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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투표] 상콤이는 어떤 스타일일까요?
상콤이와 주책님이 과연 부르스를 칠 것인가
다들 주목하고 있다죠.
요건또님이 주책님을 소환한 기념으로 우리 상콤이의 스타일을 파헤쳐 봅시다.
상상도 구체적일수록 더 쫄깃한 거 아니겠습니까?
주책님 답변 바람!
회원님들 투표 고고씽!
1. 닉쿤 : 사슴같은 눈망울, 청순한 자태, 해맑은 미소, 누나의 모성을 자극하는 어리바리함, 너무 아이처럼 대하지도 말되, 너무 들이대면 우니까 젖절하게... , 유창한 영어 실력
작업 아이템 - 십자수
2. 재범이 : 껄렁 발랑한 듯, 알고보면 은근한 순진남, 복근에 달라붙는 메리야스스런 면티가 매력 포인트, 바람끼있어보여도 일단 꽂히면 한 여자를 해바라기할 스타일, 영어 네이티브
작업 아이템 - 메이저리그 캡
3. 준혁학생 : 수줍수줍 열매, 누나 앞에선 말을 더듬고, 놀리면 파르르 승질을 낼 때 깨물어 주고 싶음,
요새 빵 만드느라 볼이 쏙 들어감, 유학가면 끼고 영어공부 시켜줘야 함;;;
작업 아이템 - 손수 뜨개질한 목도리
4. 정용화 : 은근 날티도 나고, 어린 게 남자인 척하는 게 매력 포인트, 누나에서 연하녀 모드로 전환할 필요, 말하다 혀로 입술을 핥아주는 게 매력 포인트, 서현이를 이겨먹는 게 관건
작업 아이템 - 잔털없는 매끈한 인중
상큼지수 : 닉쿤 > 준혁 학생 > 재범이 > 정용화
사내지수 : 정용화 > 재범이 > 준혁 학생 > 닉쿤
부르스 궁합지수 : 재범이 > 닉쿤 > 정용화 > 준혁 학생
덧말) 상콤군 이 글 보고 있나여? 자뻑이어도 봐줄테니, 살짝 투표하고 갑니다. 오케이?
1. 깍뚜기
'10.7.30 12:51 AM (122.46.xxx.130)주책님 그니까 비슷한 번호로 살짝 귀뜸해주심
지울게염 ㅋㅋㅋ2. 요건또
'10.7.30 12:52 AM (122.34.xxx.85)열거한 사람들 중에 아는 사람이 하나도 없다니.. 흙.
이 투표를 기권해야하다니...
음.. 기권은 싫고... 투표 보이콧!3. 저도
'10.7.30 1:00 AM (118.33.xxx.222)제대로 아는 사람이 없건만;;; 1번이 아닐까 싶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에고..
'10.7.30 1:28 AM (211.207.xxx.222)할 말이 이거밖에 없어요..
좋을~~ 때다~~~~!!!5. @.@
'10.7.30 2:01 AM (220.117.xxx.246)역시역시~
상콤이 웬지 닉쿤 스타일일거 같았어요.
암튼 좋으시겠어요.
지금 자고 있는 울 남편은
상콤이는 커녕 누가 뒤도 안돌아볼 곰탱이 스탈인지라...ㅋㅋ
주책님 마지막 수업 후기 꼭 부탁드리고요.
깍뚜기님과 연애전문가님의 댓글도 눈빠지게 기다리겠슴다. ㅋㅋ6. 삼순이
'10.7.30 5:49 AM (143.111.xxx.72)어허...사내지수가 높질 않다니 막내동생 삘 나는 건 아니겠죵?
소심한 남자는 못 쓰는 법이야요.
얼른 부르스 치면서 상콤이 속에 숨은 사내지수를 높이세용7. ..
'10.7.30 8:09 AM (183.102.xxx.165)ㅋㅋㅋ 아히힉 웃겨라.
전 4번이요. 근데 정용화보다 더 어려보일거 같은 생각..8. ...
'10.7.30 10:18 AM (125.140.xxx.37)주책님에게 오늘이 결전?의 날인듯하네요
잘하셔야 될텐데 걱정입니다.ㅋㅋㅋㅋㅋㅋ9. 하하
'10.7.30 10:54 AM (112.163.xxx.192)주책님 아 웃겨 ㅋㅋㅋ
무슨 파브르 곤충기도 아니고,
개미 해부하듯이
머리/몸통/다리 삼등분이라뇨 ㅋㅋㅋㅋㅋㅋㅋㅋㅋ10. .
'10.7.30 1:04 PM (211.208.xxx.72)오늘 후기 너무 기대됩니다.
주책님도 웃기고,...ㅋㅋㅋㅋㅋㅋ
오늘 마지막 수없이니
끝나고 술한잔 하면서 부르스를 '칠' 수 있기를...11. .
'10.7.30 1:50 PM (121.135.xxx.221)용화 키가 큰걸루 아는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