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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사람이 초등 2-3년 아들이랑 입에 뽀뽀하는데
입끼리 뽀뽀합니다.
저는 아이가 없어서 볼때마다 불편하구요.
그것도 그냥 자연스럽게 하는게 아니라...
"엄마랑 뽀뽀하자~"이러고서 합니다.
영불편한데...제가 불편하는게 이상한가요?
추가로... 쫌 짧지가 않구요...2-3초는 쭉 대고 있습니다.
1. 부럽구만요
'10.8.1 1:26 AM (218.37.xxx.150)울아들도 2학년인데 뽀뽀하자구하면 징그럽다구 도망치거든요
불편할꺼까지 뭐 있나요2. 불편할 거 까지야.
'10.8.1 1:28 AM (59.21.xxx.251)좀 있으면 아이가 도망갑니다.ㅎㅎ
3. .
'10.8.1 1:28 AM (125.177.xxx.137)이러니 자식 낳아 보고 얘기하라는 말이 안 나올수가 없죠
4. ...
'10.8.1 1:28 AM (121.136.xxx.132)우리 둘째랑 뽀뽀하자고 해서 하는데요,
아들은 당연히 입술을 쭉 내밀어서 약간 까진 상태이지요.
저까지 그러면 웬지 느낌이 이상해서 저는
입을 좀 오물리고 뽀뽀를 해요.
아니면 아이가 입 내밀면서 뽀뽀하자고 하면 볼을 갖다 대죠...
둘이 같이 입술 내밀면서 뽀뽀를 오래 하면
아들이 그 느낌 알까봐 못하겠어요...5. 저요~
'10.8.1 1:29 AM (125.178.xxx.182)둘째 2학년인데...뽀뽀 잘하는데요...
남들이 이상하게 생각할거라곤...꿈에도 생각못했어요...
손잡고 걸어가다....신호걸려서 차가 정차할때....
옆에 아들이 너무 이뻐서 "엄마랑 뽀뽀~~~"하는데요...
큰아들 고학년되니...뽀뽀에 뽀..자도 말 안나오더라구요....ㅎ
둘째도 언젠간 그럴거 같아서...좀 아쉬워요..^^6. ....
'10.8.1 1:33 AM (221.139.xxx.211)아기가 아직 어린갑다...해요 ㅎㅎ
7. 쓴이
'10.8.1 1:33 AM (112.151.xxx.97)"..."님 말씀이 처럼..;; 둘다 입술이 까진 상태인데;;
그냥 인사로 하는 뽀뽀랑은 좀 보기가 달라요.
딸이랑 해도 이상한건 매한가지일것같아요.8. 그럼
'10.8.1 6:50 AM (203.142.xxx.230)딸이 뽀뽀하면 안 이상한가요? 제 아이도 초등2학년인데. 제가먼저 뽀뽀하자고는 안그러는데. 지가 좀 엄마한테 미안하거나 그러면 뽀뽀하는데요. 제 눈에는 아직 아이고.
때되면 알아서 엄마가 하자고 해도 안할텐데. 미리부터 하지말라고 할순 없잖아요. 원글님한테 하자고 한것도 아닌데 뭐그리 색안경을 끼시는지.9. 엄마에겐
'10.8.1 6:59 AM (114.200.xxx.239)아직 어린 애기입니다. 특히나 하나 키우는 집이라면.
남학생이든 여학생이든요. 물론 요즘 애들 덩치 크지요. 힘도 엄마보다 쎄고, 몸무게도 비슷하게 나가지만요.
50살난 아들에게 뽀뽀하는것도 아닌데,
그냥 진짜 미우면 밉다고 얘기 하시지.10. ..
'10.8.1 7:05 AM (188.221.xxx.149)16살짜리 아들하고 뽀뽀하는 저 보시면 까무라치시겠네요...
지가 먼저 '엄마 뽀뽀' 그러는데... 물론 집에서만이긴 하지만... 딴 사람 있으면 안해요 ^^11. 웅
'10.8.1 9:19 AM (114.94.xxx.86)저는 14살 딸, 12살 아들이 아침에 일어나면서부터 뽀뽀하려고 옵니다.
