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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림길에서

geena07 조회수 : 166
작성일 : 2010-08-09 13:48:34
저는 7세부터 현재까지 교회를다니고 있는 집사입니다 그런데 가까운거리에있던교회가
저희집과는 좀걸리는 곳으로 교회를 건축하고 이사를 하였습니다 그때부터 약간의 문제가
생기기 시작했어요 새벽기도를 한평생지켜온 저에게 교통상의 문제로 우리집앞에있는 교회로
나가게  된지도 1-2년이 지났습니다 그러다보니  일주일만 지키는  성도가 되었습니다
그렇게되다보니까  본교회에서  셀예배에서 올리는 출석이 아주저조할수밖에없어요
이런결과로 본교회목사님과의 관계가 좋지않을수밖에 없었어요 그리고 목자 의눈에도 제가
예볘에 참석을 잘못하니까 제가 설땅이 없고 있으나 마나한사람이 되어갑니다   어떤성도는
저보고 참으로 편하게 예수맏는다고 하면서 자기밖에모르는 사람이라고  예리한 비판을 가하기도
합니다 모든것을 자기잘못으로 인정하고 내탓이요 하면서 스트레스도 싸이는 현실입니다
그래서 이대로 나가기보댜는 저희아파트앞에있는 교회로  옮겨아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제가 늙었다는것이 결심을 하다가도  저를 망설이게 합니다  엄밀하게 말하면
본교회에서도 5가지 정리를 해보아도 0점  새벽기도 여러가지 서열상  등등 이지요
그렇다면 가까운거리에 교회에서 0점 부터 다시 시작할수 있는 마음의 자세는되어 있습니다
본교회에서 아무 맡은것이 없기에 홀가분하게 떠날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도는 항상주님과
대화하면서 응답받기를 기다린다고 할수도 있습니다  저에겐 또 주님께서 주신 달란트도 있습니다
반주로 평생을 봉사 약20년간을 하였습니다  가까운거리의 교회에서 반주의 권유도 받고있습니ㄱ다
그러나 반주로 갔다가 젊은 아가씨가 나타나면 밀려나는 아픔도 체험할것같아서 그것이 조건이
되어서는 안되겠다고 내자신에게 다짐도 해봅니다 이러한 현실앞에서  현명할 판단을 해줄수있는
여러분들의 답변을 기다립니다 믿는사람들의 충고나 의견이면 더욱더 힘이나고 결정하는데 큰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내문제이기때문에  섣부른 결정보다는 신중한 판단을 하려고 이글을 올립니다
많은 진솔한 생각들을 진정한 답변들을 기다리면서 솔직한저의 상황을 잘못 표헌란것이 있다면 넓은
아량으로 용서 하여주시기를 주님의이름으로 기도하면서 무더운 여름을 잘견디시기를  바라면서
IP : 211.193.xxx.5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0.8.9 2:22 PM (175.113.xxx.129)

    일단 마침표와 문단 나누기부터 해주세요. 글읽기 괴롭네요.

    그리고 님은 신보다는 교회 그 자체와 그 안에서의 자신의 '설자리'를 섬기시는 분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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