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수해먹을려고 레시피 들여다보다
맘에 드는게 있어서 잔치 국수 잘해먹었어요.
그리고 다 먹고 키톡에 올라온 팥빙수를 또 해먹었죠.
미친듯이 맛있네요 ㅋㅋㅋㅋㅋㅋ
코로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지는도 모르고 먹었어요.
국수한다고 땀을 어찌나 흘려던지
호박볶고 오이썰고 지단만들고
쇠고기 간거 볶고.
국수 삶고 국물내고.
한바가지 흘린땀. 팥빙수로 식혔네요.
오늘처럼 82가 고마운적이 없어요.
조금만 고생하면 애가 좋은거 먹고 건강에도 좋고.
두루두루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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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톡땜에 오늘 저녁 해결잘했어요.ㅎㅎㅎㅎㅎㅎ
키톡짱 조회수 : 1,127
작성일 : 2010-08-03 19:33:13
IP : 221.141.xxx.1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ㅋㅋ
'10.8.3 8:29 PM (110.12.xxx.144)저두요~
그 우유팥빙수 땜에....
요즘 오밤 중에도 밀대로 망치질하는 횟수가 자꾸만 늘어나서리....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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