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어린애가 트롯트 부르고 섹시댄스 추는거 정말 징그럽지 않나요?

허거덕 조회수 : 2,263
작성일 : 2010-07-31 19:42:14
그 부모들은 그런모습이 귀여울까요?
그런거 하는애들 보면 까지기도 금방 까질거 같은데..
부모들이 이해가 안가고 스타킹 같은 프로에서 그런애들 계속 보여주는것도 맘에 안들어요..
IP : 118.216.xxx.241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발
    '10.7.31 7:44 PM (211.109.xxx.121)

    말렸으면 하는 모습입니다.
    할 짓이 없어 딸에게 섹시댄스 가르칩니까?

  • 2. ..
    '10.7.31 7:46 PM (122.128.xxx.183)

    징그럽다 못해 토나와요.
    정말 안해줬으면 합니다.
    스*킹 때문에 성범죄 더 더 일어나는것 같다는 생각들 정도로 ..

  • 3. ㅓㅓ
    '10.7.31 7:50 PM (222.235.xxx.233)

    가끔 국악하는 아이는 좀 귀엽더라구요.

  • 4. ,,,
    '10.7.31 7:53 PM (59.21.xxx.32)

    광고도 있었죠...무슨광고였는지 기억은 안나는데 할아버지와 휴대폰 통화하면서 트로트를
    부르는데 마구 꺾어주실땐 온몸에 닭살이 마구마구 돋습니다...

  • 5. 저도
    '10.7.31 7:55 PM (61.83.xxx.182)

    별로요. 안보고싶더군요. 스타 *정말 비호감.

  • 6. 아미
    '10.7.31 7:56 PM (112.151.xxx.139)

    아이는 그저 아이다웠으면 하는 바램....

  • 7. ..
    '10.7.31 8:01 PM (59.19.xxx.110)

    성적인 어필을 하는게 섹시댄스인데
    당연히 문제있어 보입니다.
    근데 잘한다 잘한다 하니까 정말 잘하는 줄 알고 하니까 어른들이 문제가 있는거겠죠.

  • 8. 그런 아이들
    '10.7.31 8:04 PM (124.61.xxx.78)

    볼때마다 그 부모의 인성이 궁금합니다.

  • 9. 저도
    '10.7.31 8:07 PM (210.2.xxx.124)

    정말 싫어요. 애들을 왜 그런걸 시키는지 사람들이 이상해 보여요.
    근데 내 자식이 그러면 정말 예뻐 보이나???? 제 3자들 눈엔 징그럽기만 한데..

  • 10. ..
    '10.7.31 8:18 PM (116.124.xxx.42)

    저도 그게 제일 싫습니다.

    아이에게 어른의 모습을 요구하는거 같고 로리타적인것 같아서 정말 싫어요.

  • 11. ..
    '10.7.31 8:19 PM (112.151.xxx.37)

    테레비젼에....그런 아이들 나오면 이상해요.
    내 자식이라면 두들겨패서라도 못하게 할텐데
    그걸보고 좋다고 자랑스러워하는 부모가 이상해요.

  • 12. .
    '10.7.31 8:36 PM (110.10.xxx.71)

    저도 너무 싫어요 ㅜ
    대체 그 아이는 어디서 그런거 배우는건가요?

  • 13. 저도..
    '10.7.31 8:38 PM (122.36.xxx.95)

    그 부모의 인성이 궁금...당췌 이해가 안되서..
    딸아이를 에효...하나의 웃음거리로 밖에 안보이는데..
    뭐가 좋아서 내보내시는건지...

  • 14. 정말
    '10.7.31 8:39 PM (112.148.xxx.28)

    징그럽습니다.
    내 자식은 나만 이쁘다...그 사람들 당최 82어록을 모르시는 분들이 분명해요.

  • 15. ..
    '10.7.31 8:40 PM (163.152.xxx.79)

    섹시가 무슨 뜻인지는 알고서들 쓰는건지.

  • 16. 분당맘
    '10.7.31 8:58 PM (115.137.xxx.34)

    전 발리 댄스 어린 아이가 야하게 추는 것도 좀 싫어요~

    스포츠라면 할 말 없지만, 뭐하러 어린 아이 그 런 옷 입혀 화장까지 시켜 춤추게 하는지.....

  • 17. 동감
    '10.7.31 8:59 PM (122.252.xxx.185)

    몇 년 전 제가 타 게시판에 올린 글이랑 내용이 비슷하네요.
    정말 거북하죠.

  • 18. //
    '10.7.31 9:01 PM (163.152.xxx.79)

    저도 분당맘님이랑 같은 생각. 섹시댄스, 밸리댄스 이런거는 좋다고들 보고 있으면서 혼전성관계는 핏대 세워서 반대하고 이러는거 보면 참 잣대가 이중적인 것 같아요.

  • 19. 저두요
    '10.7.31 10:05 PM (220.117.xxx.212)

    스*킹 방송 너무 싫어요....정말 그런 아이들 부모 인성이 궁금해요......

  • 20. 더하기
    '10.7.31 10:51 PM (175.113.xxx.68)

    애가 목소리 꺾으며 트로트 부르는 것도 쪼끔...-_-;;

  • 21. ...
    '10.7.31 11:39 PM (121.143.xxx.89)

    애는 애다운게 가장 이쁘고 귀여운거 같아요....
    섹시댄스 트로트 이런거 좀 거북하네요...

