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마켓에서 프린트잉크를 구입했어요.
벌크로 주문하면 겉 종이박스없이 속 비닐포장만 되어진걸 보내주고
정품으로 주문하면 겉 종이박스가 있는걸 보내준다길래
정품으로 주문 했어요.
그런데 지금 택배로 받은 것은 벌크제품에다가 전 쓰지도 않는 허접한 마스크팩시트를 두장 넣어서 보냈네요 .
판매자에게 전화했더니 말도 안되는 말만 횡설수설해요. 그 제품이 많아서 보냈고 똑같은거라나.
벌크제품이나 정품이나 다 똑같은 정품은 맞겠죠.
하지만 가격차이가 6200원 이나 나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스가 온전히 있는 정품을 주문했으면 그 제품을 보내줘야지
임의로 아무 말도 없이 벌크제품을 보내놓고는 마스크팩을 사은품으로 넣어주지않았냐고 하네요.
마스크팩은 필요도 없는거라고하고, 가격차이가 나는 제품을 보냈으니 차액을 돌려줘야 하지 않냐고 했더니
그냥 반품하라네요.
잉크가 똑 떨어져서 주문한건데 내가 왜 이런 불편을 겪어야 하냐고 했더니
지마켓 고객센타에 얘기하라고 하고 미안하단 말 한마디 없어요.
제가 그냥 어지간한 사건들은 대충 덮고 넘어가는 성격인데
너무 뻔뻔한 태도에 화가나서 지마켓에 항의하려고 전화했더니
전화가 안돼요. 신호가는 소리도 안나고, ,, 이건 또 뭔가요?
한번도 고객센타에 전화해본 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는데요, 전화가 많아서 그러는건가요?
아무 소리도 나지 않으니 어리둥절 하네요.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지마켓은 전화가 안되나요?
맑은 조회수 : 249
작성일 : 2010-07-27 16:03:27
IP : 110.15.xxx.20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고객센터랑
'10.7.27 4:08 PM (118.36.xxx.151)저는 통화해 봤어요~
아마 지금 통화량이 많아서 그런가봐요2. 고객센타
'10.7.27 4:11 PM (124.80.xxx.192)1566-5701... 어제 저도 통화했더랬는데 통화량이 많아 조금 기다렸어요^^
신호가는 소리는 나야하는데 이상하군요~3. 아침에
'10.7.27 4:28 PM (222.237.xxx.50)일찍 9시쯤 전화하셔야 통화가능합니다
제가 오픈마켓 판매자라서 종종 전화할 일이 있는데요
판매자든 구매자든 아침 9시쯤 전화해야 통화라는걸 할 수 있는
나아픈 지마켁!!
낮에 전화넣으심 왠종일 기다리라는 메시지만 들으실수 있으실꺼에요
판매자분 매너 꽝이네요
원하시는 거래로 마무리 되시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