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44로 뺄것이냐 55로 굳히기냐 선택좀 해주세요
지금 55입는데요
이키에 이정도면 군살이 있어요.
지금 갈등중이라...더이상 살은 안빼고 싶은 이유는 나이가 들면 너무 말라도 안이쁘다는말. 그리고
제가 봐도 나이가 들어서 빼빼하니깐 좀 없어보이는 느낌도 있어요.
물론 정말 빼빼한데 탄력이 있고 군살이 없으면 좋겠지만 이러면 평생 식이조절해야 하고. 이렇게 만들기는 너무 힘들다는 생각도 들구요. 애키우기도 만만찮고 일도 하는데 이것만 신경을 못쓰겠더라구요.
일단 제 고민은 44로 만들어서 일단 날씬하게 보이느냐
아니면 현재 55에서 더이상 안찌도록 유지하면서 몸매라인을 정리하느냐.
이건데요.
여러분이 보기에 40을 코앞에 둔 제 나이 기준으로 어떤게 보기 좋으세요?
솔직히 수영복 입을때는 44가 보기는 좋은데
살빼려고 적게 먹고 하는게 피곤해요.
그냥 지금 이상황에서 근육운동하고 유산소 조금을 일상적으로 해서몸매를 다듬기만 하면 어떨까 하기도
제글에서 느껴지지만 갈등이 보이죠?
제가 몸에 비해서 다리가 굵어서 ....휴..다리빼기는 자전거가 효과가 있을까요?
여러가지로 요즘 몸매에 대해 고민이 많아요.
전 그냥 운동하는게 좋긴 한데 먹는걸 굳이 조절해야 하는 그런게 너무 싫어요.
1. 55
'10.8.4 9:23 PM (110.8.xxx.88)55
2. 55 ^^
'10.8.4 9:24 PM (180.227.xxx.53)55 유지하면서 요가 하세요.
3. .
'10.8.4 9:24 PM (175.119.xxx.69)피곤하심.
4. 음
'10.8.4 9:25 PM (221.151.xxx.57)물론 44로 빼면 뭘 입어도 더 이뻐보이고 몸매도 더 탄력있어 보이긴 하겠지만..
평생 그렇게 운동하시면서 식이요법 하며 살 자신이 있으신가요...그렇다면 44도 괜찮지만..
저같으면 그냥 적당히 운동, 먹고싶은것도 먹어가며 55로 유지하겠네요5. 몸매
'10.8.4 9:28 PM (221.141.xxx.14)피곤하게 사는건 아닌데..
어차피 운동하는데 먹는거 좀 줄여서 더 가늘게 가느냐 하는건 고민이 되는 일이잖아요.
나이가 잇으니 55로 다듬는게 훨 낫겠죠?6. 제입장에서는
'10.8.4 9:28 PM (211.54.xxx.179)배부른 고민이시네요 ㅎㅎㅎ
40대에 44면 솔직히 초라해보여요,,키도 작으시잖아요,,,
저같아도 55정도로 대만족 하면서 살래요,,,
다이어트 오래하면 성격 까칠해 지던데요 ㅜㅜ7. ...
'10.8.4 9:28 PM (203.82.xxx.94)볼륨있는 55.
8. .
'10.8.4 9:33 PM (175.196.xxx.212)55로 계시는게 키도 조금은 더 커보일 거 같은데요.
에누리없는 157이면 그렇게 많이 작은 키도 아니지만요....9. 40대
'10.8.4 9:33 PM (125.129.xxx.27)마른 44는 몸이 보기 안스럽고
꼭 끼게 입으면 나이가 흉하고 그렇던데요...10. 몸매
'10.8.4 9:37 PM (221.141.xxx.14)네 키는 에누리 없는 키 맞구요 157 점 얼마 나오는데 이렇게 적었어요. 팔다리가 굵은건 아닌데 그렇다고 가는것도 아닌.. 오늘 가르치는 학생이 날씬한 범주에 저를 안넣길래 ㅎㅎㅎ 참 사소한 말에 제가 또 뒷끝이생기네요 ㅋ 그래서 더 빼볼까 그런 생각이 들기도 하고..애들은 기준이 다들 연예인 기준이라 다른건가 싶기도 하고..수영장갈때는 군살없는몸이 그래도 보기는 좋지만 제나이 생각해서 55로 꾸준히 함 해볼랍니다.
