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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못가신 분들 이 영화한번 보세요..
한더위에 뜨겁게 커피한잔 마셔가며 느긋하게 영화감상하는 것도 꽤 괜찮네요.
카모네 식당같은 영화를 좋아하신다면 이 영화 꼭 한번 보세요...
잔잔한게 정말 재미있네요..
1. .
'10.8.1 7:54 PM (183.98.xxx.246)예, 저도 잔잔~한 재미로 봤네요. 정말 '여자다운' '여자들의' 영화 ^^
줄리나 줄리아 모두 참 좋은 남편들을 만나서 부러워했더랬지요. 저는. 흐흐.2. 볼까..
'10.8.1 7:55 PM (114.200.xxx.239)하다가
카모메 식당과 비슷하다는 말에..포기 ㅋㅋ3. .
'10.8.1 7:57 PM (183.98.xxx.246)참, 전 '카모메 식당'보다는 재밌게 봤습니다만.. ^^
4. 남편들멋져
'10.8.1 8:12 PM (59.10.xxx.85)부인을 응원해주고 믿어주는 남편들..줄리의 남편..줄리아의 남편 모두모두 멋지네요.
5. 저는
'10.8.1 8:18 PM (124.216.xxx.190)영화보자마자 인터넷 검색해서 책까지 주문했어요.ㅎㅎ
6. ㅎ
'10.8.1 8:41 PM (114.200.xxx.49)저는 사전정보 거의 없이 그 영화 보러 갔다가 난데없이 메릴스트립이 그런 목소리를 내는 바람에
영화가 끝날 때까지도 어찌나 적응이 안 되던지요....ㅎ
그래도 그 때의 후유증이 좀 잊혀지면 한 번쯤 더 보고 싶기도 하네요....7. ~~
'10.8.1 9:22 PM (122.40.xxx.133)저도요 ^^ . 정말 님 말씀대로 커피 뜨겁게 마시며 한번 봐야겠어요. 저 책도 샀답니다~~
그리고 ㅎ 님 메릴스트립의 목소리는 쥴리아 차일드의 실제 목소리를 가장 근사하게 흉내내어 연기한거랍니다~
카모메 식당관 좀 많이 달라요. 카모메 식당 좋아하는 사람이 쥴리 쥴리아 좋아할 수 있지만..
비슷한 류의 영화는 아니여요~8. ^^
'10.8.1 9:26 PM (211.104.xxx.37)거기서 르쿠르제 보구 너무 반갑더군요. 하하핳
그 영화 보고서 버터 쓰는데에 자신을 얻었습니당9. ...
'10.8.2 12:53 AM (121.166.xxx.73)어머나 저도 갑자기 생각나서 이틀전에 봤어요.
재미있었어요. 윗님 글처럼 줄리아나 줄리나 배려해주는 좋은 남편도 좋았구요.
얘기도 재미있었어요. 저도 책을 한번 사볼까 생각 중인데 윗님, 어떤지 궁금해요.10. ㅋㅋ
'10.8.2 1:27 AM (211.36.xxx.193)저도 아주 재미있게 봤어요
그 메릴스트립 말투..생각할수록 재미있어요.ㅋㅋ11. 다운..
'10.8.2 10:59 AM (222.97.xxx.187)받아 봐야하죠?......어디서 받으면 될까요?
완전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인데...12. ㅎㅎ
'10.8.2 6:12 PM (218.238.xxx.202)보는사람들마다 다 다르죠
전 영 별로던데
카모메 식당이 일억배는 더 재밌던데요13. 나도
'10.8.2 6:17 PM (211.196.xxx.199)영 재미없게 봤는데요... ㅠㅠ
14. ...
'10.8.2 6:18 PM (222.109.xxx.221)그 영화 때문에 극중 나오는 그 요리책이 베스트셀러가 되었다고 하던데요. 저도 보고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