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저 이상한 전화 받았어요 경찰서래요
서울00 경찰서에요 말은 분명히 했는데 잘 모르겠어요
누가 제 통장을 대포통장으로 쓰고 있대요
그래서 기록을 남길려고 전화했다고 하네요
제 이름과 전화번호 그리고 주민번호를 알고 있어요
그런데 직업이 머냐고 하길래
제가 전화를 드리겠다고 했더니
막 말하라고 신경질 내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전화 받자 마자 말하기 그렇다 했더니
" 지금 이거 이상한 전화라고 생각하죠? " 하더니 휴대폰에 번호 찍혔을 테니까 전화하세요 하고 확 끊어 버리는거에요
그래서 전화했는데 전화는 안받아요
그런데 제 신상에 대해서 다 알고 있고,
--!
경찰서라면 기분나쁘게 해드려서 불이익 받을까 걱정되구요.
경찰서 아니라면 제 신상에 대해서(직업만 빼고 ^^!) 다 알고 있는게 불안해요.
어떤전화 일까요?
1. 국민학생
'10.7.27 10:53 AM (218.144.xxx.104)피싱입니다.
2. ㅇ
'10.7.27 10:55 AM (118.32.xxx.220)저도 피싱같긴 한데 다른 신상 다 알고 있으면서 직업은 왜 묻는걸까요?
3. 사기요..
'10.7.27 10:55 AM (119.148.xxx.128)믿지마셔요..
더이상 가르쳐주시지 마시고요..
사기 입니다4. ...
'10.7.27 10:56 AM (222.102.xxx.104)전화를 건 사람이 경찰관은 아닌거 같네요
5. 별사탕
'10.7.27 10:56 AM (219.250.xxx.42)피싱 백프로 네요
6. 음
'10.7.27 10:58 AM (121.151.xxx.155)경찰서나 관공서에서 개인에게 전화할때는
개인휴대폰으로 하지않아요
거의 그 관공서 일반전화로하거든요
지금 온것이 휴대폰이라면 피싱이 100프로입니다
소속이 어디인지 사무실 전번을 알려달라고하세요
절때로 가르쳐주지마십시요7. 흠..
'10.7.27 11:00 AM (211.57.xxx.90)보이스피싱입니다.
저희 사무실 언니가 받은 전화랑 매우 흡사합니다.
그 언니한테는 무슨 서류를 받아야 한다면서 말을 길게 끌었는데,,,,
왜 그런 전화를 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경찰서는 아니에요.8. 오지랍
'10.7.27 11:02 AM (180.66.xxx.151)저도 같은 전화 받았어요.
100%보이스피싱입니다.9. 손떨려요
'10.7.27 11:04 AM (211.114.xxx.149)전화번호 공개할까 말까 고민했는데 고민할 필요가 없네요 .
http://cafe.naver.com/auctionhack.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
보이스 피싱 이래요
근데요 진짜 무서웠어요
저 삼십대중반이거든요 우자지간 경찰서라고 하니까 손떨리구요
그리고 제가 무슨계라고 실제로 있는계까지 정확하게 밝히구요
말투는 들으면서도 이건 연변이야... 라는 생각이 들긴 했는데요....
사건정황
서울 00구에서 사기꾼 9명을 잡았는데 그 사기꾼들 통장중에 제명의 통장이
2007년 3월 13일 14일 서울 강남구 서울관악구에서 신한은행을 개설한것이 있다
이런식으로 명확하게 사건개요 뻥을 쳐요..
그런데 전화로는 개설통장내역을 알수 없고 하기 때문에요....10. 손떨려요
'10.7.27 11:06 AM (211.114.xxx.149)http://cafe.naver.com/jinjunav.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2...
이런저런 사건들이 많았네요 번호는 02-736-0213입니다 음마~~~~
회사휴가내고 경찰서 가서 챙피당하고 올뻔했슴다.........................................................11. 피싱입니다
'10.7.27 11:11 AM (203.255.xxx.108)저도 처음에 그 전화 받고는 덜덜 떨었는데요,
요즘에 전화와서 대포통장으로 사용되고 있다.. xx은행 통장에 잔액 얼마있냐 이러면
18원있다 쉐끼야! 이러고 끊습니다 -_-12. 이것도피싱
'10.7.27 11:18 AM (61.72.xxx.160)얼마전에 핸폰 문자를 받았는데요,
"..지금 xxx님의 &%카드로 227만원이 현금 인출 되었습니다..."
