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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타블로글.. 거짓말에 너무 관대...
댓글들을 읽어보면 놀라운것이 "타블로가 학교를 나왔건 안나왔건 당신이 무슨 상관이냐.. 댁이나 잘하라.." 이러시는 분들.. 전 이해가 안됩니다.
네티즌들은 정확한 정보를 요구할 뿐입니다. 타블로가 계속 이런식으로 대처를 하니 열받은 거지요.
(일부러 즐기는 건가..? -.-)
왜? 뭣때문에? 네티즌들은 뭐 시간과 힘이 남아돌아서 그런답디까?
'정의'때문이죠. 거짓말 하지 않는 세상을 원하기 때문입니다.
지금 사회의 모든 작태를 보면 청기와집 안주인부터 거짓말에, 일단 말은 꺼내보고 나중엔 '아니면 말고~'(특히 섹검들...) 이런식이니 지금 전반적으로 분위기가 나에게 이익이 되면 거짓말부터 하고 보자 이런 심보들인겁니다.
왜 우리나라 사람들은 거짓말에 관대할까요?
왜 정직함을 중요시 하지 않는 걸까요?
살기 힘들어서.. 내 몸 하나 건사하기 힘든데 이따위 문제가 뭐가 대수야..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정의가 살고 정직한 사회가 국민이 살기편한 나라가 되는거라 생각합니다.
전, 타블로 보다 솔직히 이 정부가 더 불만이네요. (정치적으로 빠져서 죄송!)
올해 여름 참 덥습니다... 모두들 건강 챙기세요~
1. 음
'10.8.7 7:56 AM (121.151.xxx.155)관대한것이 아니라
네티즌들이 객관적이라고 내놓는 증거들이 그리 객관적이지도 못하고
보면 볼수록 까기위해서 또 까는것처럼 보이고
집요하기 그지없기때문이지요
어디까지 할려는지는 지켜보고있는중입니다
정말 그렇게 깔려면 죄가 있다고 이야기할려면
심증이 아니라 아주 구체적인 증거가 있어야하는데
그게 없으면서 말하니까 별로 와닿지않아서 이고
이런 분들보면 자신들이 꼭 정의의 사도인것처럼 말하는 분들이 많아서
그것또한 거부감이 생기네요
이런 한사람을 매장시킬수잇는 이야기는
정말 누가 봐도 맞다라는 증거가 있기전까지는
말해서는 안된다고 보구요
심증만 가지고 이렇게 물고 늘어지는 모습 보기좋지않습니다
님들이 말하는 증거는 객관적이고 구체적인 증거로 보이지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증거를 말하냐라고 저에게 묻지마시고
설을 만든 분들이 가지고 와야겠지요2. 음
'10.8.7 8:09 AM (121.151.xxx.155)네티즌? 님 말씀이 맞네요
타진요이네요3. 도대체
'10.8.7 8:11 AM (69.172.xxx.215)까페측의 주장이 뭡니까?
스탠포드를 나온 대니얼 선웅 리 라는 사람이 있고, 그 대니얼 선웅 리가 타블로임을 신분증으로 확인시켜줬지요.
뭐를 못믿겠다는 건지요? 스탠포드를 나온 대니얼 선웅 리가 없다는 말입니까,
아니면 그 사람이 타블로가 아니란말입니까.
제발 한가지만 가지고 따지세요.
시민권 카드가 여권이 아니라서 못믿겠다는 건가요? 시민권이랑 여권이 뭐가 다른데요
한국에서는 여권 대신 주민등록증 내밀면 신분증명이 안되나요?
시민권 카드도 주한캐나다 대사관에서 보내준 거라면서요?
그럼 그걸 타블로측 로펌에서 위조라도 했다고 생각하세요?
움직일 수 없는 증거를 보여줘도 글자 폰트 꼬투리나 잡으면서 다 위조로 몰고가는게 정의입니까.4. 이젠
'10.8.7 8:23 AM (61.101.xxx.48)사실 여부를 떠나서 타블로하면 사기꾼이란 이미지가 강하네요.
5. 반대
'10.8.7 8:39 AM (85.177.xxx.89)타블로가 거짓말을 했다고 해도 나는 차라리 그에게 관대하겠습니다.
정의와 정직한 정부이기를 요구하는 것하고
개인에게 정직을 요구한다는 명목으로 사생활을 파헤치는 것은 전혀 별개의 문제입니다.
