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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중순에 서유럽(영,프,스위,이탈,,) 패키지 여행시 옷차림을 어덯게 해야할지..

궁금해요 조회수 : 3,367
작성일 : 2010-07-30 22:40:28
반팔 면티, 긴팔 남방, 긴 청바지, 반바지, 운동화, 샌달 정도면 되겠죠?
50대인데 처음 가는 여행이라 설레기도 하고 두렵기도 하고 그럽니다.^^
비상약, 그리고 더 준비할게 뭐 있을까요?
물 바뀌면 속도 거북해질까요?
드라이기도 가져가야 하나요?
스위스 융프라우 열차인가도 반나절 탄다는데 그때를 대비해서 어느정도 두께 옷을 가져가야되는지...
호텔에서는 에어컨 안켜고 자면 더울까요?
전 에어콘 켜고는 못자는데 너무 더운 구조면 켜고자야할테니 긴팔 트레이닝복을 가져가야할까요?
가방은 또 어떤 것들로 준비하면 될지...에구 에구...

해외여행은 처음인데 다른 사람들에게 촌티 안내고 준비 잘해서 잘 다녀오고 싶습니다 흑흑 ^^
뭐든지 참고할 만한 팁 좀 나눠 주세요.^^
IP : 125.181.xxx.12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시인의사회
    '10.7.30 10:59 PM (122.35.xxx.88)

    저는 지금 한국에 와 있지만요, 지금 유럽도 만만찮게 덥다는 친구들 얘길 듣고 있어요. 많은 곳을 두루 두루 둘러 보아야 할 유럽여행은 몹시 피곤하고 힘들것이니 옷은 최대한 편안하고 간편하게 가져 가시고 촌티 안내시려면 절대로 캡 모자같은것 쓰지 마시구요, 우리나라에서의 등산복 차림같은 알록 달록한 원색 옷차림 절대 입지 마시고...선그라스는 필수고요, 융훌라워는 좀 추우니까 (눈이 쌓여 있지만 생각만큼 그렇게 춥진 않아요.)스웨터 정도 챙겨 가세요. 에어컨이 달려있는 호텔 룸...글쎄요...전 4성 이상은 안 자봐서 모르겠지만, 암튼 4성 이하는 에어컨 없어요. 음...유럽은 우리나라처럼 에어컨 흔치 않아요. 고급 레스토랑이나 카페 아니면 에어컨 시설 거의 없고요. 덥다 덥다 하지만 우리나라 지금 더운것처럼 습도가 높진 않고 그저 남부 유럽 햇빛이 워낙 강렬해서 낮기온이 견디기 힘들지, 해 떨어지면 괜찮아요. 잠 못잘 정도로 습도 높은 우리나라보단 저녁엔 견디기 쉬울 거에요. 단지 햇빛 뜨거운 낮에 돌아 다니시려면 엄청 피곤하실거에요. 생수 항상 들고 다니시면서 물 많이 마시도록 하고요...돌아다니실때 화장실 많이 없어 이게 좀 힘들지 않으실지. 물 바뀌어서 고생하시는 분들도 많이 봤는데요, 평소에 자주 여행 다니는 분들은 어디서건 잘 적응하는듯 해요. 허지만 음식 적응이 가장 힘들겠죠. 공공장소에서 (호텔 레스토랑 등등) 컵라면이나 김치 꺼내 드시지 말구요...이거 정말 챙피한 일이에요. 정 컵라면 드시고 싶으면 호텔 방안에서 창문 열어놓고 환기 시켜가며 드시길. 그럼 즐거운 유럽여행 !

