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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불가
아무리 같은 여자지만 이해할 수 없는게
시댁어른들이 무슨 죄라고
게으른 며느리 집안청소 못한다고
능력있음 도우미를 대준답니까...
도우미가 필요한건...시댁어른들일텐데요..
그리고 요즘 들어 도우미 쓰시는게 일반화되었다지만
안쓰는 가구가 더 많습니다.
시댁이 무슨 죄인집단입니까,
아들이건 딸이건 가르칠꺼는 제대로 가르치고
사회생활을 시키던
결혼을 시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 동감
'10.7.30 2:08 PM (175.112.xxx.87)원글님 말씀 옳아요 울 딸은 저할일 알아서 잘하는데 게을러 터진 울 아들넘 교육시키느라 머리카락 다 빠집니다....기본으로 해야하는일은 다 제손으로 할줄 알아야죠..
2. 전,,
'10.7.30 2:15 PM (121.131.xxx.46)반댑니다.
글을 읽어보진 못했지만, 해줄 수 있으니까 해주는 거 아닌가요??
저라도 며느리 이쁘면 도우미 아니라 그 누구라도 가서 며느리 편하게 해주고 싶을 거 같습니다.
며느리가 편해야 아들도 편하고, 또 손주도 편한 거 아닙니까?
며느리가 아무리 게으르고 더럽게 살아도
해줄 수가 없으면 꽝인거구요,,
그냥 보고만 있겠지요.
더러워도 자기가 그속에서 사니까 본인이 알아서 해야지요.
뭐가 문제인가요??
저도 그런 '호사' 한 번 누려보고 싶네요.
아들 딸을 잘 키워야 한다는 건, 살림 잘하고, 청소 잘하고......... 이런 맥락이라기 보다
'마음가짐'을 말하는 거 아닌가요??3. ...
'10.7.30 2:28 PM (121.168.xxx.229)마음가짐... 자기 살림은 자기가 알아서 하고.. 시부모 형편 된다고.. 자기가 할 청소 도우미
기대하지 않는 것. 정 힘들면.. 자기가 번 돈으로 도우미 부르는 것.
이게 제대로 된 마음가짐이 아닐까요?4. **
'10.7.30 2:37 PM (58.236.xxx.192)마음가짐... 자기 살림은 자기가 알아서 하고.. 시부모 형편 된다고.. 자기가 할 청소 도우미
기대하지 않는 것. 정 힘들면.. 자기가 번 돈으로 도우미 부르는 것.
이게 제대로 된 마음가짐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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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000% 동감입니다5. -
'10.7.30 2:44 PM (203.232.xxx.3)마음가짐... 자기 살림은 자기가 알아서 하고.. 시부모 형편 된다고.. 자기가 할 청소 도우미
기대하지 않는 것. 정 힘들면.. 자기가 번 돈으로 도우미 부르는 것.
이게 제대로 된 마음가짐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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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000% 동감입니다222222222222222226. 음
'10.7.30 2:47 PM (58.142.xxx.205)저도 며느리고 애엄마지만
가끔 너무 한 쪽으로 치우쳐서 생각하는 분들 계십니다.
저도 지인집에 갔다가 그분이 살림하는 모습 보구 깜짝 놀랐는데요..
냉장고에 까맣게 묻은 손 때, 열어 놓은 화장실에서 나는 오줌냄새,
주방은 완전 쓰레기와 같이 뒹굴고
있는 식재료들..솔직히 밥 먹는데 맘이 편하지는 않던데요.
물론 아이가 있어서 힘든 것도 알지만, 저도 아이를 키우는 입장이라서
아이 잘 때 조금만 신경쓰면 대략 정리되는 것도 압니다.
그 중 압권은 베란다에 놓인 쓰레기봉지에서 날아다니던 파리와 초파리떼..
쓰레기가 잔뜩 쌓여서 아예 베란다 문을 닫아 놓고 살더군요..
그리고 이 댓글에도 동감합니다.
마음가짐... 자기 살림은 자기가 알아서 하고.. 시부모 형편 된다고.. 자기가 할 청소 도우미
기대하지 않는 것. 정 힘들면.. 자기가 번 돈으로 도우미 부르는 것.
이게 제대로 된 마음가짐이 아닐까요? 3333333333333337. ㅋㅋㅋ
'10.7.30 3:29 PM (121.160.xxx.58)마음가짐 : 떨어진 머리카락은 줍고, 쉰 내 나는 행주는 삶고, 물 때 낀 화장실은
솔로 닦아주고, 곰팡이 낀 곳은 락스라고 뿌려준다.
몸과 마음과 주변을 항상 깨끗이 한다.8. 어휴
'10.7.30 6:51 PM (58.227.xxx.121)일단은 자기가 먼저 노력하고 난 후에 도와줘도 도와주는거죠.
본인은 팽팽 놀면서 손가락하나 까딱 안하고 집안은 쓰레기통인데
거기에 왜 도우미를 보내주나요.
최소한의 노력도 안하는건 그 '마음가짐'이라는것도 되먹지 않은겁니다.9. 마음가짐은
'10.7.30 7:33 PM (124.195.xxx.177)독립심도 포함하지요
저도 더럽기는 해도
오빠에게 물어봐야 뭐하겠냐고 했습니다만
저도 윗님들 동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