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빠 고향하고, 현재 사는지역하고 많이 멀어요.. 차로 5시간넘게..
친척들도 자주 못보시고..
담달에 울아부지 환갑때 친척분들 내려오신다고 하더라구요
아빠랑, 할아버지가 다 독자시라 친척분들은 할머니 동생들(아빠 외삼촌들) 식구들,
아빠 고모님 식구들(고모님과 자식분들-아빠와 사촌들) 이에요
저희집은
언니, 저, 남동생 일케있고 언니는 제주에서 일하고 있어서 못와요..(미혼)
전 결혼해서 1시간거리에 살고있구요..남동생은 지금 군대가있구요.
(이미 전달 환갑이라고 휴가 나왔었다고 하더라구요.. 담달엔 못나옴)
그래서 참석할수 있는 자식이 저밖에 없네요..ㅡㅡ;
암튼.. 친척들 멀리서 내려오신다고 하셔서 근처 계곡 산장에 1박2일로 잡을려고 하시더라구요.
방잡고 백숙먹고.. 그정도 간단히 하신다고..
저도.. 당연히 신랑 데리고 1박2일 참석해야겠죠? (아이없음)
오시는분들이 다 어른들이라.. 분명 재미없을텐데-_-;; 그래도 자식이니 참석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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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있음 친정아버지 환갑이네요..
딸 조회수 : 370
작성일 : 2010-07-22 14:07:04
IP : 110.9.xxx.12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재미 없어도
'10.7.22 2:19 PM (175.197.xxx.42)당연히 참석 해야죠.
님마저 불참하면 아버님 체면도 그렇고 슬프실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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