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젖 끊으려고 하는데요..

.. 조회수 : 525
작성일 : 2010-07-24 01:35:31
20개월 아기 인데..진작부터 끊고 싶었는데..

오래도 먹였습니다..

아기는 울다가 잠들었는데..가슴이 붓는데..이건 계속 짜야하는 건가요..

아님 저절로 두면 언제쯤 괜찮아질까요..

좀 짜서 비웠는데.. 찌릿찌릿 아프네요..
IP : 114.129.xxx.16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소다
    '10.7.24 1:39 AM (211.179.xxx.43)

    짜면 안되는걸로 알아요.
    그럼 젖이 줄지를 않는다고..
    두번짤거 한번으로 줄이고 이런식으로 서서히 줄어가야할거에요.
    저도 오래전에 젖을 떼서 기억이.. 가물가물.. 그치만 자꾸 짜면 안되구요.
    정 힘들면 짜라고 하더라구요.

  • 2. 에궁...
    '10.7.24 1:39 AM (124.54.xxx.202)

    더운데 젖 말리려고 고생 많겠어요. 저는 한번도 안짜고 생고생하고 끊었는데, 안아플 정도만 조금씩 짜주면서 말리라고 하더라구요. 너무 많이 짜지 말고, 고통이 없을 만큼만 조금씩...
    그리고 건삼이 있으면 먹어 보세요. 젖 말리는데 효과 있다고 해요. 빨리 단유하길 바래요~

  • 3. 원글..
    '10.7.24 1:44 AM (114.129.xxx.163)

    아휴..감사해요..댓글 달아주신 님들..복받으세요..^ ^*

  • 4. 힘드시겠다.
    '10.7.24 1:44 AM (59.7.xxx.220)

    더운데 아가도 엄마도 고생 하네요.
    전 젖 끊을때 양배추 붙이고 있었어요...
    안 데친거요... 좀 덜 아팠던거 같아요...

  • 5. 요건또
    '10.7.24 1:45 AM (122.34.xxx.85)

    아기가 20개월이면 젖양도 꽤 되지 않나요? 젖을 되도록이면 안 짜는게 좋다지만 그러다가 유선염의 위험이 있다고 또 아주 아플 때 조금씩은 짜주라는 말도 있더라구요.
    약 처방 받아 끊으실거 아니면 식혜, 정확히 이야기하면 엿기름이 젖을 잘 삭힌다고하니, 마트 같은데서 파는 식혜 큰 병 두어 개 사다가 주말에 내내 물 대신 드셔보십시오.

    더운 여름에 진짜 고생 많으십니다...

  • 6. 요건또
    '10.7.24 1:46 AM (122.34.xxx.85)

    힘드시겠다님 글 보니 생각 나네요. 서양에서도 그리 합디다. 양배추 많이 붙이고 있습니다.

  • 7. 에효~
    '10.7.24 1:47 AM (121.88.xxx.186)

    단유할 때 관리받으라고 하더군요.
    첫째, 둘째 젖 끊으면서 그냥 무작정 참고 말렸더니만 가슴에 딱딱하니 뭉쳐서 돌덩이처럼 남아있더라구요. ㅜㅜ
    셋째 낳고선 가슴관리 받았는데 그 돌덩이처럼 뭉친 곳을 풀어주다가 죽을 뻔 했어요.
    (애 낳는 것보다 더 아팠다는;;;)

    여튼, 아프지 않을 정도로 살살 짜주면서 조금씩 말려야한대요.
    인삼 달인 물도 젖이 확실히 덜 불고, 엿기름 물에 담궜다 걸러 먹어도 효과 있어요.(다만 맛은... 생 콩나물 맛-_-)

  • 8. 14개월
    '10.7.24 1:48 AM (121.136.xxx.151)

    즈음에 끊었는데 안아플정도로만 조금씩 짜냈어요. 며칠하다보니 짜내지않아도 안아프더라구요.
    아기도 갑자기 젖을끊어도 많이 보채지도 않고 친정엄마가 신기해하실정도로 수월하게 끊었어요.
    전 밤중수유는 먼저끊었고 그다음엔 낮잠잘때 젖먹이는것도 끊고 수유회수 조금씩 줄여가고 있어서 수월했나봐요.