  • 2. 내미
    '10.7.30 11:14 PM (125.134.xxx.64)

    반가워요. 전 8월5일에 출발합니다.
    전 50세. 늦둥이 5,6학년 두명이랑 가서 준비물이 엄청나요.
    1. 이동거리가 길어 지겨우니 MP3에 좋은 음악 다운 받기.
    2. 어디가 어딘지 모르니 인터넷으로 다른 사람들의 여행기를 읽어서 사진 구경 많이하기
    우리 집은 저녁마다 인쇄물을 읽어 전체 일정을 다 알고 있습니다
    ( 제가 캄보디아 사전 지식없이 그냥 가서 사진 정리 할 때 무척 애 먹었습니다.)
    3. 긴 스카프나, 가디건이 꼭 필요하다고 합니다
    4. 어색하지만 처음 팀과 만났을 때 먼저 인사하여 익숙해 지면 긴 여행이 좀 더 즐거울수 있대요.
    5. 유로화가 변동이 심하니 보시고 조금 내린 날 사시고.(전 6월에 1480일때 샀어요)
    6. 전 아이가 있어 먹을걸 많이 준비하는데 특히 융프라우레서 먹는 컵라면과 핫쵸코가 일품이라 하길래 보온병에 더운물 넣어 갈려고 해요.
    그리고 사탕이나 비타민C 같은것 서로 나누어 먹으면 좋겠죠.
    아이들 밥 못먹어 에너지 탕진 할까봐 햇반, 쌈장, 고추참치 몇개 , 김 넣어갑니다
    물에 가스가 들어있다고 해서 마트에서 생수 큰것 2병 넣었어요. 급할 때 작은병에 넣어줄려구요.
    7. 빨래 할 시간 전혀 없다고 하니 일정대로 속옷이랑 티셔츠는 넉넉히 넣어야 하겠죠

  • 3. ..
    '10.7.30 11:25 PM (188.221.xxx.149)

    영국입니다.
    며칠 지나면 또 어떻게 변할른지 모르겠지만, 요즘 계속 춥습니다. 최고온도가 21-22 도 정도이거든요.
    조금 전에 bbc 5일간 일기예보를 봤더니, 다음 주도 비슷하네요. 비도 오고...
    유럽대륙은 좀 덜한 편이지만, 영국은 워낙 날씨가 급변해서 오기 하루전에 날씨 확인하고 준비해 오세요.
    지금 같으면 긴팔이 더 필요할 듯 하네요. 반바지는 전혀 필요없구요.
    영국에 한해서 알려드렸습니다.

  • 4. 윗분말씀대로..
    '10.7.31 9:16 AM (125.129.xxx.192)

    영국 도착하면 서늘해서,긴옷이 꼭 필요하답니다.
    긴팔가디간,긴팔남방을 꼭 준비해 가셔야 후회 없으실거예요.
    프랑스,이태리는 덥지만 융프라우에서는 몇개씩 껴입어야 되거든요.
    즐거운 여행 되세요~

  • 5. ...
    '10.7.31 9:51 AM (119.149.xxx.69)

    유럽은 물값이 비싸서 생수 작은것 몇병 넣어가서 요긴하게 잘 썻어요,

  • 6. 7월다녀온이
    '10.7.31 9:57 AM (58.148.xxx.148)

    7월초에 스위스 융푸라우 다녀왔습니다.
    올라가는 중간에 내리는 역,그리고 얼음동굴만 약간 으시시했을뿐...
    정상은 오히려 덥던데요..
    저희는 바랍막이 점퍼 하나 입었구요..
    물론 애들두요,,.
    외국인들은 반바지입고 오던데요..^^
    그리고 낮에는 엄청 더워요..
    독일은 38도, 이태리도 그정도되서 낮엔 걸어다니기 힘들었습니다...
    밤에도 덥구,,,영국은 안가봐서 모르겠지만 두곳은 우리나라보다 더워요..
    단, 습하지는 않아서 그늘에 있음 시원하답니다..
    드라이기는 호텔에 있구요,,
    즐거운 쇼핑두 하시구여..
    즐거운 여행되세요..좋으시겠어요..