정작 끈질기게 거짓을 물고 늘어져 책임을 물어야 할 대상은 그가 아닙니다.6. 웨에
'10.8.7 8:41 AM (61.102.xxx.64)입증할 책임은 타블로에게있죠 뭘 한참 모르시네요 관대한게아니라 무신경하고 상황종합이 안되는사람같네 타블로아니면 누가 이렇게 적극적으로 옹호할수있는지 참으로 궁금합니다그려
7. ..
'10.8.7 8:51 AM (123.215.xxx.63)타블로는 이미 만신창이가 될대로 됬습니다.
이 논란을 지겨워 하는 사람조차 타블로의 학력을 믿지는 못하게 된걸로 보입니다.
대중의 인기를 먹고 사는 연예인에게 끝장이죠.
터블로가 옳다는 게 아니라 제발 그 에너지로 강자의 부정에 분노하라는 겁니다.
샘숭의 이뭐뭐가 1조원이 넘는 재산을 물려 받으며 세금을 고작 얼마나 냈는 줄 아십니까?
왜 그런 것엔 분노하지 않으십니까?
왜냐하면 그는 강자거든요.
겨우 이 따위가 포털의 메인을 몇 달 동안 잠식한다는게 병리적인 사회가 아니고 뭡니까?8. 저 역시
'10.8.7 9:24 AM (112.144.xxx.189)처음에는 그냥 지나가다말 다른 카더라들 그런류라 생각했는데 이렇게 끈질기게 가족들까지 물고들어가리라고는 생각도 못했습니다.
그래서 초반쯤엔가 댓글달때 그랬었죠.
타블로가 옳아도 이긴게 이긴게 아니다..
그때는 타블로의 다른것들을 물고늘어지거나 연옌이 그정도도 못견디고 네티즌고소하냐 뭐 이런정도로만 생각했었어요.
사람은 털면 다 먼지가 양이 많은 작든 나오게 마련이니까요
그런데 지금은 도를 넘어섰다 생각합니다.
윗분들말씀처럼 이 열정으로 파 대면 진짜 이 사회의 정의를 바로잡을수있는 그런것들 진작에 다 해결되고도 남겠습니다.
푸른집에 살고있는 누군가도 호적을 바꿨다던데 거긴 파헤쳐볼 생각 없으십니까?9. ..
'10.8.7 9:34 AM (175.118.xxx.133)딴것은 차치하고서라도..
과거에 그렇게 많은 학력위조한 연옌들 다 냅두고.. 타블로한테만 그러는 이유가 뭘까...
필시 무슨 이유가 있긴 있을테지요만..
진짜 지구끝까지 따라갈 기세로 죽어라 괴롭히는 댓글 달면서도
강혜정 안되었네..불쌍하다는 글들도 가끔 올라오는거 보면
이들이 왠지 새디스트아닐까..한다는...
그것도 만만한 사람에게 가하는 가학심리?10. Tb
'10.8.7 10:18 AM (175.222.xxx.244)타블로때문에 애먼 가족이 고생하는게 아니라 가족때문에 타블로가 더 의심+미움받는 것 같습니다. 그 가족이 일반 시민이 아니라 준 사회명사였잖아요. 유명인들이 학력이나 경력 위조했다 걸리면 변명이든 뭐든 일단 잘못했다하는데 이분들은 모르쇠거나 내 책임아니라고 발뺌만하니 타블로까지 이미지가 더 나빠지는 것 같아요.
11. 왜
'10.8.7 10:23 AM (59.12.xxx.90)그런데 왜 갑자기 타블로의 학력이 문제가 되기 시작한 건가요?
제가 음악쪽에 관심이 아예 없어서 타블로가 학력으로 어떤 이익을 얻었는지도
그가 어떤 그룹에서 활동했는지도 잘 모르는데...
갑자기 학력의 의문이 생긴게 무엇때문인지 궁금해요12. 타블로에
'10.8.7 10:34 AM (110.9.xxx.43)관대한 사람들이라면 한나라당에도 관대하리라 생각됩니다.
이것저것 의문투성이인데도 그냥 두루뭉술이 넘어가는 지금의 정치.13. 피땀
'10.8.7 11:10 AM (110.8.xxx.16)타진요 회원들 ...
수준들이 상당하십니다..
힘들게 공부하시고 사회적 위치에 오른 분들이 많습니다..
어린 나이는 가입 자체가 불가이고요.. 평균연령도 타블로군보다 높습니다..
제 생각에는 타블로가 방송에 나와서 내뱉은 말들이 화근이 된 듯합니다..
