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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무한도전 넘 재밌지 않았나요?
저는 이런 몸개그 에피를 좋아하는듯...ㅋㅋㅋ
형돈이 듀스 춤출때랑
레슬링 반칙 파리채 압권...
안보신 분들
500원 내고 유료 다시보기하셔도 절대 안아까우실거예요^^*
1. ..
'10.7.31 8:45 PM (110.15.xxx.63)재미있긴 한데..
뒷 얘기가 너무 궁금해서 담부터 한편 한편 해줬으면 좋겠어요ㅠㅠ
너무 너무 궁금해서 모든 내용들이..2. 배아파요
'10.7.31 8:46 PM (112.144.xxx.32)그러게요. 아이돌 오디션도 재미있었는데, 레슬링 반칙편에선 딸아이랑 배꼽이 빠지고, 동네가 떠나가라 소리내여 웃었습니다.
보다 보다 이렇게 크게 정신없이 웃어보긴 정말이지 아주 오랫만이었습니다. ^^3. .
'10.7.31 8:46 PM (116.40.xxx.23)오디션은 재밌었는데 레슬링은 그닥.
요즘 형돈이가 최고 재미나요4. ㅋㅋ
'10.7.31 8:46 PM (175.112.xxx.79)전 뚫어뻥으로 방독면 할 때 ㅎㅎ
5. .
'10.7.31 8:48 PM (115.126.xxx.112)레슬링이 왜케 잼나는지..레슬링 나도 함 배워볼까..뭐 이런 생각까지
오늘 오디션 편 못봤는데 넘 아쉽네요...
무하도전 파이팅요
도전하는데 참 많은 공을 들이더군요...대강대강 하는 ㄱ ㅔㅇ ㅏ니라..
감명받았음...6. 쵝오
'10.7.31 8:49 PM (59.30.xxx.75)지금 실시간 검색 박명수 sm이네요...ㅋㅋㅋ
이수만 사장이 박명수를 그시절부터 알아보시고...
사람보는 눈 하난 끝내주네요7. ㅎㅎㅎ
'10.7.31 8:51 PM (183.101.xxx.47)레슬링 반칙편 보면서 웃겨 죽는줄 알았어요..
오랜만에 정말 크게 웃어봤어요...ㅋㅋㅋㅋ
물파스 공격, 파리채 공격...뚫어뻥 방독면 ㅋㅋㅋ ㅋㅋㅋㅋㅋ 대박..
정말 웃겨요...
담주는 납량특집인가봐요.. 예고편보니..8. 확실히
'10.7.31 8:58 PM (119.65.xxx.22)웃음코드가 전혀 안 맞나봐요.. 전 오디션 보다가 돌리고.. 다시 돌려보니 레슬링 하길래
또 보다가 그냥 안 맞아서.. 다시 돌렸어요.. 그때 그때 주제마다 재미있는게 있고 재미없는게
있고 그렇더라고요.. 제 기준에서는요9. 오늘은
'10.7.31 9:11 PM (116.36.xxx.95)별로이던데요.그러나 모두 다 열심히 촬영하는것 같아요
10. 쵝오
'10.7.31 9:14 PM (59.30.xxx.75)그러게요 저는 돈가방을 갖고 튀어라, 의좋은 형제 같은 추격전은 좀 별로 재미없던데 우리 남편은 그런 에피소드를 넘 재밌어하더라구요...
11. 아직
'10.7.31 9:33 PM (67.201.xxx.9)안 봤는데, 기대만빵입니다. ㅎ
12. ..
'10.7.31 10:04 PM (121.187.xxx.145)와..오늘 정말 최고..
정말 원글님 말씀대로 돈내고 봐도 아깝지 않음.
전 무한도전 폐지하면 엠비씨 앞에 가서 1인시위할거임..ㅋㅋㅋ13. ㅎㄷ
'10.7.31 10:43 PM (114.129.xxx.201)혹시 무한도전 못보신분들은 여기있네요.. http://muhan.1or.kr
14. ㅋㅋ
'10.7.31 11:46 PM (121.157.xxx.15)저랑 신랑은 굴러가면서 봤어요 너무 웃겨서 ㅎㅎ
진짜 최고예요15. .
'10.8.1 1:42 AM (183.98.xxx.246)흑흑 오늘거 조금밖에 못봤어요.
전 몸개그 좋아해서 레슬링특집 첨 할때부터 넘넘넘넘 웃겨미치겠던데
수많은 여자들은 지루하다며 반응 별로인거같아요;;;;
저도 돈가방, 의형제는 그닥.
재방때까지 어떻게 기다리나요. (으.. VOD 오백원 내고 봐야징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16. 완전!
'10.8.1 2:55 AM (98.148.xxx.71)오늘 뚱스 완전 대박이었어요!!!!!!!!!!!!!!!!!!!!!!!!!!!!!!!!!!!!
17. ㅋㅋ
'10.8.1 11:35 AM (119.67.xxx.101)저도 길머리 떄수건으로 미는거 보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치는줄 ㅋㅋㅋ18. phua
'10.8.1 1:07 PM (110.15.xxx.44)저도 길머리 떄수건으로 미는거 보고 ㅋㅋ 2222
무도가 주는 웃음의 묘미를 모르는 남편땜시
따로 보면서 계속 ㅋㅋㅋㅋ 했었답니다.
' 당신~~ 손해보고 잇는고얌^^ '19. 홍차
'10.8.1 1:27 PM (124.5.xxx.157)아..오디션 편이랑 레슬링 편 모두..약간의 작위적인 면이 있긴 했는데요..
그래도..정말 간만에 소리내서 웃으면서 봤어요.
최근에 이렇게 소리내 웃으면서 TV프로그램을 본게 얼마만인가 싶어요.20. ㅋ
'10.8.1 7:29 PM (121.130.xxx.42)너무 웃겨서 평소 35분 정도 뛰던 러닝머신을 55분이나 뛰었네요 ㅋㅋㅋ
운동가서 봤거든요.21. ㅜㅜ
'10.8.1 7:35 PM (112.149.xxx.154)요즘 토요일마다 집안 행사가 있어서 계속 5백원 내고 보고 있는데.. '이번주에는 재미없을거야, 설마 매주 재미있겠어'라고 머리속에 계속 집어 넣으면서 이번주편은 일주일 참고 보려했더니만..엉엉.. 또 봐야 하잖아요~~ 남편이랑 취향이 달라서 무도는 저혼자 돈내고 보고 있고 남편은 다른거 돈내고 보고 있거든요ㅡㅜ
22. 폭폭
'10.8.1 8:31 PM (122.44.xxx.72)저도 동네가 떠나갈듯 웃었답니다
딸아이 다운받아 보라하고 곁에서 보면서 다시한번 데굴데굴..
너무 재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