  • 7. 참,,
    '10.7.31 10:05 AM (58.148.xxx.148)

    호텔에서 컵라면 드시지 마세요..
    저희 몰래 먹는다고 먹었다가 전화 바로오던데요..
    냄새난다구..챙피했습니다..ㅠㅠ
    그리고 유럽은 정말 에어컨 틀지를 않아요..
    1박한 호텔은 에어컨이 있었는데 독일의 유스호스텔 그리고 식당등등 에어컨 틀지를 않더라구요.
    저희가족은 자유여행해서요 생수 엄청 필요했구요,,
    유럽은 물이 거의 탄산수더라구요..
    사실때 아무거나 물 이라고 덥석 잡으시면 거의 탄산수입니다.
    저희애들 입에 안맞아 비싸도 그냥 에비앙 사먹었습니다.

  • 8. 살다온이
    '10.7.31 10:36 AM (122.128.xxx.77)

    윗님 준비는 잘하셨는데 생수 큰거를 여행에 싸가시는건 좀 무리인듯해요
    전부 가스물이 아니구요 다 라벨에 써있어요 같은 회사 물이라도 라벨색이틀리구요
    충분히 구분해서 사실수 있습니다.
    융프라우에서 컵라면이 맛있긴하지만 거기 위에서 판답니다. 좀 비싸긴해요
    무거운 보온병을 여행내내 들고 다니실려면 힘들거 같아서요.
    융프라우는 한여름엔 그냥 도톰한 후드티 정도 입고 다녀왔어요 가방에 점퍼 넣어가심 짐이구요
    8월엔 엄청 덥다고 생각하심 됩니다.

  • 9. 작년8월중순에..
    '10.7.31 1:25 PM (222.97.xxx.187)

    다녀왔어요...유럽이 여름에 엄청더운데..중순이 넘어가면서 기온이 낮아져요.
    이태리는 괜찮은데..프랑스 스위스 절대 잠바 필수예요.
    에펠탑 밤에 올라가시게될텐데..반팔입고온사람들 덜덜떨구요.
    우리 애들 비행기 블랭킷 두르고 난리도 아니였어요. 담날 급기야 파리시내에서
    20유로정도주고 니트 사입었구요. 스위스..융프라우 올라갈텐테..저희는 리기산
    올라갔는데..완전 얼어죽는줄알았어요.
    햇반 꼭 준비하시구요. 유럽은 아주 강행군이어서 늦게까지 진행되요.
    숙소들어오면 배 많이고프고 햇반에 김 캔깻잎 ..정말 유용해요.
    햇반은 세면대에 온수틀어놓고 담가놓으면되요.
    하나한 준비잘하시고 잘다녀오세요...!

  • 10. 이번 7월 26일에
    '10.8.1 4:25 AM (119.64.xxx.9)

