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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살인대 편의점에서 술 살려고 하니 주민등록증을 보여달래요..
저 나이 많은대요..그러니까 또 보여달라고..ㅎㅎㅎ
편의점 점원은 20살정도 먹어보이는 남학생..
기분너무 좋아서 저 나이 많아요... 다시한번 외쳤죠..
그랬더니 맥주 계산해주더라구요...
너무너무 기분 좋은 하루 였답니다...
==근데 얼마전에 동네 슈퍼[ 자주가는 슈퍼]서 술사려는데.. 계산할때 [ 30대 중반정도..남자]
주민등록증 보여달래서 ...또 저 나이 많은대요....그랬더니...
계산해 주더군요...
저 어려 보이나바요 ㅎㅎㅎㅎ
1. 허허~!
'10.8.4 9:51 PM (221.138.xxx.224)총각 장사 참 잘하네....
크게 되겄다...
이참에 단골하삼....ㅋㅋㅋ2. 허허!~!
'10.8.4 9:52 PM (118.32.xxx.144)인증샷 올리삼..자랑같은디 돈내고용..
3. 인증하세요
'10.8.4 9:52 PM (211.51.xxx.198)ㅋㅋ
4. 자랑하셨으니
'10.8.4 9:56 PM (203.232.xxx.3)입금하시는 거 아시죠? 자랑계좌^^
5. 저
'10.8.4 10:02 PM (211.54.xxx.179)만삭때도 아가씨 소리듣고 황홀해서 주방용품 잔뜩 샀는데 돈내고 나오다 뇌리를 스치는 생각
당 했 다 !!!!6. 거두절미
'10.8.4 10:12 PM (125.135.xxx.75)축.하.합.니.다
저도 한번 시도해 봐야겠어요 ㅎㅎㅎㅎ7. 포비
'10.8.4 10:21 PM (59.11.xxx.158)고객감동서비스!
8. ㅡ
'10.8.4 10:34 PM (122.36.xxx.41)아줌마 기분 좋으라고 립서비스 했다고 생각할래요
너무 부러워서요^^9. z
'10.8.4 10:43 PM (121.130.xxx.42)축하드려요오~~~
40이면 뭐 그런 얘기 듣고도 남죠.
15살 딸하고 친구 같다는 소리 듣는 43세 아줌입니다.ㅋㅋㅋ10. 경험이
'10.8.4 10:49 PM (175.118.xxx.146)저도 작년여름에(41세) 그런 소리 들었는데,.. 핸드폰 가겔 들어가서 가격을 물어봤거든요. 그때 신랑이랑 5학년인 딸이랑 3학년인 아들이랑 같이 갔었는데, 누가 쓸거냐고, 학생(대학생?)이 쓸거냐고 해서 정~ 말 기분 좋았어요. 물론 그 전후론 한번도 못들어 봤구요.ㅋㅋㅋ 그때 옷을 조금 청순(?)하게 입었던 것 같기도...ㅎㅎㅎ 그가게에서 물건은 안샀구요.
울 신랑에게 자기에게 자녀가 3명으로 보였나보다고 놀려줬어요... 신랑이랑 동갑이거든요...ㅎㅎㅎㅎ 그 기억으로 앞으로 10년은 행복할 것 같아요. 고마워~핸폰가게 총각~~~~11. 엄훠나
'10.8.4 11:32 PM (211.187.xxx.71)부러버라
12. 우리딸은
'10.8.5 12:24 AM (218.233.xxx.115)저보고 뷔페나 그런종류갈때 청소년요금내랍니다 --;;
13. ..
'10.8.5 11:57 AM (110.14.xxx.110)그 청년이 융통성이 없는거죠
무조건 확인해야 한단 생각으로14. ..
'10.8.5 12:12 PM (116.34.xxx.195)인증 샷 없음 무효..ㅎㅎ
버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