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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괜찮은 성품' 인데 싫은 사람들..
.. 솔직한 사람 .. (내가 거짓말을 못해서~~ -0-)
.. 뒤끝없는 사람.. (지 속대로 다 해놓고, 난 뒤끝없어~ 알지?)
.. 빈말 않는 사람.. (맘 상하게 해놓고, 난 빈말 못하잖아, 알잖아~)
자기는 그냥 쿨한줄 아는, 가끔 살다보면 정떨어지는 사람들..
그래도, 거짓부렁쟁이와 뒤끝작렬에 빈말'만' 하는 사람보다야
낫다고 생각하고 살아야겠죠? -_-
1. '
'10.7.22 4:31 PM (116.43.xxx.65)위에 셋은 할 말 못할 말 가리지 않는, 배려심 없는 사람들이구만요.
2. 하하
'10.7.22 4:38 PM (61.32.xxx.50)'님 말씀이 정답이네요. 그 세 사람은 괜찮은 성품이 아니잖아요.
3. 무크
'10.7.22 4:41 PM (124.56.xxx.50)뭐 남들이라고 저를 다 괜챦게 생각할까 싶어서 별로 신경 안쓰는데요, 전 차라리 빈말 안 하는 사람이 더 낫더라구요.
마음에도 없으면서 친한 척 입에 발린 말 해 대는 사람들이 더 싫더라는 ㅎㅎ4. -_-
'10.7.22 4:44 PM (210.94.xxx.89)그니까요.. 사실 저 세 개 괜찮은 성품이에요..
거짓말 안하고, 입에 발린 말 안하고, 꽁하지 않고..
문제는 다른 사람에게 상처 주고나서, '난 그래~' 라는 사람들이 종종..5. 무크
'10.7.22 4:45 PM (124.56.xxx.50)위에 언급하신 세 부류는 배려심 없는 게 맞구요, 제가 말씀드린 빈말 안 하는 사람은, 굳이 안 해도 될 칭찬 꾸며가며 하는 사람들 얘기한거에요^^:
6. 아...
'10.7.22 4:47 PM (118.32.xxx.13)저런 사람 알아요~
저 사람때문에 정말 미쳐버리는 줄 알았어요.ㅠㅠ7. 읔
'10.7.22 4:51 PM (125.252.xxx.51)정말 사람
8. 제 신랑이
'10.7.22 5:04 PM (211.48.xxx.138)1번이네요.. 회사선 어떤지 모르겠지만, 저한테는... 가끔씩 뒤통수 한대 쳐 주고 싶어져요.
상대가 꼭 들어야 하는 말 아니면, 참아야 하는 말도 있거늘... 솔직한게 때론 아주 나빠요!!9. ㅎㅎㅎ
'10.7.22 5:19 PM (175.113.xxx.248)원글님이 글 쓰신 의도를 좀 알겠네요...
저도 상대방 상처받을까봐 하고 싶은 말 못하고, 하더라도 몇날몇일 고민하다가 돌려서 이야기하는 스타일인데.. 반대인 사람은 저에게 "난 너처럼 꽁한 성격은 아니잖아. 뒤끝없잖아." 이러면 정말 다 쏴붙이고 싶어집니다.
나도 너처럼 말하고 행동하면 꽁할 것도 없고 뒤끝없는게 당연하다고!!!
그렇게 하고도 뒤끝이 있다면 그건 미친거지...10. 저런
'10.7.22 5:40 PM (211.54.xxx.179)성격도 좋은건 아니지만 굳이 분류 하자면 빈말에 ,,한 사람보다는 그래도 나아요,
전 그중 싫은 사람이 꿍꿍이가 있는 사람,,투명하지 못한 사람이요11. 동감
'10.7.23 10:13 AM (121.165.xxx.40) - 삭제된댓글그래도 거짓말에 뒷말하고 뒤끝있고 빈말만 하는 사람보다는 낫지 싶어요.
12. .
'10.7.23 4:12 PM (211.224.xxx.24)듣기 좋은말하고 나중에 뒤통수 치는 사람보단 저런 사람이 나아요. 저런 사람은 최소한 뒤통순 안치니까. 그리고 나이들면 가식적인 사람보다 저렇게 밉상으로보여도 자기속 훤히 보이게 오픈하고 첨과 끝이 같은 사람이 나아요. 첨부터 저 사람은 저렇군하고 그에 적응하잖아요
근데 착한척 가식인 사람은 알면알수록 모르겠고 좋게봤다 그 시커먼 속 알게 되면 인간에 대한 회의감들고 함튼 첨부터 저런 사람이 낫다에 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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