  • 9. 에효~
    '10.7.24 1:49 AM (121.88.xxx.186)

    제 경우엔 식혜는 전~혀 효과를 볼 수 없었어요. 외려 젖이 부는 느낌 ㅠㅠ
    단유할 땐 물도 많이 마시지 말래요.

  • 10. 인삼강추
    '10.7.24 1:57 PM (175.114.xxx.182)

    첫애때 젖 말리다 죽을뻔... 약도 안듣고 엿기름도 소용없더이다. 일주일 죽을 고생.
    둘째,셋째때 인삼 다른물 먹으니 직빵이던데요. 그러니까 수유부는 인삼 먹으면 안되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4898 부산시 동래구 2 전세 2011/01/10 529
564897 잘 될까요? 단호박찜 2011/01/10 138
564896 세탁세제 숟가락을 잃어버려서요.. 3 많나? 2011/01/10 695
564895 신종플루 치료후 언제쯤 어린이집에 보내야할까요? 4 문의 2011/01/10 331
564894 눈 지치도록 볼수 있는 낮은산이 어디일까요? 3 눈덮인 산 2011/01/10 329
564893 백혈병 아이를 둔 부모한테 2 .. 2011/01/10 935
564892 1억정도를 1년 예치? 1 금리? 2011/01/10 1,130
564891 소 돼지가 130만 마리 넘게 죽어간다는데.. 10 구제역 2011/01/10 1,231
564890 순식간에 일어난일 ㅠ 2 부족해 2011/01/10 940
564889 광진구 자양동 아이 키우기 어떤가요? 1 새댁 2011/01/10 439
564888 알파카 코트 색상 하나만 좀 골라주세요 ㅠ_ㅠ 3 고민고민 2011/01/10 920
564887 요즘 이런 학생도 다 있군요.. 2 째즈싱어 2011/01/10 768
564886 딸아이가 자꾸 코를 킁킁 거리네요. 5 엄마 2011/01/10 592
564885 MBC ‘PD수첩’ 11일 밤 방송 통해 낙하산 인사 집중 분석 4 verite.. 2011/01/10 292
564884 세레니아라는 화장품 괜찮은건가요?? 타마삼촌 2011/01/10 460
564883 수첩은 다들 사서 쓰시나요?? 3 병다리 2011/01/10 631
564882 달러가 오를까요? 환율 잘아시는 분 2 ekffj 2011/01/10 890
564881 연금저축 질문입니다 2 연금저축이요.. 2011/01/10 639
564880 공구에 covo 밀밀 그릇 너무너무 이쁘네요..정상가가 얼마인가요? 7 covo 2011/01/10 1,991
564879 중학1수학 소수를 찾는 방법을 쉽게 설명 해 주실 님을 찾습니다 3 lovema.. 2011/01/10 481
564878 조금전 경기침체에 대해 쓴글이 잇었는데.. 아무리 찿아봐도 없네요 2 글 4.. 2011/01/10 376
564877 어느 사이트에서 사던지 다 미샤데이 적용되나요?? 미샤 2011/01/10 165
564876 “MB, ‘소망교회 폭행’ 목사에 위로 전화” 논란 7 참맛 2011/01/10 1,022
564875 죽은 꼬막 먹어도 될까요? 3 아까워라 2011/01/10 1,180
564874 이거 보셨어요?(무도 시크릿 패러디) 8 ㅋㅋ 2011/01/10 984
564873 개인회생 끝내면 2 개인 2011/01/10 499
564872 유난히 청각이 예민한 아이 9 .. 2011/01/10 1,781
564871 핸드폰 여쭙니다. 2 일본여행 2011/01/10 273
564870 급)))))))) 제 국좀 어떻게 해주세요 12 맛이이상해요.. 2011/01/10 761
564869 질문이에요.. 미용실 찾아 삼만리... 동덕여대나 성신여대 부근 2 미용실 2011/01/10 1,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