11. 저는
'10.8.4 9:38 PM (115.128.xxx.5)44요
비슷한키의 55사이즈후배가 실연으로 갑자기
살빠져 44가 되었는데 음...딱 봤을때
아담하고 예쁘단느낌였어요
근데 원글님 혹시 얼굴이 크시거나(지송) 상체가 크시면
55가 나으실듯싶네요12. ..
'10.8.4 9:39 PM (112.153.xxx.93)55 함 되보는게 소원임.....ㅜ.ㅜ
13. 몸매
'10.8.4 9:44 PM (221.141.xxx.14)네 제가 얼굴과 머리가 작아요..그런데 이게 키가 안크다 보니 그리고 제가 어좁이예요.
그래서 이런것만 보면 44도 괜찮겠다 생각이 들때도 있어요.
휴..그런데 진짜 44는 애 낳은 저한테는 참 힘드네요..그래서 55로 만족하자 다듬자 저 스스로에게 위안을 주는 면도 있어요..
얼굴은 이쁜편은 아님.ㅋㅋㅋㅋㅋ14. 그게
'10.8.4 9:51 PM (111.118.xxx.25)참 개인차라서 말이지요.
저 아는 분은 마른 44인데, 44 옷도 간혹 큰 게 있다고 하세요. 키도 160이 안 되시고요.
그런데도 너무 보기 좋으시거든요.
주로 옷을 헐렁한 스타일로 멋스럽게 입는데, 정말 아주 멋지세요.
본인은 항상 살찌고 싶다고 하시던데, 아마 더 살 찌시면 그 분위기가 절대 안 나올 듯 해요.
간혹 발레나 무용 전공이 아니냐는 소리 들으신다니, 무슨 분위기인지 짐작이 가실까요?
솔직히 키가 160대면 55도 말라보이지만, 160이 안 되는 55는 하늘하늘한 느낌은 안 들지 않나요?
그런 걸 원하시는 듯 해서요.
참, 어린 사람들은 깡 말라야 날씬하다고 합니다.
마른 거지, 날씬한 것이 아닌데도 말이지요.
그런 걸로 상처받진 마시길...요.^^15. 저도
'10.8.4 9:57 PM (211.54.xxx.179)40대초반이지만 ,,,
그 나이면 가르치는 학생은 일단 여자나 무슨 랭킹에 넣어주지는 않아요,
이미숙씨나 황신혜,,관리잘한 중년이지,,예쁜여자에는 안 넣어주잖아요,
상처받지 마시구요ㅡㅡ;;;16. 나이가
'10.8.4 10:04 PM (112.72.xxx.175)있으면 55가 나아요..
저도 키가 작고 55사이즈인데,살빠져서 44사이즈면 초딩몸매 되거든요ㅠㅠ
키크고 마르면 시원해 보이는데,
키작고 마르면 좀 볼품없어요..
그리고 나이가 마흔이면 군살도 좀 있는게 나아요..17. 저랑
'10.8.4 10:05 PM (218.55.xxx.57)비슷한 체형이신듯합니다
저는 키가 156..왜 키가 점점 줄죠? ㅜ.ㅜ
상체는 44입고 하체는 55가 약간 커요(엉덩이와 허벅지는 좀 튼실한데 허리는 날씬)
얼굴은 작은편이고 어깨 좁고 팔다리는 통통??
하체까지 44라면 좋겠지만...그나마 하체를 신경써서 저모냥 ㅡ_ㅡ;;;;;
하체가 비만인 사람들은 골반이 틀어지거나 짠음식에 의한 부종이 많다고 합니다
그것만 잡아줘도 하체살이 쫘악 빠진다고....