놀래서 해당은행 바로 뛰어가서 확인하니,
창구직원 왈, 피싱이에여. 걔네들은 금액도 왜 항상 227만원이지??
물론 모든 카드 다 확인 했구여, 이런 현금인출은 없었습니다.
그래도 놀란김에,
한 카드만 빼고 나머지 카드들은 모두 현금인출/해외사용등 무조건 다 막아버렸습니다!!13. 국민학생
'10.7.27 11:19 AM (218.144.xxx.104)전 17억 있다고 해요. 그럼 엄청 설레여합니다.
14. 아놔
'10.7.27 11:25 AM (123.142.xxx.194)국민학생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 ㅋㅋ
'10.7.27 11:26 AM (122.38.xxx.117)국민학생님...ㅋㅋㅋ
전 18억으로 할래요...ㅋㅋㅋㅋ16. 다른 얘기
'10.7.27 11:31 AM (119.207.xxx.186)피싱과는 다른 얘기일지몰라도 알아두셔야 할것 같아 들어왔네요
좀 전에 전화를 받았는데 (핸펀으로) 아들이 피투성이 되어 쓰러져있어서 병원에 있대요
그 전화 받고 너무 가슴떨려서 계속 물어보다가 다시 전화 한다고 끊었는데 알고 보니 이것도 사기 전화라고하네요
어느 병원에 있다고 가르쳐주기전에 자기 통장으로 돈 붙여야 (왜냐하면 자기가 수고 했기 때문이라나 뭐라나 ) 가르쳐준다고 하면100이면 100 전부 통장으로 돈 넣어준다고 하던데요
그런데 다행인건 제가 아들이 유학가 있기때문에 전화 끊자고 한거네요
이런전화 받으면 일단 끊으시고 한번 다시 확인해보시고 하세요 네
요샌 별별 사기가 다 많네요17. 사기입니다
'10.7.27 11:32 AM (125.178.xxx.192)저도 받은적 있고 남편도 받은적 있어요.
목소리는 어찌나 어눌한지.. ^^18. ㅡ
'10.7.27 11:51 AM (122.36.xxx.41)나 통장에 18원있다 쉐끼야 22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 댓글 보고 빵 터짐 ㅋㅋㅋㅋㅋㅋㅋ19. 댓글 짱~~
'10.7.27 11:54 AM (125.142.xxx.233)18원의 잔고 ㅎㅎㅎㅎㅎㅎ
20. 조심해요
'10.7.27 12:29 PM (122.37.xxx.51)02-2635-2697 여기도 이쌍한소릴 해서
아예 안받아요21. 저도
'10.7.27 1:18 PM (183.102.xxx.147)17억 있다고 할래요.
엄청 설레게 해 주고 싶어요.ㅋ22. 국민학생님
'10.7.27 3:16 PM (124.61.xxx.78)님좀짱이신듯. ^^
23. ^^
'10.7.27 3:56 PM (221.150.xxx.115)전 핸드폰에 국제전화라 찍히면서 전화가 왔어요.
받아보니, 우체국 어쩌구~
무슨 우체국 민원을 국제전화로 해요. 무슨 사기를 이리 어설프게 치나 하고서 바로 끊어어요.^^24. 어쩌죠?
'10.7.27 3:58 PM (221.147.xxx.14)전 국민학생님처럼 가슴 설레게도 하고 싶고, 18원있다 쌧끼야~~욕도 하고 싶은데.ㅋㅋㅋㅋ
25. ..
'10.7.27 4:13 PM (183.109.xxx.100)피싱이네요...
26. 피싱
'10.7.27 4:43 PM (122.32.xxx.118)그 사람들은 자기가 목표한대로 나오지 않으면 신경질을 막 내고 끊더라구요
저도 얼마전 아이 상대로 하는 피싱 전화 받았는데
그래서요. 네에. 그래서요! 라고 비꼬는 투로 대답했더니
성질을 확!!!! 내더라구요.
'이 *년아, 뭘 물어 묻기는!' 하길래
저도 큰소리로 '이 일팔 새끼야 너 확 고소하고 죽여버린다!!'했어요.
다시한번 나한테 욕을 하더니 확 끊더군요.
욕을 해줘서 후련하긴 한데, 엄청 떨렸어요. 보복 전화 올까봐. ㅜㅜ27. .,
'10.7.27 4:48 PM (203.142.xxx.231)경찰관이 그렇게 무례하게 안나오죠.
