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지 4년차입니다
어제 관리실에서 갑자기 아래층 큰방쪽에 천정에 물이샌다고
저희쪽에 확인왔어요..
보시더니 보일러 밑에 배관하나가 아주 오래전부터
천천히 누수가 되었던 거라네요,,
이런경우 어찌되는건가요?
저흰 손하나 대지 않았는데
관리실에선 도배부분도
저의가 다 보상해야된다네요,,
보일러가 오래된것도 아니고
이건 처음부터 못된거 아닌가요?
아침부터 심란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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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층에누수가된데요.. 급질문!!
누수!!1 조회수 : 516
작성일 : 2010-07-28 10:14:16
IP : 113.131.xxx.20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아랫집
'10.7.28 10:18 AM (203.238.xxx.92)천정 누수는 무조건 윗집에서 배상해야 되는 게 맞아요.
베란다는 외벽타고 빗물이 흐르는 경우도 있는데...
큰 공사되시겠어요. 에궁2. 네..
'10.7.28 10:21 AM (175.118.xxx.138)저희집이 그랬어요......정말...된장쌈장고추장이에요........ㅠㅠ
3. 누수!!1
'10.7.28 10:23 AM (113.131.xxx.200)년차는상관없는건거요??
건설사 쪽에선 아무것도없나요??4. 관리실에
'10.7.28 10:29 AM (203.238.xxx.92)물어 보세요.
아파트는 몇년간 하자보수기간이 있잖아요.
저희도 어제 베란다 천장이 새서 관리실에 얘기했더니
이미 기간이 지나 우리보고 고치라고 하더라구요.
베란다라 그냥 지내려구요.
암튼 관리실에 문의하세요. 약관도 찾아 보시구요.5. 양쪽다겪은여자
'10.7.28 10:36 AM (115.161.xxx.13)전, 이런 경우, 아랫집 윗집, 입장 다 겪어봤네요.
윗집이 다 해결해줘야 하는 거 맞고요,
아랫집고생도 만만치 않아요,
살면서 도배 새로 하는 게 보통 일 아니예요.
윗집도 고생은 고생대로 하면서(바닥 뜯어내서 공사하는 거 역시
보통 일 아님..),
윗집은 고생 한가지 더.
그 모든 비용.........돈이 들어간다는 거.......
빨리 해결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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