그래서 맨손체조해도 하체를 집중적으로 하고 짠음식 덜 먹으려고 노력하고 다리도 올리고 자죠
쫌~~효과가 보이는듯하는데 더 빠지지는 않네요
주위에서 원글님 생각과 비슷한 이야기 들은적 많아요
나이들어서 너무 살을 빼면 근육 소실도 같이 되어서 고생하게 된다고...
작년에는 죽어라 식이조절도 하고 운동도 하고 했는데 주위에서 하도~~뭐라하니
올해는 유지만 하고 있어요
옷 입었을때 지금도 만족하고 부족한 부분이 옷으로 커버가 되는 정도라면 지금 현상유지도 가시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오랜 다이어트는 정신건강에도 안좋습니다 ^^18. 부러워라
'10.8.4 10:06 PM (121.175.xxx.187)체중은 줄이지 말고 근육량을 늘리세요.
몸짱 아줌마도 51킬로 정도 나간다고 하더라구요.
웨이트 트레이닝 해서 복근, 팔 근육 만들면 옷 발이 더 살걸요.19. 경험
'10.8.4 10:07 PM (118.223.xxx.196)전 55에서 최근 44로 뺐는데요, 본인 지향점에 따라 정하셔야 할 듯. 55와 44는 옷발 면에서 꽤 차이가 많더라구요. 저는 바싹 마른 느낌이 좋아 44 유지하고 있는데, 생각만큼 고통스럽지 않아요. 예전처럼 미친듯이 잘 먹진 못하지만, 그렇다고 먹고 싶은데 꾹 참거나 그렇진 않거든요. 운동하면서 44면, 게다가 키가 그 정도시면 절대 말라서 흉한 정도 아닙니다.
20. 음
'10.8.4 10:07 PM (59.12.xxx.90)키 비슷하고 저도 55인데요.
살이 꽤 있어요.
그렇게 날씬한 느낌만은 아니에요.
옷을 너무 꽉 끼게 입는게 아니라면 44도 괜챦을꺼 같아요21. 무게말고
'10.8.4 10:11 PM (112.151.xxx.97)근육량으로 따지세요.
44/55사이즈가 중요한게 아니라... 근육량이 들면 살이 탄탄해져서 이뻐요.22. 몸매
'10.8.4 10:13 PM (221.141.xxx.14)참 이게 기준이 모호하네요. 제 개인적으로는 이글을 쓰기전에 옷빨은 44가 좋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들어요 에이미 같은 체형.. 그러나 또 55면서 탄력적이면서 들어갈때 들어가고 나올때 나온 그런 몸매도 관리만 잘해주면 은근 매력적이거든요.요즘 애들이 그런걸 몰라서 글치..제 눈이 외국배우들 몸매에 맞춰져서리. 그러나 44정도되면 군살은 또 없을꺼라 옷입을때 스트레스는 좀 없지 않을까..참 이게요. 66일때..저역시 애낳고 바로는 66입었거든요 제 키에 66이면 165정도 키되는 분 77사이즈 급 되는거죠. 그러니 그때는 55만 되라 이랬는데 막상 또 되고보니 이런고민이 생기네요. 댓글도 다 이해가 되구요..아주 탄력적으로 만들어서 멋진 55냐 아니면 조금 초딩몸매라도 가녀린 느낌이냐 이건 선택의 문제네요.. 정말 저자신을 위해서 운동하는거지만 운동하면서도 힘들다는 생각이 더러 듭니다.
23. 몸매
'10.8.4 10:15 PM (221.141.xxx.14)아 제가 근육운동은 꾸준히 해서 아줌마 치고는 많이 나와요. 한때 무게 엄청 올렸어요 ㅋ
근육을 좀 빼서 야리야리한 44만들고 싶은 아짐입니다.요즘은.. 그리고 군살은 옆구리랑 허벅지 안쪽.이것만 해결되면 여한이 없겠어요. 물론 이건 둘다 55를 입기 때문에 사람들이 짼다 어쩐다 할수 있지만 다른 부위에 비해 좀 부피가 나간다 이정도..24. 키가
'10.8.4 10:19 PM (59.12.xxx.90)키가 아주 더 작으면 초딩몸매 나오는데요.
