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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에 cctv다는거...어느단체에서 추진하면 안될까요?

학교 조회수 : 444
작성일 : 2010-07-23 19:49:46
cctv를 달면, 아이들도 선생님에게 함부로 하는거 그대로 보이고,

선생들도 아이들에게 심하게 하는거 다 보이고

아이들끼리도 문제될만한 행동...보이고 하니까.

어떤 특저 누구에게 피해가 가는게 아닌거 같은데요

교실에 cctv다는거....어느 단체에서 추진안하시나요?


얼마전에 성폭행 사건때문에, 화학적거세하자고 다음까페에서 서명운동하고 하더니 ..뉴스에도 나오고

국회의원들중에 결의하려고 추진중인가 보던데요.

교실 cctv다는것도, 추진해서, 꼭 그렇게 했으면 좋겠어요


이런거 어디에 이야기 해야 추진되나요??
IP : 211.202.xxx.5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10.7.23 7:54 PM (218.101.xxx.119)

    통일보다 더 간절히 바라는 소망입니다

  • 2.
    '10.7.23 8:27 PM (220.47.xxx.17)

    그게 그렇지 않습니다.

    교사 입장에서 이야기하지 않고 학부모들에게 돌아오는 것만 이야기한다고 해도.

    일단 돈이 많이 듭니다. CCTV만 달면 안되고 녹화장비와 테이프(하드 디스크)도 사야되고 관리도 해야 합니다. 그 테이프를 계속 창고에 쌓지 않고 버리면? 찍으나 마나 소용 없습니다. 하루 수업이 조종례 점심시간 자율학습 10시간 될텐데 테이프값도 장난이 아니고요. 그돈 학부형이 내야하겠죠.

    그리고 애들 팰때 CCTV가리고 팰수도 있습니다. 어디있는지 빤히 알텐데요.

    요새 신문에 교도소에 돈이 없어 석방시킨다느니 교도관 대신 마네킹을 세운다는 기사가 많은데요. 문제는 cctv가 없어서가 아닙니다. 돈만 밝히는 세태 때문이죠.

  • 3. 요즘
    '10.7.24 9:30 AM (219.254.xxx.170)

    녹화장비 테이프 안써도 되지 않나요
    경비업체같은곳에서도 저장하드 이용해서 6시간이나 12시간 저장하고 시간 지나면서 앞부분 자동적으로 지워가면서 지속적으로 반복 녹화하잖아요
    어차피 사건이 나면 1시간 내 내용 아닌가요
    전 cctv 찬성 쪽인데요
    일단 가렸다는거 자체가 문제로 잡아 낼수도 있구요
    일본에서 어떤 학교에서 하는 방법인데요
    수업중에 버릇없는 아이가 있을때 선생님이 특별히 수업중에 혼내거나 하지 않구요
    그 아이의 이름을 적어서 교장실에 제출하네요
    이름적힌 아이들 교장실에 불려가서 거기서 반성문쓰고 있네요
    아무리 강심장이고 버릇없는 아이들이라도 거기서는 찍소리 못하네요
    굳이 선생님들이 손 안되어도 학교에서 방법을 간구하면 많을꺼같아요
    손놓고 있다가 문제 생기면 덮기에 급급한 학교장들이 더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요즘 체벌이 안되는거 알고 버릇없는 애들도 많아요
    떠들고 버릇없이 굴어서 때리지 않고 뒤에 나가 서있으라고 해도 바락 바락 대들면서 싫다고 하는 애들도 있다네요
    전 부모 입장이라서 비용이 든다면 돈을 내고서라도 있었으면 싶어요
    저도 체벌을 전적으로 반대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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