱정 2009/10/15 246
493856 요즘 날씨 보일러 돌리시는분들 계시나여? 17 박리만두 2009/10/15 1,115
493855 em 이 이틀만에 발효되나요? 2 설마 성공?.. 2009/10/15 279
493854 해태제과도 롯데꺼인가요? 4 과자냠냠 2009/10/15 529
493853 인터넷으로 김치를 샀는데 너무 시뻘겋네요 7 걱정되요 2009/10/15 589
493852 저도 판도라 상자를 열고 말았습니다 ..도와주세요 23 가슴이 찢어.. 2009/10/15 10,723
493851 중2수학 (2문제) 3 수학 2009/10/15 331
493850 드디어 김치냉장고 구입했어요..... 4 바다소리 2009/10/15 680
493849 조두순, 심신미약 상태 아니었다는 기사... 3 2009/10/15 617
493848 저 라벨르 삭피기 질렀어요 1 우하핫 2009/10/15 1,141
493847 내년에 초등학교를 대안학교로 보낼까 고민이 되는데요. 7 궁금이 2009/10/15 922
493846 라식,라섹문의 9 라식,라섹문.. 2009/10/15 823
493845 압정에 찔렸어요. 2 . 2009/10/15 513
493844 백화점 매대, 인터넷 쇼핑몰 중 어디서 구입할까요 4 백년만에 가.. 2009/10/15 622
493843 정보통신윤리실천사이버지킴이대회문의.. 문의. 2009/10/15 163
493842 제 이름 감명(선택해주세요!!) 10 이름감명 2009/10/15 596
493841 단어의미좀알려주세요. 비자 2009/10/15 153
493840 청바지 단 접어서 입고 다니는 사람 보면 어떤가요? 20 수선비비싸 2009/10/15 3,561
493839 펑~` 8 귀염아씨 2009/10/15 507
493838 오로지 김치로만 맛있게 김치찌개 끊이는 법 좀 알려주세요 8 플리즈 2009/10/15 1,535
493837 에구... 김치 담기 힘들어요. 7 비실비실 2009/10/15 504
493836 제사때 전화하는데 괜히 마음이 상해요. 4 이상한며느리.. 2009/10/15 1,040
493835 경필대회 어느 정도 수준인가요? 3 도와주세요 2009/10/15 441
493834 해도 너무한 친구분, 10 속터져, 2009/10/15 1,359
493833 식용 숯가루 구입처 아시는 분 5 숯가루 2009/10/15 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