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직장나가야할것같은데 딸애의 일과때문에 걱정이예요

맨날 빈둥빈등 조회수 : 257
작성일 : 2009-09-09 23:37:27
딸이 초2인데요,,
활발한데 좀 진중하지 못해요,
그래도 엄마인 제가 옆에서 책도 읽어주고
영어책, 디브이디 같은 거 같이 하면 곧잘 따라오긴 하지만,
제 몫이 그만큼 크지요
그런데 저도 어릴적 그랬던것 같아요
그리고 친구와 여기저기 잘 휩싸이고 분위기타고
누가 놀자고 했는데 못놀면 난리나구요
그런데 제거 겨울쁨부터 일을 하게 될것 같은데
이런 망아지같은 딸애따문에 걱정이예요
정말 가끔 제가 없이 맡기고 가면 정말 가관이거든요
직장맘님들,
퇴근까지 아이들 누구와 어떻게 시간을 보내나요?
IP : 118.217.xxx.9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무플방지
    '09.9.10 9:37 AM (211.47.xxx.35)

    차원에서 .. 일하실 계획이라면 첨에 많이 힘들죠..아이가 활달하면 좋은 건데..
    저도 직딩인데요..동네 아이들하고 휩쓸려 다니고 그런거 못하게 했어요..
    학교에서 오면 간식먹고 학원가고 하면 사실 놀 시간도 없어요..
    여기저기 돌아 다니고 하면 물론 친구랑 사귀는것도 중요한데요..제가 없는시간에 허락없이
    낮선곳에 가는거는 못하게 했네요..저는 친정엄마가 집에 계셔서 도우미 보다야 나을수 있지만,
    연세가 많으셔서 아이들 체크해 주고 그런건 불강능 해요.. 그냥 아이가 커 가면서
    습관이 들여 지니까 하루하루 스케쥴대로 가고요..
    도우미를 쓰시면 부담은 되지만, 맘이 편하니까 하루 서너시간 도우미를 쓰시기를 권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86294 아기 양쪽 팔뚝에 뭐가 자꾸나는데... 혹시 아토피인가요? 1 9개월 2009/09/10 291
486293 울남편 왜이렇게 귀여운건지... 8 푸하하하 2009/09/10 1,328
486292 PD수첩의 4대강 살리기 사업을 보고 4 세우실 2009/09/10 424
486291 전세가 12월말이 만기인경우에요... 4 ... 2009/09/10 447
486290 맥주 잘아시는분 계신지요 2 맥주~ 2009/09/10 313
486289 아이가 수영 배우고 있는데 신종플루 염려로 보내지 말아야 할지요?? 5 좋은엄마 2009/09/10 602
486288 양떼목장 가는길 험한가요? 9 조심이 2009/09/10 796
486287 결혼하신분들..댁의 남편은 어떠신가요? 13 궁금이. 2009/09/10 2,082
486286 “미국 강 복원 프로젝트 재앙초래” 1 솔이아빠 2009/09/09 333
486285 덜떨어진 남편때문에 미치겠어요. 5 ㅠㅠ 2009/09/09 1,117
486284 아이 한명이면 나중에 후회할까요? 39 .. 2009/09/09 1,933
486283 양력 10일 (음력 7월 22일이네요) 날이 좋은날이 아닌가요? 하나 2009/09/09 248
486282 이해찬 전 총리의 외동딸 결혼식 43 세우실 2009/09/09 6,783
486281 30대초반 두 아이엄마예요. 옷을 못입겠어요.. T.T 4 예뻐지고싶어.. 2009/09/09 925
486280 아래 '친구 엄마가 입금 안해주는데 그냥 넘어가야할지' 글 보고 생각난.. 29 이웃엄마 2009/09/09 1,926
486279 초1 방과후 영어시키신 경험 있으신분, 그리고 지금 시키시는분... 2 방과후 2009/09/09 585
486278 직장나가야할것같은데 딸애의 일과때문에 걱정이예요 1 맨날 빈둥빈.. 2009/09/09 257
486277 세째를 가지고 싶은데.. 12 둘맘 2009/09/09 841
486276 갑근세 신고할때..직접 할 수 있나요? 2 갑근세 신고.. 2009/09/09 246
486275 연근가루, 마가루 사고 싶은데 어디가 좋을까요? 3 추천해주세요.. 2009/09/09 437
486274 눈가주름에 좋은 아이크림 추천해주세요~~ 6 맘~ 2009/09/09 1,567
486273 괴롭힘 당하는 아이 문제로 내일 학교에 갈까 하는데요.. 8 속상해요. 2009/09/09 990
486272 아직 싸우고 계시나요?아님 주무시러 가셨나요.. ㅡ.ㅡ 3 결과보고~~.. 2009/09/09 1,066
486271 동네 아이친구 만들기 - 맘고생 지데로 해요. ㅠ.ㅠ 5 너무 힘들어.. 2009/09/09 1,042
486270 자기개발을 위해 다시 학교에 다니신다면 어떤 거 배우실래요.. 3 공부 2009/09/09 414
486269 매실담근지 80일만에 매실을 다 건져내버렸습니다 11 도와주세요 2009/09/09 1,295
486268 허리가 아픈데 2 부실녀 2009/09/09 260
486267 저는.. 아픈 사람이 너무 무서워요. 9 전... 2009/09/09 1,580
486266 레이저프린터의 수명은? 5 종이 2009/09/09 1,764
486265 용산 지분 쪼개기...... 2 .. 2009/09/09 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