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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하는 작은 일탈(?)행동 적어보아요~

삐뚤어질테닷 조회수 : 684
작성일 : 2010-07-22 16:49:28
밑에 소소한즐거움에 관한 글이 있길래...
그에 반대(?)되는 정말 힘들때 가끔씩 평범한 일상을 빠져나가고 싶을때 있잖아요.
그런거 한번 적어봐요 우리 ^^

저는 우선 술을 굉장히 좋아해요. 그런데 자제하려고 하죠.
내 자신에 대한 규칙이랄까? 그래서 일주일에 한두번정도만 마셔요.
주말에 집에서 맛난거 만들어서 왕창 마셔버리죠 ㅎㅎㅎㅎ
밖에서 친구들하고 왁자지껄 떠들면서 마시는것도 좋은데
마시면 집에 오는게 너무너무 귀찮고 그래서 언젠가부터 집에서 홀짝 하고 있네요.
단, 알콜중독의 지름길이라는 말이 있길래 나름대로의 규칙으로 일주일에 한두번으로 정한거에요 ㅋㅋ
(나름 절제하는 거랍니다 ㅡㅡ)
아 ㅋ 이게 저의 일탈은 아니구요 저의 일탈은...술먹고 왕창 먹는거!!!!!!!!!!!!!!!!!!!!!
먹고 싶은거 그때 다 먹어요! 살찌니까 한달에 한번만!
케잌이랑 떡볶이 과자 등등 알딸딸한 상태에서 냠냠 하면서 혼자 흐믓해하며 먹는거죠 ㅎㅎ
쓰고보니 약간 이상한 여자 같다는....ㅡㅡ
암튼 한달에 한번정도 하는 저의 일탈행동이에요~ 으하하하 (머리에 꽃단거 같음ㅡㅡ)
여러분들은 뭐하세요?
이참에 술먹고 왕창먹는거보다 더 좋은게 있으면 갈아타야겠어요 숑숑숑!
IP : 59.7.xxx.3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10.7.22 4:59 PM (112.149.xxx.69)

    오늘 사무실에 앉아서 미드 봤어요 ㅋㅋㅋㅋㅋ
    그런줄도 모르고 사장님께선... 일 쉬엄쉬엄 하라고 하시네요 ^^;;

  • 2. 저도요..
    '10.7.22 5:20 PM (175.113.xxx.248)

    일 다 끝내놓고 야밤에 막걸리 마셔요.
    조금이나마 스트레스가 풀리는게 술이란게 참 신기하고만요.

  • 3. ^^
    '10.7.22 6:56 PM (112.172.xxx.99)

    저도 술 좋아해요
    한잔하면 기분이 알딸딸해서 넘 좋아요

  • 4. -..-
    '10.7.22 7:27 PM (183.102.xxx.146)

    남편에게 삐져서 오늘은 문자한통도 안보내고
    오는 문자에 답장도 안했어요.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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