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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 다니고싶은데 어떻게 하면 되나요?
실은 제가 아는게 전혀 없어요.....ㅠ
다니시는분들 좀 가르쳐주세요.....
그리고 다니게되면 어떤 활동을 하게되나요~
1. 가까운 성당
'10.7.28 10:37 AM (65.94.xxx.165)가셔서 예비자교리반에 들어가세요
그후의 활동은 봉사활동등이 있구요
예를들어 레지오나 꾸리아등...2. 반갑습니다.
'10.7.28 10:50 AM (58.150.xxx.208)너무 부담스러워하지마시고 근처 성당에 가셔서 물어보셔요.
사무실에 가시면 친절하게 알려드립니다.
공부라고 하지만, 그저 교리를 쉽게 아는 정도니까 그닥 힘들지않으시구요
세례받으시면 성당에서 하는 모임에 가입하셔서 활동하시면 신심을 키우시는데에도
도움이 될겁니다. 환영합니다.3. 저 이번에
'10.7.28 10:54 AM (175.120.xxx.66)세례 받아요.
1년에 두번 2월과 8월에 세례 받으실 수 있는데요, 지금 알아보시면 9월부터 교리공부하시고 내년2월에 받으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성당에 가시면 조용히 (활달하신 분들은 날 별로 환영하지 않나하실정도예요) 잘 안내해 주시고
크게 부담도 안 주시고 저는 그게 정말 좋더라구요..교리공부하시면서 성경필사, 성지순례도 하는것도 과장에 있어요.4. 7
'10.7.28 12:36 PM (125.143.xxx.83)성당 저도 다니고싶은데..손잡고 끌고가는 사람이 없어서..뻘쭘해서 못가고 있어요.
어딜 가나 끌어주고, 데려가주고,오라고 해주는 사람 없으면 좀 그래요..
그리고 셰레 받을때도 대모가 있어야 하는데..그런 사람도 없구요. 성당에서 소개해준다지만..그것도 좀 서글픈것 같아서요. 다른 사람들은 정말 알고지낸 분들이 대모 서주는데..알지도 못하는 사람이 내 대모가 된다는것도 그렇고...서먹하고 서글프고 외로울것같아서요.
세례받는 날 사람들 막 와사ㅓ 사진들도 찍는것같은데...전 부를 사람이 없어서..그때도 외로울것같아서 .....성당 못가고있네요.
더구나 전 40대미혼인데..성당 가서도 끼일 곳이 없다는거 너무 잘 아니까요.
주부반에도, 청년반에도 들지 못하는 이 신세..........참~~5. 윗분
'10.7.28 1:42 PM (125.140.xxx.131)어디사세요.. 전충주사는데요. 저하고 같이 가시면
안될까요. . 저희성당은 12월에 세례있어요.
지금도 계속해서 예비자교리 모집중이라 가능할껍니다.
교리받으시고 세례받으시면 바로 레지오 연결하시면 외롭지 않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