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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사st 운전...저도 오늘 목격&체험....헉.........

ㅡ,.ㅡ;;; 조회수 : 1,364
작성일 : 2010-07-30 11:30:06
그 큰.....대형 마트.......................................주차장에서.

출구와 입구가 버젓이 다르고,

노란 바탕에 검은색 글씨로...안녕히 가세요.  어서오세요...아파트 1층 높이만큼...크게 군데군데 써 놓았는데.

유유히....어서오세요....입구 라인으로 내려오던  하얀색  중형차! (운전자는 40대 아줌마로 보임.)

당황한 기색이 있거나,  미안하다며 연신 고개를 숙이는 제스춰도 없이,

마치 차선 양보 받았을때 살짝 올려주는 손....마냥  여유롭게 손을 올리며....내려오는데....

모두들 너무 어이가 없어서......

일단 정지 후....차 세 대가 후진해 주는 사태........   ㅡ,.ㅡ;;;;

IP : 175.117.xxx.18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7.30 11:32 AM (125.178.xxx.192)

    저도 며칠전 목격했네요. 나가는 출구로 유유히 들어오시는 아주머니.

    문화센터 지하 2층 차량이 많지 않아 다행이지.
    2분만 늦었어도 저 나갈때 회전길에서 띡 만날뻔 했다지요.

    왜들그러시는지..

  • 2. 근데
    '10.7.30 11:48 AM (147.46.xxx.173)

    st가 뭔뜻이에여??

  • 3. st
    '10.7.30 11:48 AM (218.238.xxx.226)

    는 스타일의 약자.

  • 4. 별사탕
    '10.7.30 12:14 PM (219.250.xxx.42)

    그런데 그걸 왜 양보해주는지요?
    그냥 길 딱막고 뒤로 후진해서 빼라고 요구해야 되는 거잖아요
    저라면.. 절대로...

    그래도 되는구나.. 하고 운전습관만 더 나빠질 아짐아닌가요?

    일방길 잘못들어와서 실수라고 미안하다고 미안하다고 하는 분한테야
    몰라서 그랬으려니.. 하면서 양보해 준 적도 있지만
    그런 경우는 그 아짐보고 빼라고 해야.. 후진 못한다면 다른 사람이 빼라고라도 해야 ...

  • 5.
    '10.7.30 1:09 PM (61.78.xxx.103)

    그게 양보 안해주면 될것같죠?
    저도 전에 비슷한 경우를 당했어요.
    일방통행길을 가고 있는데 저쪽에서 차가 오더군요.
    40대 아주머니.
    앞에 딱 멈춰서더니 비켜줄 기미가 없는거여요.
    제가 내려서 말했죠.
    아주머니, 여기 일방통행길인데 잘못 들어오셨어요. 비켜주셔요.

    그랬더니 그 아줌마 왈,

    " 니가 좀 비켜줘~~ 나 후진 못해~~"

    하....................................................

    어떡함니까...
    후진을 못하신데요... -.-;;;
    제가 시간만 좀 있어서 후진도 못하는 게 왜 차는 가지고 다니냐, 넌 나 언제봤다고 반말이냐
    한마디 해줄텐데
    그때 저도 엄청 바뻣거든요.

    싸우는 것보단 내가 빼는게 빠르겠다 싶어
    빛의 속도로 차 빼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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