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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엄마와 그아들놈

속상해 조회수 : 1,283
작성일 : 2010-07-31 20:45:01
울아들  같이노는 친구중에  유독 우리아이에게  짜증내고  내가 보기엔  무시하는것같은 아이가있네요  울아들  개구장이긴한데  유난히  애기같고 여리고  심성이온순하다고  선생님도  그러시고  엄마들도그러는데 전  너무속상하네요  울아들친그들과놀다가  그아이가  뭐랬는지  때려주고  싶다고  하며 저에게오니  어느새  쫒아와  씨 이  웃으며  장난이야  그러네요  늘  그런식이네요  그엄마 아무말안허고  어제는  울아들 들어오며  울상이길래  물어봤더니 바닥에떨어진  과자를  먹으라고  줬나봐요그아이  또  웃으며  장난이라네요  그엄마  못들은척  ...그엄마는  암마들  밥먹고  차마실때  한번도 산적없으며  빠지지도않네요  따지고  는거  잘하시고  손해보는거안하시는  그엄마와 그아들  그들만  만나는거면  안보면  되지만  그게아니니  볼때마다  스트레스가  심하네요
IP : 110.8.xxx.7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이구,
    '10.7.31 9:00 PM (121.131.xxx.46)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겠네요.
    그런 사람 가까이 하면 병납니다.

  • 2. ^^
    '10.7.31 9:26 PM (112.172.xxx.99)

    에라 맘으로라도 욕하세요

  • 3. 상책
    '10.7.31 10:15 PM (118.223.xxx.153)

    피하는게 상책이예요!!
    피해요!!

  • 4. .
    '10.8.1 8:34 AM (180.71.xxx.169)

    좋지도 않는 인간성 같은데 뭐 하시고 까지 붙입니까?ㅋ
    그냥 왕무시 하면서 지내는수밖에
    저런 인간성 절대 안고쳐져요
    그리고 그아이 한번 따끔하게 야단 치세요 그렇게 하면 나쁘다는걸 알지 하면서
    엄포를 놓으세요
    혹여 그아이 엄마 뭐라 하면 생글생글 웃으며 좀 지나치기에 야단 쳣다구 하구

  • 5. 속상해
    '10.8.1 1:09 PM (110.8.xxx.73)

    네가까이하지말아야겠네요 ...감사합니다 많이속상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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