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성장앨범을 찍었거든요
지금은 홈플러스 서울에 가양점이요
그전에는 홈에버였지요
사진 다 찍어 놓고 가족사진두 잘 찍었는댕 가족사진이 카메라 설정을 잘못했다고
다시 찍자고 하드라구여 알았다하구
한달이 지나서 갔드니 내부수리중으로 사진관은 없어지구 헉
사장이라는 사람은 전화도 안받구 4개월이 지나고 있어요
너무 속상하구 눈물이 나와서 미치것어요
간신히 통화했드니 2주후에 보내준다하고 여지것 이리도 연락이 없구 전화하면 안받고
다른번호로 하면 어디신가요? 하며 문자로 와요
아이 사진도 하나도 못받은 상태구요 CD라도 구워주면 제가 앨범이라도 만들것을
돈은 90만원에서 80정도는 주거 같아요 계약서도 어디로 갔는지 안보이구
신랑알면 저 죽음입니다 찍지 말자고 한거 제가 우겨서 찍은 거였거든요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경찰서가서 고소? 홈플러스는 홈에버때 일이라 모른다하구 답답해 미치것어요
집이라도 알아야 찾아가든가 할것을 미치것어요... 뭐 해결방법 없나요
저 좀 도와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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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관이 없어져서 아이 앨범을 못찾아요
답답 조회수 : 420
작성일 : 2009-09-09 22:06:32
IP : 59.15.xxx.9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일단은
'09.9.9 10:09 PM (58.228.xxx.219)홈플러스가 해결해줘야 할것 같은데
홈피에 글 남겨보세요. 그냥 증거라도 되게.
홈에버때 일이라 모른다면, 홈에버때 물건 홈에버때 건물, 홈에버때 직원 다 버렸답니까?
홈플에도 안되면 경찰서라도 가야할것 같아요.2. 은빛여우
'09.9.9 10:11 PM (121.183.xxx.194)제가 다 울컥하네요. 일단은님 말씀에 한표! ^^*
3. 답답
'09.9.9 10:31 PM (59.15.xxx.96)일단은, 은빛여우님 홈플러스에 글을 남겼구요 감사합니다
자기들만 알수있게 등록이 되어지더라구요
빨리 해결이 되었음 좋것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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