    영국에서 돌아왔습니다. 그닥 춥지않아 반바지, 반팔입었구요(우리나라 가을날씨) 목베개, 양산겸 3단 접이식 우산, 부채, 에어컨과 드라이기 있는곳도 있고 없는곳도 있으니 하나쯤은 준비하심이..융플라우에서는 두꺼운 봄가디건 정도에 파시미나 머플러두르심이... 알록달록한 등산복과 선캡은 가이드가 말려서요.. 선글라스정도. 그리고 영국호텔은 룸마다 모두 커피포트가 있어서 컵라면 먹어도 괜찮았구요.. 다른 호텔에서도 뜨거운물 제공되어 김이나 밑반찬, 누릉지, 컵라면 박스로 가져와서 거의 매일 먹더라구요. 물값 비싸니 호탤에서 아침드실때 피티병에 식수 채워나가시구요, 화장실도 돈을 내야하니 웬만하면 식사하시는 식당에서 볼일을 보시면 무료예요. 로마와 폼페이는 돌길이라 길이 잘들어있는 편한 운동화나 신발준비하세요.. 새운동화 사갔다가 물집잡혔거든요..패키지라면 단체관광버스속에서 꼭 주무실텐데요, 머리뒤통수 까치집지어서 다니면 중국사람으로 오해받으니 매무새 만지고 내리라고 가이드가 얘기해서 다웃었어요.. 일본사람은 벙거지모자가 특징이고요..한국사람은 알록달록한 원색 꽃무니가 특징이라 어디서, 누구라도 알아본다고 해서 또한번 웃었네요. 참! 220볼트가 안되는 나라도 있으니 공항엥서 멀티 어댑터하나 구입해 가심좋구요(인터냇구매는 더 저렴해요). 독일에서는 맥주를 드셔보시구요, 스위스 고속도로 휴게소에서는 초코렛구입을, 파리 쁘렝땅 백화점을 가시면 명품(30%이상)을 구입하시면 저렴하더라구요. 이태리는 올리브가 흔해서 이걸 이용해 만든 제품이 많은데 비누나 올리브유, 식초등 선물하심 될것 같아요,. 그리고 옵션 관광에서 파리 야경과 센강 유람선(1인당 50유로), 베네치아에서 수상택시(40유로), 로마에서 벤츠투어(50유로)는 괜찮았구요, 특히 벤츠투어는 그날 기온이 36도였으므로 더 비쌌더라도 했을거 같아요.. 덕분에 도보로 걸어다니는 것보다 몇군데 더 볼수 있엇어요. 그런데 정말 말리고 싶은 곳은 소렌토에서 배타고 들어가는 카프리섬이예요. 1인당 120유로(1인당 20만원돈)인데 가격대비 너무 실망스럽기 짝이 없었어요.. 저희 팀중에 유럽만 세번째 오신 아주머니가 말리시는걸 하필 그날이 제 생일이라 남편이 오바하는 바람에 얼떨결에 갔는데요. 배탈때 배표가 20유로도 안돼는것을 보고 어이가 없구 기분도 별로였어요.. 가격이 딱 반이면 맞는 곳같아요. 죽은 다이아나 황태자비가 신혼여행을 온곳이라고 가이드가 하도 꼬득여서 그나마 아이들은 나폴리 기본 일정시켜놓고 부부만 들어갔다와서 다행이다 싶어요. 다른 옵션관광은 그래도 저렴해서 후횐없구요.. 꼼꼼히 준비하시고 즐겁고 세~련된 여행되세요..^^

  • 11. 이틀전에
    '10.8.4 10:21 PM (220.86.xxx.215)

    서유럽 패키지로 다녀왔어요. 에어컨 끄고 주무셔도 하나도 덥지 않아요. 영국 프랑스는 밤에 좀 썰렁하구요. 이태리는 낮에 30도 조금 넘는데 밤에는 에어컨 필요없어서 끄고 잤어요. (8월 중순이후에는 여름 끝무렵이라 그리 덥지 않을 것 같아요)알프스 가실거면 긴소매 셔츠에 바람박이 점퍼 정도면 괜찮고 올라가실 때 초콜릿이랑 물 많이 먹으면 고산증세에 도움을 준데요. 모자 쓰지 말라고 하는 분들 있는데 이태리는 너무 뜨거워서 모자 안 쓸 수가없어요.선글라스도 꼭 필요하구 비가 아무때나 자주 오니 우산도 꼭 필요해요. 서양인들도 모자 많이 쓰던데요.. 아무 상관 없구요. 챙모자나 야구모자 아무거나 상관없어요. 오히려 호텔에서 페트병에 생수 채워 나오는 건 하지 말라더군요.. 생수는 버스 기사 아저씨가 시원하게 해서 1유로에 팔아서 그거 마시면 되고 호텔에서 주기도 하고 도시락 제공될 때 생수 한병씩 주고 해서 별로 아쉽지 않았어요.짐부칠 때 생수 작은 것 몇 병 넣어 부쳐도 좋아요. 유럽 물은 맛이 약간 다른 것 도 있더라구요.멀티어댑터는 공항에서 돌아다니는 아주머니에게 사면 만원인데 현지 호텔에서 빌릴 수도 있어요...
    긴팔 남방이나 가디건 두어벌 가져가셔요. 요긴해요. 참 호텔에 커피포트 없는 경우 많으니 뜨거운 물 사용하시려면 커피포트 가져가시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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