지나치게 자신을 과대포장했다고나 할까..
정말 어렵게 공부하신 분들이 듣기에는 어이없는..
밤잠 자지 못하고..하고 싶은 것 하지 못하고
힘들게 공부해야만 겨우 할 수 있을까말까 한 일을
아주 쉽게 했다는 게 의구심을 갖게 했다는 생각입니다...14. .
'10.8.7 11:15 AM (110.10.xxx.71)이번에는 절대 선처하지 말고
법적처리 확실하게 해주길 바랍니다.
82게시판까지 와서 왜 저러는겁니까?15. 질문에
'10.8.7 11:28 AM (69.172.xxx.215)답 좀 해주세요.
스탠포드에서 인증해준 대니얼 선웅 리의 존재자체를 부정하는 건가요
아니면 타블로가 그 대니얼 선웅 리가 아니라고 주장하는 건가요(아직도 동명이인설???)16. ..
'10.8.7 11:39 AM (118.219.xxx.4)학력으로 시작했으니
학력이 위조가 아닌 사실이 밝혀지면
확실한 처벌이 뒤따랐으면 좋겠어요.
또 다른 걸로 물고 늘어지고 가족까지 들먹이게 하지말고...17. 타블로의
'10.8.7 11:44 AM (118.222.xxx.229)말과 행동이 사태를 이렇게까지 확장시켰다고 봄.
18. ..
'10.8.7 12:40 PM (121.124.xxx.246)힘들게 공부하시고 사회적위치에 오르신 분들이 타블로사건에 관심을 갖는다,,,,,
할일없는 사람들이나 그 카페에 들어가서 관심갖지,
바쁜사람이 어케 그런데까지 관심을 갖는다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저 자신도 요 며칠 바쁜일 끝나고 이런데 답글달지, 저번주만해도 이러고 있을 시간도 없었는데요.....19. 거짓말
'10.8.7 12:56 PM (222.121.xxx.215)이미 타블로가 이야기 한 것중에 많은 부분이 거짓말로 밝혀졌으니, 그에 따른 사과가 있어야겠지만, 타블로는 이리저리 꽁무니를 빼기 바쁘죠.
그리고 그러한 거짓말, 그리고 가족들의 사기...그 가족들이 일반인도 아니고, ebs강사, 미용실(잡지등에 나오는) 원장... 등등.. 그런데 그것도 거짓말로 밝혀졌고.
성적증명서는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과목들로 가득차 있습니다.
그런데 그냥 넘어가야하나요?
사생활이여서요?
그럼저도 이런저런 거짓말해서 주목받은 다음에 사생활이니 증명은 안하겠습니다 하면 되나요?20. 진실
'10.8.7 1:11 PM (125.135.xxx.65)저도 거짓말쟁이는 싫어요....
큰거짓말쟁이는 아주 싫어요..21. 답
'10.8.7 2:00 PM (121.134.xxx.17)69.172.124.**님,
121.124.99.***님
질문의 답입니다.아직 공식적으로 인증된거 하나도 없습니다.
타블로 = 다니엘 선웅 리 라는것도 인증 안 되었습니다.
그 신분증이요? 제대로 된 것도 아닙니다.
관보에 나온 주소 검색이나 해보셨나요?
한강 한 가운데로 나옵니다. 용궁에 살고있었나요???
그 똑같은 주소로 국적상실,취득한 사람이 수십명이 나옵니다.
이게 단순히 타블로 한 사람만 물어뜯는걸로 보입니까?
단순히 겉핥기 식으로 집요하게 물어뜯는사람들 취급하지마시고
카페가입하셔서 (가입한다고 다 카페에 긍정적인 뜻은 아니쟎아요.에픽하이 팬들로 가입해
있고 기자, 로펌측도 다 가입해있습니다.) 제기하는 의혹이 무엇인지 확실이 검토해 보고
그래도 그 의혹들이 억지인것 같으면 그 때 비판 하십시오.
거기서 자기 돈 내고 밀봉된 성적표 발급받아 인증한 사람들은 할 일없어서 그러고 있겠습니까?
학력위조가 나한테 피해준거 없으니 상관없다구요.
그럼 피터지게 공부해서 학위따고 할 필요도 없겠네요.
남한테 피해 안주면 돈들여서 국적세탁해서 군기피하고 고학력행세 하면 되니까요.
힘들게 공부한사람들이,바쁜사람들이 왜 관심갖는지 이해가 안간다구요.