  • 22. ...
    '10.7.31 11:42 PM (222.109.xxx.221)

    저도 섹시댄스 이런거 정말 볼 때마다 걱정됩니다.
    아동성추행/폭행이 많아지는 시대잖아요. 안 그래도 요즘 아이들이 예전보다 조숙해지는데 tv에서 자꾸만 아동을 성적인 시선으로 보는 걸 부추기고 있어요. 이건 사회적으로 막아야 합니다.

  • 23. .
    '10.8.1 2:46 AM (110.15.xxx.121)

    어른이 부르는 트로트도 싫은데 ..

  • 24. 징그러워요
    '10.8.1 2:47 PM (211.237.xxx.122)

    애들은 애들다워야지요. 커서도 얼마든지 할수있잖아요. tv에만 나오면 자랑인줄 아는 이상한 부모들이 있나봐요~~~

  • 25. 저는
    '10.8.1 5:05 PM (203.152.xxx.61)

    그 스타킹인지 하는 프로그램 절대 안봅니다
    아이들을 왜 그런식으로 내 보내는지 절대 이해불가예요
    아이가 아이 답지 않은게 뭐가 그리 좋은건지

  • 26. 스타킹
    '10.8.1 6:06 PM (211.206.xxx.70)

    이 그런애들을 조장하고 있는 것 같아요.
    거기나온 후 어디 행사다니고, 광고찍고 그러니 더 그런거 같구요.
    근데 그런애들 나오면 정말 징그럽습니다.
    애가 몸은 아인데 행동이나 표정이나 그런건 성인이더군요.
    그 언밸런스함에 몸서리쳐져서 채널돌립니다.

  • 27. 트로트는..
    '10.8.2 12:30 PM (114.200.xxx.81)

    트로트는 뭐 할머니할아버지 재롱잔치 수준에서 볼 수 있는데요, 섹시댄스는 정말 혐오스러워요.

    딸네미 섹시댄스(옛날 구슬기) 추게 하는 부모들이 정말 이해되지 않던데 같은 생각이신 분 많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0232 박진영 머리 좋다??? 전 동의 못합니다~~ 13 ㅁㄹ 2009/09/18 1,455
490231 왜 정치를 하면 얼굴이 변할까요? 8 궁금 2009/09/18 614
490230 저.... 5분전 입니다!!!!!!!!!!!!! 17 폭발 2009/09/18 2,319
490229 환전 시, 미국달러 -> 캐나다달러 or 한국돈 -> 캐나다 달러 뭐가 더 나.. 3 환전 문의 2009/09/18 1,057
490228 가카께서 박원순씨 희망제작소를 뺏아 똥아일보 줬군요. 7 우리의 명바.. 2009/09/18 885
490227 생리할때면 저같은 분 있나요 7 사는게힘들어.. 2009/09/18 1,090
490226 나름 이름있는 소파라고 샀는데 ... 4 완전짜증 2009/09/18 1,134
490225 미국서 살아보시거나, 살고 계신분께 여쭐께요.. 11 미국서 살아.. 2009/09/18 1,108
490224 파산 신청이라는거요. ㅠ.ㅠ 7 도움요청 2009/09/18 739
490223 '날마다 웃는 집' 책한권 소개해도 될까요? 2 이한권의책 2009/09/18 557
490222 최고의 요리 비결 레시피 맛있나요? 10 최.요.비 2009/09/18 4,507
490221 집수리 중인데, 싱크대와 타일 때문에 고민입니다. 조언 좀... 1 집수리초보 2009/09/18 826
490220 분당 탄천산책길(이매~서현)에서 만난 변태+정신병 할아버지 5 조심하세요 2009/09/18 1,099
490219 안다는게 너무 힘듭니다.. 6 심장이터질것.. 2009/09/18 1,893
490218 50대 의사선생님께 선물을 하고 싶은데요. 4 행복이 2009/09/18 2,115
490217 정말이지 부끄럽고.. 속상하고... 대책이 안서네요 12 옴벌레? 2009/09/18 1,962
490216 요가의 장점 ! 15 통자몸매 2009/09/18 3,037
490215 전 이런 사람에게 아주 약해요 2009/09/18 263
490214 술 자주 먹는 사람에게 좋은 음식이 뭐가 있을까요?? 10 .. 2009/09/18 1,537
490213 하루중 행복한시간은.애잘때 커피마시고 컴퓨터할때라니.. 7 ... 2009/09/18 873
490212 1층 사시는분 어떠세요? 18 궁금 2009/09/18 1,239
490211 당산동 빕스가 없어졌나요? 1 궁금 2009/09/18 717
490210 옆에 많이 읽은 글을 보니 얼마후 기사화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7 장동건 2009/09/18 742
490209 박나물 요리법... 2 친구 2009/09/18 1,476
490208 게시판에서 답글을 잘 받으려면 .. 3 화장품 2009/09/18 274
490207 아이 친구관계 자꾸 신경쓰여요. 1 큰애 2009/09/18 443
490206 10월1일부터 보험 2009/09/18 141
490205 시어머니 ,,멀리 살고 싶어요. 17 돌겠어 2009/09/18 1,567
490204 암환자가 쉬고올만한 곳 추천 좀 해주세요.(식사나오는...) 8 암환자 2009/09/18 1,365
490203 무슨 맘일까요? 5 ... 2009/09/18 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