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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나가야할것같은데 딸애의 일과때문에 걱정이예요

맨날 빈둥빈등 조회수 : 254
작성일 : 2009-09-09 23:37:27
딸이 초2인데요,,
활발한데 좀 진중하지 못해요,
그래도 엄마인 제가 옆에서 책도 읽어주고
영어책, 디브이디 같은 거 같이 하면 곧잘 따라오긴 하지만,
제 몫이 그만큼 크지요
그런데 저도 어릴적 그랬던것 같아요
그리고 친구와 여기저기 잘 휩싸이고 분위기타고
누가 놀자고 했는데 못놀면 난리나구요
그런데 제거 겨울쁨부터 일을 하게 될것 같은데
이런 망아지같은 딸애따문에 걱정이예요
정말 가끔 제가 없이 맡기고 가면 정말 가관이거든요
직장맘님들,
퇴근까지 아이들 누구와 어떻게 시간을 보내나요?
IP : 118.217.xxx.9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무플방지
    '09.9.10 9:37 AM (211.47.xxx.35)

    차원에서 .. 일하실 계획이라면 첨에 많이 힘들죠..아이가 활달하면 좋은 건데..
    저도 직딩인데요..동네 아이들하고 휩쓸려 다니고 그런거 못하게 했어요..
    학교에서 오면 간식먹고 학원가고 하면 사실 놀 시간도 없어요..
    여기저기 돌아 다니고 하면 물론 친구랑 사귀는것도 중요한데요..제가 없는시간에 허락없이
    낮선곳에 가는거는 못하게 했네요..저는 친정엄마가 집에 계셔서 도우미 보다야 나을수 있지만,
    연세가 많으셔서 아이들 체크해 주고 그런건 불강능 해요.. 그냥 아이가 커 가면서
    습관이 들여 지니까 하루하루 스케쥴대로 가고요..
    도우미를 쓰시면 부담은 되지만, 맘이 편하니까 하루 서너시간 도우미를 쓰시기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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