님이 박터지게 공부해서 스탠포드 석사학위받았는데 어떤 인간이 돈으로 그 학력사서
말도안되는 개구라 치고 다녀도 님은 나랑상관없으니 별로..이러겠네요..
모든 사회의 정의가 나와 상관있어서 이뤄집니까?
정의실현에 한 사람이라도 더 관심을 가질때 이뤄지는겁니다.22. 답
'10.8.7 2:04 PM (121.134.xxx.17)그리고 인터넷에서만 글올려 분란올리는거 아닙니다.
검찰, 병무청, 로펌 직접 상대합니다.
그리고 나라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으면 다른 문제에 관심 가지면 안되는겁니까?
정말 무논리네요. 전쟁나도 타블로만 파헤치다니요? 그건 또 무슨 주장입니까?
의혹이 제기되고 본인이 문제점이 없으면 당당히 증명하고 의혹 해결하면
간단한 문제 입니다.
문제를 크게 만들고 있는것은 타블로 자신입니다.
겉에서 대충 훑어만 보고 집요한 악플러들이네 어쩌네 하지 마시고
관심이 없으시면 그냥 패스하시고 관심이 있으시면 제대로 알고 의견을 말해주십시오23. 답
'10.8.7 2:23 PM (121.134.xxx.17)ㅋㅋㅋ님
카페측에서 이미 성동구청과 통화끝냈거든요?
그 오류가 같은 주소로 수십명이 나다니 참 대단한 오류네요..
[용답동209번지] 댓글달 시간 있으심 검색이나 한 번해보시지요?
님이나 제대로 알고 댓글을 다시던지 ㅋㅋㅋ거리시던지 하세요.
타블로 친척쯤 되시나..ㅋㅋㅋ24. 답님...
'10.8.7 4:40 PM (121.168.xxx.144)님과 의견이 다르면 다 타블로 친척입니까?그럼 님 의견에 동조하시는 분들은 님의 친척인가
보군요.입장차이에 혈연관계를 운운하는건 유치하다고 봅니다.진실이 곧 밝혀질 것 같으니
나중에 밝혀지면 그 결과나 올려주세요.살인자도 유죄가 확정되기 전까지는 무죄라고 알고 있습니다.그러니 아직은 누구편도 들고 싶지 않을 뿐입니다.결과가 어찌 나올지 궁금하네요.25. 쯧
'10.8.7 6:16 PM (61.33.xxx.7)입장차이가 있으면 거기까지만하세요 서로.
타빠들은 타블로의 대단한 학벌에 열등감을 느끼고, 피도 눈물도 없이 잔인한, 가정의 파괴를 바라는 넷상의 할일없는 찌질이로 표현을 하던데요?그러면서도 자기들은 타블로 친척이라는 표현에는 아주 과민반응을 보이죠. 윗님을 그렇다하는게 아니고요.26. /
'10.8.7 11:44 PM (175.118.xxx.16)타블로 일에 개인적으로 관심을 가지든 어쩌든 상관 없지만
제발 '사회정의'를 위해서 라는 말씀들은 좀 하지 마세요.
타블로의 학력을 의심할 수 있고, 진실이 뭔지 알아내고 싶고...다 이해합니다. 하지만,
타블로의 거짓말을 밝혀내는 게 무슨 대단한 독립운동이라도 되는 것처럼 둘러대며
스스로의 저급한 호기심을 그럴듯하게 포장하는 모양은 정말 못봐주겠습니다.
타블로 일을 밝혀내면 권력자들의 비리도 밝혀낼 수 있다구요?
그들의 거짓말, 위선을 발가벗기는 첫걸음이 타블로의 진실을 밝히는 거라구요?
참...왜들 이러시는 지...초딩들이세요?
차라리 그냥 한 연예인에 대한 저급한 호기심이라고 솔직하게 말하세요.
그러는 편이 적어도 인간적이죠 ....
딴에는 질낮은 사람과 도매급으로 취급되기는 싫고,
연예인 뉴스에 목매는 사람으로 보여서도 안되고 그러다보니 오만가지 합리화...
이제는 타진요 회원들 수준이 상당하다는 말까지...ㅋㅋ
만약 정말 사회정의를 위해 그렇게 조목조목 자료를 분석하며 정성을 쏟고 계시다면
그 관심과 노력을 다른 곳에 좀 집중해보시든가요.
정말 우리들의 정의가 필요한 곳, 관심을 집중해야 할 곳 말이에요. 천지에 깔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