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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토요일 오후네요

추억만이 조회수 : 1,491
작성일 : 2010-07-31 13:35:31


마눌님은 주무시고




저는 김치 볶음 밥 하러 가고 '0'





마눌님께서 한마디 하시네요



'안짜게'



ㅜㅜ



식돌이는 볶음밥 하러 갑니다. 엉
IP : 121.140.xxx.20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7.31 1:36 PM (175.118.xxx.133)

    좋으시네여..ㅋㅋ

  • 2. phua
    '10.7.31 1:38 PM (114.201.xxx.154)

    ㅋㅋㅋ
    내일 메뉴는???

  • 3. 깜장이 집사
    '10.7.31 1:39 PM (180.182.xxx.121)

    행복한 식돌이시네요.. 큐큐..
    축하드립니다..

  • 4. 냉커피
    '10.7.31 1:45 PM (121.170.xxx.98)

    부러우면 지는거다 난 이럴때 이혼을 꿈꾼다

    나도 저런복좀 있었으면 에구 덥다

  • 5. ^^
    '10.7.31 1:46 PM (119.128.xxx.123)

    안짜게!!!!!!!!!
    잘 하세요~

  • 6. ..
    '10.7.31 1:59 PM (24.16.xxx.111)

    우리 애기 아빠도 김치 볶음밥 진짜 잘하는데..
    만난지 17년인데 (오마이갓 !!!) 아직도 레시피를 아직도 비밀로 해요...ㅋㅋ
    추억만이님도 혼자만의 완벽한 레시피가 있으신가요?

  • 7. 와오
    '10.7.31 2:04 PM (122.43.xxx.192)

    울 남편은 어제 술마시고 늦게 들어와서
    새벽같이 일어나 시원한 매실청 타달라 따뜻한 매실청 타달라 아이스크림 사달라
    아이스크림 없어서 차가운 귤청 타줬더니 따뜻한 것도 마시고 싶다고 물만 여섯잔을 먹고 배고프다고 허거거 졸려서 더 못하겠다고 그냥 자고 느즈막히 일어나서
    콩나물국에 된장떡볶이 했어요. 샌드위치 할라다가 ㅋㅋ
    콩나물국도 세그릇을 먹더니 이제 자네요. 우왕 설거지도 하나도 안하고
    글쓴님의 완벽한 토요일이 넘넘 부러워요~~~

  • 8. 저도
    '10.7.31 2:16 PM (222.239.xxx.45)

    추억만이 님의 완벽한 토요일이 넘넘 부러워요~~~222
    해준 음식 맛없다, 짜다 어쩐다,
    요리못한다 소리나 안했으면.......

  • 9.
    '10.7.31 3:07 PM (221.148.xxx.173)

    어제 떡볶이 30인분은 어떻게 해결하셨는지 궁금하네요. ^ ^

  • 10. 추억만이
    '10.7.31 3:42 PM (121.140.xxx.203)

    내일 메뉴는 열무냉면 하려구요

    전 김치볶음밥이 별다른 기술이 필요한가요 김치 잘 볶고 , :) 볶을때 생협 산들애 약간 넣거나 , 산탄XO 를 약간 넣어서 볶습니다. 그러면 맛이 매우 감칠맛 나고 딴것 더 추가할필요 없죠

    떡볶이는 아침에 먹고 , 마눌님 회사로 10~15인분 싸서 보내고 , 저도 회사로 조금 들고가서 나눠 먹고 , 방금까지 먹었는데도 남았어요 ㅜㅜ

  • 11. .
    '10.7.31 4:33 PM (61.102.xxx.87)

    넘 부럽다
    아고~ 내 팔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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