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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신고하면 주위에서 다 알게 되나요?

........ 조회수 : 1,346
작성일 : 2010-08-01 11:01:49
협의이혼하게 됐어요 당장 사는집 정리를 못해 이혼하고 당분간  살게 될거 같아요.
아이가 초등학교 다니는데 학교에서 이혼한거 아나요? 주위에서 통장이나 이혼한사실 알게 되나요?
이사가기전까진 알려지지 않았음해서요 학교나 주위에서.... 여러모로 심란하네요.
IP : 58.230.xxx.6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8.1 11:10 AM (220.86.xxx.138)

    말하지 않으면 전혀 모를거예요..
    학교에 등본을 내야 하는 경우 아니면 학교에서도 모를테니 걱정마세요
    말 안하면 자녀분도 모를거예요..

  • 2. 흐음
    '10.8.1 11:12 AM (119.65.xxx.22)

    이혼한다고 해서 자동으로 통장에게 통보되는거 이런거 전혀 없어요::;
    오히려 소문은 늘 친한 친구나 친인척에게서 나와요.. 당분간 부부만 아시고
    아무에게도 말안하면 아무도 모를겁니다..

  • 3. 아마
    '10.8.1 11:13 AM (121.140.xxx.89)

    원글님께서 말하지 않으면 모를거예요.

    주민등록 등본도 변경사유..이런것 없이 떼어달라고하면 이혼한것 알수없어요.

  • 4. ...
    '10.8.1 12:56 PM (112.151.xxx.37)

    가족들만 입을 다물면 주변에 아무도 알 수가 없어요.
    주민등록에 한쪽 부모 없어져도 그건 투자목적으로
    한쪽만 주소이전하는 일도 흔하니까요.

  • 5. 수십년전
    '10.8.1 5:06 PM (124.61.xxx.78)

    제 친구 부모님이 이혼을 하셨어요.
    근데 그걸 안 동네 반장아줌마가 동네방네 학교에까지 소문을 쫙 내줬다네요?
    진짜 제 친구 어린 마음에 죽고 싶었대요. ㅠㅠ 그런 악질적인 사람 안만나시기를.
    요즘은 등본상에도 안나오니까 괜찮으실거예요.

  • 6. ......
    '10.8.1 8:55 PM (219.250.xxx.126)

    본인이나 주변에서 말 안 하면 잘 몰라요.
    그런데 초등학교에서는 왜 그렇게 가족..뭐....그런 거 하는 것이 많은지,
    그런 거 하다보면 다 눈치껏 알게 되요.
    제발 가족신문이며 가족 그림, 이런 거 안 했으면 해요.
    이런 것들이 어린 아이들한테 얼마나 상처가 되는 지...맘이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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