그리고 수시로 하자고 하네요.
근데, 그게 저는 행복한데요?
뽀뽀할 때마다 엔돌핀이 팍팍나와서 얼마나 좋은지.
우리 집은 아이들 어려서부터 대학들어갈 때까지 엄마 아빠와 뽀뽀하기라는 약속을 했었는데,
지금까지 하고 있어요.
뭐 생각하기 나름이겠지만, 님도 나중에 아이 낳아보시면, 그 뽀뽀하는 기분을 아실거예요.12. ...
'10.8.1 9:38 AM (121.136.xxx.132)느낌 오는 제가 변태구만요... ㅠ.ㅠ
13. 고2아들엄마
'10.8.1 10:08 AM (116.38.xxx.3)저랑 뽀뽀 자주 합니다.
뭐,,,,암 느낌 없는데요.14. 그건 정상
'10.8.1 10:54 AM (124.61.xxx.78)제가 대학때 친구집에 놀러갔는데요,
그 친구랑 과제하고 나오는데 친구가 고3짜리 남동생하고 입을 맞추더이다.
순간 완전 얼음. 이 년놈들이... 지금... ㅡㅡ;;; 소름이 쫘악.15. 초2아들
'10.8.1 10:59 AM (58.121.xxx.210)한테 얼굴을 들이밀며 뽀뽀하자고 쭉~
기겁을 하고 도망갑니다..
벌써부터 저러니 전 너무 서운해요~~16. 이상한걸까...
'10.8.1 11:00 AM (119.67.xxx.103)울 아덜 5학년인데 덩치가 산만해도 안아달라고도 하고 뽀뽀도 해요.
그냥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며 힘을 실어주는거예요.
제가 힘들어 하면 울 아덜도 저 안아줘요.
물론 딴사람있으면 하지않지만 가족인데 어때요...17. ...
'10.8.1 11:41 AM (221.138.xxx.206)원글님 나중에 아들 낳아 키워보고 얘기 다시하세요 ㅎㅎ
다 키운 아들하고 뽀뽀하는거 보시면 기절하시겠네요.......18. 참..
'10.8.1 11:49 AM (183.102.xxx.147)이런 여자는 아들 낳아도 남자처럼 대하겠지요?...ㅡ.,ㅡ
19. 갈수록 거부감
'10.8.1 12:34 PM (116.40.xxx.77)진짜 이상해요...
아들을 이성으로 느끼는 분들이 있으신게 진짜 이상해요....
아....진짜.....애가 한살한살 커갈수록
아들과는 연도 끊고 지내야 정상적인 "아들엄마"가 되는거 같아 무섭습니다....20. ...
'10.8.1 2:39 PM (180.64.xxx.147)다 떠나서님...
무슨 아들이랑 딥키스를 하는 것도 아니고 충치균이 왜 옮아요?21. ^^
'10.8.1 3:56 PM (125.135.xxx.65)엄마는 아들은 연인으로 생각한다더니..
저러다 나중에 아들이 며느리감 데려오면 눈에 불이 티겠죠..22. 왜이상해
'10.8.1 4:24 PM (121.166.xxx.129)참 이상하게 생각하는게 정말 이상하네요. 자식이랑 뽀뽀하는게 도대체 왜 이상할까?
초등6학년이랑 시도때도 없이 합니다. 쭉 그럴듯.23. 저도
'10.8.2 9:31 AM (122.32.xxx.63)초 2아들하고 아직 뽀뽀해요.. 남편도 그렇고..
24. 뽀뽀가 어때서요
'10.8.2 9:59 AM (180.66.xxx.192)근데 아무리 어려도 남들 앞에서 입술 깨물고 하는 건 보기 좀 좋지 않더군요.
25. ...
'10.8.2 11:25 AM (211.255.xxx.104)전 왜 이상한지는 모르겠지만 이상해요
초등 2학년까지는 거부감 없는데
초등 고학년만 되어도 좀 보기 거북하던데요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니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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