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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맘일까요?

... 조회수 : 423
작성일 : 2009-09-18 21:24:56
장터에서 아이 운동화를 하나 구입했거든요...
세탁만 안했지 상태 좋다고 해서 믿고 구입했어요....
오늘 왔는데 정말 기가 막혀서~~~~
신발 안쪽에 모래까지 그대로 있고 앞코가 다뜯어지고 (쥐파먹은거 처럼), 색이 다 바랜 ,,  
정말 그냥 남주기도 뭣한 그런 신발은 팔았더라구요....
문자 보냈지요,,,좀 심한거 같다 반품하겠다고~~~
근데 묵묵부답 -.-
쪽지 보내도 확인도 안하고~~
사진찍어 놨는데 어찌해야 할까요?
정말 양심 좀 있었으면 좋겠어요....
IP : 218.159.xxx.18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9.18 9:27 PM (218.209.xxx.186)

    계속 그렇게 답변이 없다면 장터에 아이디 공개하고 사진찍은 거 올리세요.
    근데 솔직히 상태가 좋다는 것은 지극히 주관적인 거라서...
    그래도 사진으로 운동화 상태랑 가격을 올려주시면 82분들이 객관적으로 판단해 주실 듯^^

  • 2. 그러게요
    '09.9.18 9:28 PM (116.122.xxx.194)

    묵묵부답이면 그냥 반품하세요...착불로 해서
    기본적인 양심은 있어야지요

  • 3. 윗님
    '09.9.18 9:31 PM (218.209.xxx.186)

    착불로 보내면 끝이 아니잖아요. 내가 낸 돈을 받아야져 ~~

  • 4. 원글인데요.
    '09.9.18 9:37 PM (218.159.xxx.186)

    제가 장터거래를 가끔씩 하거든요,,
    당근 새거가 아니니까 어느정도 선이라는게 있잖아요....
    정말 박스를 여는데 화가나는게 아니라 우울해지더라구요...
    내 능력이 이것밖에 안되서 아이한테 이런걸 신겨야 하나 하는~~~
    맘같아서는 바로 사진 올리고 싶었지만 파신분 사정도 있을수 있으니까
    이번주말 까지만 기다려 보구 사진 올리려구요......

  • 5. 사진 올리셔요~
    '09.9.18 10:46 PM (219.241.xxx.49)

    원글님.착하시네요~

    정말 장터 매너 없는 분들 너무 많으셔요.

    저도 장터에서 상처 받은 사람이라 요즘은 장터 안 간답니다.

    정말 후줄근한 옷 다리지도 않고 판매글 올린 분들 무슨 생각인지...

    그냥 줘도 안 입을 옷들이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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