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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병원과 분당서울대중.....
경험있으신분의 의견부탁드려요
1. .
'10.8.6 6:36 AM (175.119.xxx.69)과에 따라 다른데..저는 서울대 의료진에 한표입니다.
2. ..
'10.8.6 7:26 AM (121.136.xxx.107)정말 과마다 다를 듯...
91세까지 사셨던 우리 할아버지, 사시면서 위급한 일 있으면 아주대 병원 응급실로 가셨는데
치료 잘 돼서 오래 오래 건강하게 사시다가 돌아가셨어요.
근데 저 같으면 분당서울대 병원 갈 거 같애요.3. 여긴분당
'10.8.6 7:39 AM (125.252.xxx.51)서울대 한표요~
4. 브레인
'10.8.6 8:37 AM (112.168.xxx.195)분당서울대 장사속심해요..가까워다니긴하는데..아주대는병원비가쎄다고하던데..본점이니까 믿음가요
5. ?
'10.8.6 9:10 AM (121.165.xxx.220) - 삭제된댓글분당서울대가 장삿속이 심하다구요? 전혀 그런 느낌 못받았는데요...
당연히 분당서울대가 낫지요. 간단한거라면 집 가까운데가 낫구요.6. 여긴분당
'10.8.6 9:13 AM (125.252.xxx.51)분당서울대가 시스템이 가장 잘 잡힌 병원이라
과잉진료 전혀 없고 입원기간도 아주 짧고
친절하고 서비스 좋고 양심적이던데 위에 브레인님이 말하신 장사속이 어떤
부분에서 느끼셨는지 궁금쿤요.7. 여긴분당
'10.8.6 9:16 AM (125.252.xxx.51)환자가 입원연장하고파도 통원 또는 환자집근처 1,2차 병원에서 진료받아도
될 정도면 바로 칼퇴원시켜버려요.
응급실에 가도 1,2차병원에서 진료해도 될 상태면 응급처치 후 바로 전원시키구요.8. ...
'10.8.6 9:25 AM (121.157.xxx.18)저희 도련님도 지난달에 분당서울대병원에서 손목인대수술을 했었는데요.
꾀 난해한 수술이였고 입원도 4일했는데도 비용도 많이 안나오고 간호사들 친절하다고
시어머니께서 넘 맘에 들어하시더라구요. 저도 분당서울대병원 추천합니다^^9. ..
'10.8.6 9:27 AM (211.44.xxx.50)전 분당서울대병원은 안 가 봤구요(대학로 서울대 병원은 갔었는데 특별한 기억은 없네요)
아주대 병원이 아주 인상이 좋았어요.
제가 피부과에서 작은 수술을 받은 적이 있는데(미용시술 아님)
특진교수가 시술, 검사, 절차에 대해서 너무나 명확하고 군더더기없이 처리해줘서
돈내고 치료받으면서도 기분이 참 좋았어요.
정식으로는 검사 받고 며칠 기다리고 또 수술 스케줄, 수술실 잡느라 또 며칠 기다리고 그런 식일텐데
간단한 수술이니 그런 식으로 일 벌리지 말자면서
그 자리에서 바로 필요한 조치를 취해주더군요.
사실 작은 부분인데도, 큰 대형병원에서 받을 수 없었던 배려라 그런지 전 좋게 느껴지더라구요.
수술 경과도 좋았구요.10. 분당서울대 한표
'10.8.6 9:41 AM (116.40.xxx.9)두군데 모두 다녀봤는데요^^;;
전 개인적으로 서울대 병원 한표.
의사 간호사 모두 친절했고요. 병원 시설도 깔끔하고 환자 공간도 아주대 보다는 나은듯했어요.
집에서 아주대가 더 가까워 아주대 이용하려했는데 주변분들이 조금만 더 나가 서울대병원가라하시기에 가봤는데 서울대병원이 나은것 같아요.11. ....
'10.8.6 9:49 AM (61.109.xxx.50)아주대병원은 안가봐서 모르겠고요
서울대분당은 시댁에서 몇년다녔는데
심하게 장사속이라할까...너무 심하다고 시댁식구들 난리랍니다.
간호사들은 친절한데..
노인이라 그런지 별로 치료되는것도 없고
CT,MRI 심하게 하고...
시설은 깨끗해요.12. ^^;;
'10.8.6 10:58 AM (112.151.xxx.25)분당 서울대는 뭔가 시원스럽게 치료해준다는 느낌이 없어서....
신촌 세브란스는 어떠세요...? 거리가 너무 멀어서 힘드시려나...13. 원글
'10.8.6 7:08 PM (175.117.xxx.242)분당이 우세하네요..
저도 깨끗하고 친절한것 좋아하는데 최근에 지은곳이 훨낫겠죠..
감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