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알고 싶어요
일단 말을 자꾸 붙이고 제 주변을 자주 왔다 갔다 해요
저도 그 남자에게 관심이 있는데
절 어찌 생각하는지 모르겠어요
1. 사랑한다면
'10.8.1 6:24 AM (211.200.xxx.144)사람에 따라 표현 방법이 약간은 틀리겠지만
표현은 숨기거나 서투르고 눈빛으로만 느낄 수 있지 않나요 ??
미혼 시절의 순수한 사랑이라면요.
그냥 계산된 호감말고.......2. 두근이
'10.8.1 6:27 AM (99.238.xxx.0)많이 진행되지 않았더라도 눈빛에 나타나나요?
3. 두근이
'10.8.1 6:30 AM (99.238.xxx.0)생각해 보니.. 전 왜 이리 둔한건지 ..그런 눈빛인지 아닌지도 모르겠어요 ㅠㅜ
4. 누구든
'10.8.1 6:59 AM (218.237.xxx.213)거절에 대한 부담때문에 쉽게 말문을 열긴 힘들지 않나요? 좀 더 지켜보시면 될 것 같네요.
5. 그것으로는
'10.8.1 7:00 AM (114.200.xxx.239)알수가 없지요.
6. 두근이
'10.8.1 7:32 AM (99.238.xxx.0)며칠전에 점심시간에 저 혼자 자리에 있었고요 저 쪽에 몇 사람이 있었는데요
전 그 사람이 제 옆에 오는지도 모르고 있엇어요
근데 제 이름을 부르기에 옆을 보니 제 옆에 앉아 있더군요
그러고는 이 얘기 저 얘기 아주 가벼운 제 신상에 관한 이야기를 묻더라구요
얘긴 그냥 그런 수준이었어요7. 두근이
'10.8.1 7:37 AM (99.238.xxx.0)그 남자와 같은 공간에 있게된건 이제 한 달 쯤 되었네요
8. 딴소리
'10.8.1 8:10 AM (121.164.xxx.188)띄어쓰기가 일반적이지 않아 글 읽기가 좀 불편한데,
왜 이렇게 하시는 건지...^^;
전에도 어떤 분이 이런 식으로 띄어쓰기를 한 글을 올리셔서 몹시 궁금했거든요.^^9. ..
'10.8.1 8:34 AM (121.143.xxx.249)잘해주려고하고요 괜히 밥도 막 사주려고 약속 잡고
그러다 친해지면 주말에 만나자고 그러고
말을 계속 거는 건 뭐 그냥 한공간에서 일하는 동료이다보니 인사로 하는것같구요
한공간 외에 밖에서 따로 만나는 약속이 있어야 그남자분이 호감있다는 걸
느끼실거에요^^10. 두근이
'10.8.1 8:53 AM (99.238.xxx.0)아 그렇군요 답변 주신분 들 고맙습니다
11. ..
'10.8.1 1:22 PM (119.192.xxx.145)만약 그분이 님께 관심이 있다는 전제하에...
고백을 받고자 한다면..의도된 빈틈을 제공하셔야 한답니다. ^^
너무 새침하게 굴거나 다른 사람과 동등하게(?) 대하려는 태도는 남자를 의기소침하게 한답니다.
마음에 드신다면...집에서 눈꼬리 미소 연습 좀 하시고...ㅎㅎ
볼때마다 활짝활짝 웃어주세요.12. 일단
'10.8.2 9:20 AM (58.140.xxx.14)마음에 들면 그사람을 한번이라도 더 보려고 주위에 자꾸 나타난답니다.관심있는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