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정수기 없앨까요?

고민중 조회수 : 1,145
작성일 : 2010-07-26 10:00:34
요즘들어..고민이 되네요..
10년가량 정수기를 사용하다가..
없애면..좀 이상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왠지 수돗물에 국 끓이고, 밥하고 하면..흐~~이상할 것 같아요..)

또..요새 정수기 문제점 자주 매스컴 타는것 보면..
없애야 할 것 같고
결정적으로..
이제..집에서 음식해 먹을 시간이
전보다 줄어서..
정수기를 쓸 일이 줄어들어서 고민중인데..
어찌해야 할까요?
없애는게 맞을 듯 싶은데..
생수 사다나르는것도 일인것 같고,
없으면 허전할 것 같은..이 맘..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IP : 125.243.xxx.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쿨이
    '10.7.26 10:04 AM (116.33.xxx.18)

    정수기를 바꿔보시면 어때요? 저는 청*것 쓰면서 믿지 못해 끓여바시고 살았는데....암**꺼 쓰면서 너무 좋던데요.

  • 2. 애들
    '10.7.26 10:05 AM (121.162.xxx.177)

    다 나가서 정수기에서 물 빼 먹을 일도 별로 없고ㅡ,
    과감히 플러그를 뺐습니다.
    전기세도 뚝~~~~~~~~~~~~하니 떨어지고,
    헌데,, 가끔씩,, 엄청 아쉽습니다.
    작은 거라도 살까 생각중인데, 그냥 생수로 대체하고 있습니다.

  • 3. ..
    '10.7.26 10:09 AM (110.14.xxx.169)

    브리타 정수기 쓰세요.

  • 4. 저도
    '10.7.26 10:16 AM (122.34.xxx.19)

    브리타 너무 잘 쓰고 있어요.

  • 5. ^^
    '10.7.26 10:17 AM (221.159.xxx.96)

    언더 씽크 쓰세요
    6개월에 한번 필터만 갈아주면 되는데..있다가 없으면 은근 불편 하실걸요
    저도 뉴스보고 없앴다가 다시 설치해서 쓰고 있네요..무지 불편 하더라구요

  • 6. ,,
    '10.7.26 10:40 AM (58.239.xxx.16)

    82이에서 배운 언더씽크로 교체했어요.
    한 이틀 열심히 공부하고 재료하나하나 다 체크해서 필터구입하고
    씽크대가 나무가되어서 나사못으로 양쪽으로 고무줄 팅겨서 설치하니 너무 좋네요..
    물탱크보다 훨 믿음가서 좋아요

  • 7. 저도
    '10.7.26 11:58 AM (58.237.xxx.16)

    집수리 하면서 280만원짜리 정수기 과감하게 없앴네요.
    수도에서 정수기까지 오는 호스에 물때가 낄것 같더군요.
    그런 이유로 없앤건 아니고요.
    지금은 물 끓여먹고 있어요.
    여름이라 냉국은 그냥 수도물에 얼음 띄워 만들고요.
    전기세 뚝 떨어졌고요.
    단점은 물끓이기 귀찮다는것, 좋은점= 필터값 절약, 공간 넓어졌음, 담에 하게 되면 작은걸로
    할 예정임.

  • 8. ..
    '10.7.26 2:16 PM (61.79.xxx.38)

    제 동생은 아직 20년 정수기도 잘 쓰고 있어요.필터 관리 잘하기 나름이죠.
    그런데 님이 지겨우시다면..저도 그랬는데..
    저는 사은품으로 받은 언더씽크 씽크대에 설치해서 잘 쓰고 있어요.
    그물로 물 받아서 끓여서 물먹고 정수물로 김치담고 야채씻고 모든거 다하고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87584 시슬리 에센스 조금썼는데 장터에 내놓으면 팔릴까요? 9 잘 안맞아서.. 2009/09/12 721
487583 변태내지는 밝힘증... 5 징그러워요 2009/09/12 1,488
487582 그녀들이 유혹하는데.. 이밤 2009/09/12 375
487581 명일동이 여자아이 학군으로 어떤지요?(송파, 광장동 비교) 8 학군 2009/09/12 2,774
487580 편백나무 묘목에 가짜가 많대요 1 다큐3일 2009/09/12 952
487579 옥수수 1 속초댁 2009/09/12 240
487578 내가 못살아 1 d 2009/09/12 257
487577 지역난방공사 민영화 3 그냥 2009/09/12 350
487576 나들이 못하는 주말이 넘 지루합니다. 4 플루때문에 2009/09/12 670
487575 인터넷 연결 관련 잘 아시는 분 계실까요? 6 인터넷이~ 2009/09/12 253
487574 10월 초 (6, 7,8일) 제주도 날씨 어떨까요? ^^ 2009/09/12 786
487573 명함 잘 파는곳 알려주세요 궁금이 2009/09/12 136
487572 피임약 복용하면 속이 더부룩한가요? 3 피임약 2009/09/12 559
487571 인강 종합반 신청할려는데 동시에 로그인만 안하면 3 도움주셔요... 2009/09/12 414
487570 코스트코가 어디에 있는지요? 6 좋은엄마 2009/09/12 462
487569 5세 아이 콧물 ,가래끓는듯한 재채기할때 무얼먹어야 할까요 3 초보 2009/09/12 462
487568 남편이 이상해 졌습니다 17 걱정맘 2009/09/12 7,134
487567 등산화 좀 봐주세요 3 표독이네 2009/09/12 486
487566 자연산 송이요 12 ... 2009/09/12 722
487565 진중권 "재범, 애국주의 광기의 비극" 18 안영미 2009/09/12 1,076
487564 혹시 작곡가 이영훈씨가 낸 앨범은 없나요? 2 아프리카 2009/09/12 287
487563 운현초등학교 보낼려면 어느 동네가 적당할까요? 4 종로구전세 2009/09/12 1,863
487562 참 이상한 옆집 여자네요~~ 31 이해할수없네.. 2009/09/12 8,326
487561 10만원짜리 상품권 어찌하면 잘 쓸까요? 7 고민.. 2009/09/12 553
487560 솔약국집 엄마 심리는 뭘까요? 9 솔약국집 2009/09/12 1,581
487559 말로만 듣던 인터넷 사기를 당하고 나니 기분 참 14 허무..허망.. 2009/09/12 2,004
487558 견미리가 파는 화장품 10 궁금해 2009/09/12 3,785
487557 알콜중독검사 3 우울 2009/09/12 589
487556 기분이 좀 그러네요.. 4 기분둥둥 2009/09/12 565
487555 우리 아이가 열이 나는데 3 열이 나요 2009/09/12 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