28. .....
'10.7.27 4:54 PM (125.149.xxx.212)댓글읽다가 국민학생님때메 빵~터졌어욤~감솨
29. 우리는
'10.7.27 5:41 PM (121.166.xxx.231)핸드폰도 아니고 회사전화로 와요 우체국이람서.
근데..회사전화번호가 대략 순번대로잔하요..앞번호는 같고 5001 5002 이런식으로
그날 하루죙일 돌아가며 같은 전화가 오더라구요.
ARS였구요..1번누르면 연변사람이 받았어요.
내용은 비슷하고요..몇명이 구지 1번누르고 욕해줬어요30. 100%
'10.7.27 6:45 PM (111.118.xxx.219)피싱입니다.
저도 당할뻔 했어요..
경찰서라고해서,,사람이 순간 쫄잖아요..
빨리 끊길 잘하신거에요.31. 맞아
'10.7.27 6:59 PM (115.137.xxx.60)피싱맞고요. 저희는 경철서 민원실 번호로도 전화가 왔었어요. 확인해봤더니 그사람이 말한 형사는 있지만 이름 전화번호도용이더라고요.
어떻게 전화번호가 경찰서 번호로 뜨는지 궁금해요.
참 형사들 전화로 조사안한다네요32. 진화중.
'10.7.27 7:27 PM (118.33.xxx.145)그 경찰서나 대법원 등 번호까지 진짜 번호에요.
그래서 번호만 보고 또 "아 진짜구나~"하면 큰일나죠. 그리고 경찰서든 대법원이든 절대로 전화로는 안합니다. 반드시 집 앞에 찾아와서 신분증 보여주고 하거나 아니면 등기를 이용합니다.
1. 아들네미가 교통사고 나서 쓰러져 있다(전화건 나는 친구임),급히 수술해야 하는데 병원에서 돈을 미리 넣으라고 한다, 100만원만 계좌로 부쳐라, 안그러면 아들 수술 안하면 지금 죽을지도 모르는데 수술안해준다
2. 자식을 납치했다, 돈 갖고 와라 (이때 아들네미 목소리라고 하면서 울부짖는 소리 들려줌- 울부짖는 소리에다 경황 없으면 정말 내 아이 목소리 같기도 함)
2번의 경우, 오늘 들은 황당한 얘기, 누가 2번과 같은 피싱 전화를 받았는데요, 정보가 어디에서 잘못 됐는지, 전화 받은 사람이 김철수이면, "내가 철수를 데리고 있다, 돈을 보내라~" 이런 식으로 얘기한 거에요. 너무 황당했다고 하더라구요. 물론 내가 철수다! 했더니 쌍욕을 끊더라는...
그리고 초등생 반 아이 정보가 통째로 나가는 경우도 많은 거 같아요.
아이 유괴 혹은 사고 전화 받고 학교로 확인 전화 하니 선생님이 "오늘만 15번째 부모님이 그런 전화 하셨다"고 했다고 합니다. 뭔가 정보가 통째로 나간 것이죠..33. 등기로 옵니다.
'10.7.27 8:07 PM (58.238.xxx.180)얼마전 제 계좌정보를 인천에 어느 경찰서에서 조회했다고 해당은행에서 등기가 오더라구요. 전 전혀 모르던 사항이라 등기에 해당경찰서와 직급 담당자 이름이 적혀 있길래 전화하니 어떤일로 조회했다고 자세히 알려주더라구요. 금융정보는 반드시 이렇게 알려 드리니 다른건 전부 보이싱피싱이라고 조심하라고 했어요^^
34. .
'10.7.27 9:00 PM (71.68.xxx.69)아우, 고민 좀 해봐야겠네요.
18원으로 할까요? 17억으로 할까요???35. 이러면 어떨지..
'10.7.27 10:47 PM (119.67.xxx.204)통장잔고 물으면...
잔고 17억 있는데...18원 쏠테니 계좌 활짝 열어놔라 쉐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36. ㅋㅋㅋ
'10.7.27 10:55 PM (203.234.xxx.203)전 18억18원 있다고 할래요.ㅋㅋㅋ
37. 스팸 확인
'10.7.27 11:59 PM (219.250.xxx.31)여기서 하세요.
http://www.missed-call.com/38. 연변
'10.7.28 1:35 AM (61.102.xxx.3)연변 발음으로 전화왔는데 카드가 연체됐다고 뭐 어쩌구 저쩌구
오래돼서 기억이 안나네요...