157에 초딩몸매 나오려면 40킬로 대 초반이 되어야 하지 않나요?
전 44사이즈 추천이요25. 44
'10.8.4 10:20 PM (112.151.xxx.97)44만드는데... 근육 안빼고 지방만 빼셔도 되요.
옆구리..이런거... 다 살이잖아요.26. 뜬금없이
'10.8.4 10:24 PM (59.186.xxx.144)근데요.. 44로 빼면 옷은 어디서 사실 건가요?
전 44 파는 곳을 몰라 몇년째 옷을 못 사고 있어요 ㅠ.ㅠ
물론 청바지나 면티 같은 건 사지만 다른 것들은..
44 나오는 브랜드 알려주세요~27. 몸매
'10.8.4 10:28 PM (221.141.xxx.14)44는 여성몰 사이트에서 작게 나온 옷이 더러 있어요. 55라 함은 일반 백화점가서 샀을때의 기준으로 적었어요 44는 제 기준으로는 초딩사이즈더군요. 우리딸옷이 딱 44 사이즈였어요. 일반 티가 85면 55 사이즈. 그 밑으로 쥬니어 사이즈 나오는곳에 보면 44 사이즈가 있어요 쁘띠 사이즈라고도 하고 뭐 그렇게 나오더군요.아마도 44는 이런걸 사입으면 될듯해요.
지방만 뺀다고 44는 안될거 같아요. 한웅큼씩 잡히는 지방은 없는데 가슴도 있고.일단 상체는 빼도 가슴때문이라도 44에서 조금 걸리긴 해요.
하체는 애낳은 엉덩이 골격이 있으니 또 나름 고충이 있어요. 그러니 제가 44를 힘들어하는거죠.
근육 지방 다 빼야 44가 가능한일28. 그런가요?
'10.8.4 10:36 PM (59.12.xxx.90)요즘은 옷이 작게 나와서 미시 브랜드 아니고선 거의 85가 44정도 사이즈로 나오는거 같던데요.
아닌가요?
전 55이지만 헐렁한 것을 좋아해서 90을 입는데 가끔 보면 90이 85처럼 나오는게 있더라구요29. 아
'10.8.4 10:43 PM (112.151.xxx.97)그럼 골격이 있으셔서 44되기가 힘드신가봐요.
저는 보기에 근육이 하나도 없어보이는 체격인데도
사실 지방은 거의 없고 껍데기 + 근육만 있어요.
잡히는 부분이 없다고 지방이 없는건아니지만...
나이 생각하시면...골다공증이 40이후부터인데...지방이 너무 없으면 위험하대요.
그냥 운동하시면서 유지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듯해요.30. ,
'10.8.4 10:44 PM (122.36.xxx.41)44나 55가 중요하다기보담 전체적 균형과 이쁜 쉐잎을 만드는데에 애쓰세요. 근육량 올리시구요.
44인데도 일자 몸매에 보기 싫은 몸매보다는 굴곡있는 66이 이쁠수도있는거거든요.31. 뜬금없이님~
'10.8.4 10:45 PM (112.151.xxx.97)44 또는 44이하는 '디자이너의 실수'로 작게 나온 옷을 입는답니다. ^^
32. ㅇㅇ
'10.8.4 11:50 PM (124.60.xxx.142)요즘 애들 기준으로 보자면 려원 수준은 되어야 그냥 봐줄만하다 이럽니다. 괜히 그런 거에 욱하지 마세요..더워요^^
33. ...
'10.8.5 11:36 AM (112.156.xxx.82)중요한 것은 몸무게 숫자가 아니라 피부탄력과 라인이죠!!!!!!!!숫자에 연연하지 마시고 라인을 만드세요.
34. 55
'10.8.5 11:59 AM (110.14.xxx.110)44인 언니 자긴 날씬하다고 젊어보인다고 생각하는데 솔직히 너무 말라도 없어보여요
얼굴은 팔자주름 생기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