저는 듣기만 하는데.. 제가 전화 끈은줄 알고 . 지네끼리 중국말로 한참 떠들다가 ..
다시 여보세요..하길래 네.. 했더니 금방 끊었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488141 | 롯지랑 스타우브 중에서... 3 | 무쇠초보 | 2009/09/14 | 897 |
| 488140 | 아파트 지역난방은 뭐예요? 4 | . | 2009/09/14 | 569 |
| 488139 | 보건소에서는 원래 어린아이들 독감예방주사는 안 맞혀주는 것인가요? 10 | 양천구 | 2009/09/14 | 667 |
| 488138 | 정부, 올해 -0%대 경제 성장 전망 1 | 세우실 | 2009/09/14 | 138 |
| 488137 | 서울에 LG . 삼성 할인매장(의류) 어디에 있어요??? 6 | . | 2009/09/14 | 894 |
| 488136 | 해충퇴치기 추천 좀 부탁드려요. 1 | 모기 | 2009/09/14 | 293 |
| 488135 | 시아버지생신에 안갔습니다.. 11 | 며느리 | 2009/09/14 | 1,771 |
| 488134 | 참나물하고 취나물하고 어떻게 구별해요? 11 | ㅠ.ㅠ | 2009/09/14 | 1,005 |
| 488133 | 날씨가 벌써 쌀쌀해요. 보일러 틀까요? 7 | ... | 2009/09/14 | 555 |
| 488132 | 저희아이 증상좀 봐주세요. 2 | .. | 2009/09/14 | 416 |
| 488131 | 내 루비반지는....T.T 10 | 루비... | 2009/09/14 | 1,517 |
| 488130 | 나는 며느리 들어오면 안그러겠다는 분들~ 10 | ㅎㅎ | 2009/09/14 | 1,232 |
| 488129 | 부활의 새로운(?) 보컬 목소리 좋네요~ 14 | 넘 좋아요 | 2009/09/14 | 927 |
| 488128 | 추석때 친정가는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18 | ... | 2009/09/14 | 1,049 |
| 488127 | 도와주세요~컴터화면이 전체적으로 연두색으로 변했어요 2 | 급질문 | 2009/09/14 | 278 |
| 488126 | 이혼 친정.. 17 | ... | 2009/09/14 | 2,146 |
| 488125 | ‘이재오 버스’ 은평구 달린다 4 | 세우실 | 2009/09/14 | 325 |
| 488124 | 조기 폐경으로 인한 다른 증상은 없나요? 2 | 우울 | 2009/09/14 | 788 |
| 488123 | 시아버님 제사 후기 12 | 계좌번호^^.. | 2009/09/14 | 1,366 |
| 488122 | 며느리 맘에 안 들어하는 시엄니들 많은 것 같아요 23 | 참.. | 2009/09/14 | 2,920 |
| 488121 | 모유수유할때 도움되는 음식들은 뭐??? 9 | 꼭 갈켜주세.. | 2009/09/14 | 475 |
| 488120 | 이남자가 저에게 관심있는건가요? 18 | 흘러가는인생.. | 2009/09/14 | 1,670 |
| 488119 | 매실 ... 3 | 은새엄마. | 2009/09/14 | 435 |
| 488118 | 남들은 아무리 찾아도 보이지않는곳에 벌~써 가고있는데 우린 아직,,, 1 | 이런기분이 .. | 2009/09/14 | 385 |
| 488117 | 이런 결혼도 있네요... 33 | 인생사 | 2009/09/14 | 8,569 |
| 488116 | 사진 올리는법 좀 알려주세요 2 | 주니비니 | 2009/09/14 | 180 |
| 488115 | 집에서 갑갑하게 브라 안하려면? 37 | 노하우 공유.. | 2009/09/14 | 4,075 |
| 488114 | 잠실이나, 송파, 분당에 점 잘빼는 곳 추천해주세요~ 2 | 점잘빼는곳 | 2009/09/14 | 1,379 |
| 488113 | 과민성대장염치료 1 | 과민성대장염.. | 2009/09/14 | 389 |
| 488112 | 저에게 잘살거라고 용기 좀 주세요 5 | 전업주부예정.. | 2009/09/14 | 58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