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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돌이맘 감사

유끼다루마 조회수 : 5,097
작성일 : 2010-07-22 09:17:33

보라돌이맘 레서피가 저한테 맞아요
보통 레서피 받아적어 하면 맛없거나 몇번 해봐야 맛이 나는데
보라돌이맘 레서피는 너무 하기 쉽고
맛은 맛대로 나고

코다리찜, 깻잎찜 다 맛있어요

IP : 116.33.xxx.18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7.22 9:20 AM (125.180.xxx.29)

    보라돌이님이 재료도 흔히해먹는 저렴한재료로 집밥반찬 만들수있는 글을 올려주셔서 저도 항상 감사하고있어요
    럭셔리한 반찬은 재료가 많이들어가서 특별한상차림아니면 안하게 되는데...ㅎㅎㅎ

  • 2. ^^
    '10.7.22 9:28 AM (220.92.xxx.121)


    화려한 집들이용 음식보다
    매일 먹는 집반찬이 더 어렵던데,
    보라님대로 따라하다보면
    친정엄마가 어릴적해주던 똑같은 맛이 뚝딱 만들어지니
    놀랍고
    신기하고
    보라님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 3. 전 무엇보다
    '10.7.22 9:40 AM (180.71.xxx.105)

    보라돌이맘님 포스팅이 즐거운 이유가
    어떤 보여주기 위한, 액자에 담긴 그런 요리가 아니라
    진짜 숟가락 들고 밥상에 끼어들고픈 그런 집밥의 세계와 정성을
    만드는 법과 함께 매일매일 허영심 없이 진솔하게 보여주시는 알흠다운 맘씨 때문이
    아닐까라고 생각해요.

  • 4. 그쵸
    '10.7.22 9:42 AM (58.123.xxx.90)

    보여주는 요리가 아닌 먹어지는 요리라니깐요
    저만 그렇게 느끼나 했는데 누구나 다 비슷하군요
    정말 구하기 쉬운 재료에 예전 늘상먹던 반찬들이예요
    음식에 거품이 없다고 느낍니다

  • 5. 그쵸그쵸
    '10.7.22 9:56 AM (125.252.xxx.51)

    보라돌이님맘님 밥상을 보고 있음 절로 배가 부른 듯 해요.
    예전 엄마가 한복더위에도 삼시세끼 뜨신 밥 차려
    밥무라~~~~고 목청높여 소리지를때 암문눈다~고
    삐땡겼던 제 모습이 떠올라 웃기도 하고 그래요.
    이제 힘들고 지치면 엄마 생각나면서 엄마가 차려준 밥 한끼
    먹고 싶고 엄마가 해준 뭐가 먹고 싶고 그래요.
    엄마가 밥으로 보이나~~했던 말씀도 떠오르구요.
    학교갔다 돌아오면 엄마~ 밥~~~~~~~~하면 뚝딱 뜨신밥 한상
    김모락모락나는 거 후루룩 먹음 세상만사 편하고 무슨 일이든
    다 해낼 것 같고 행복했는데 ㅎㅎ

    그런 밥상요.
    힘들고 지칠때 누가 날 위해 해주는 사랑의 밥상을 보는 것 같아요.
    보라돌이맘님의 밥상이 제겐 그래요.

  • 6. 2탄
    '10.7.22 10:03 AM (115.161.xxx.13)

    책도 2탄 빨리 내셨음 좋겠어요,
    1탄은 너무 우려먹었고... (제가 너무 여러 번 해먹었다는 뜻.....)
    매번 인터넷 켜서 베껴 쓰는 것도 힘들어요.
    혹시 지금 2탄 준비중이신지...
    뉴질랜드에서 해드신 것들도 책 내용에 포함하셨음 좋겠어요.
    해외 사는 주부들에게도 너무너무 도움 됩니다요.

  • 7. 저두 ...감사
    '10.7.22 10:12 AM (220.85.xxx.61)

    저두 보라돌이님 그림자 팬이여요..
    삼겹살데침 새우젓에 참기름 좋았구요. 닭계장두 해먹었구 오이무침 정말 뚝딱 만들수 있는 반찬이라서 좋구 맛있어서 좋구 그러네요...
    감사하하구 또 매일 기다려지구 그래요...^^

  • 8. 원글
    '10.7.22 10:49 AM (116.33.xxx.18)

    죄송해요, 보라돌이맘 책 내셨나요?? 뭐죠?

  • 9. 저도
    '10.7.22 10:54 AM (202.30.xxx.153)

    82쿡에 들어온지 얼마 안되서..보라돌이맘님 책이 궁금하네요 ^^:;

  • 10. 저도
    '10.7.22 11:00 AM (123.254.xxx.138)

    꽈리고추 배워서 요긴하게 울친정아빠 좋아하세요..흐믓하게 드시는 보면 기분이 짱..
    코다리찜도 있나요? 책도 있군요?

  • 11. 블루마운틴
    '10.7.22 12:53 PM (175.112.xxx.87)

    저도 그림자팬..저보다 훨씬 젊은분 같던데 살림솜씨는 ㅎㄷㄷㄷ 음식뿐아니라 배울점이 많은분이세요

  • 12. .
    '10.7.22 1:04 PM (112.149.xxx.69)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6003277

  • 13. 정겨운
    '10.7.23 12:50 AM (121.161.xxx.248)

    오늘도 아침밥을 하면서 나는 한두가지 반찬 만드는데도 1시간이 후딱 지나가는데 우째 그걸 다 사진찍고 만드시는지 정말 존경스럽다는 말밖에는...
    저도 요즘 자극받아 아침상에 새로운 반찬 두세가지는 올리려고 노력중입니다. ^^ (예전엔 국하나에 김치 귀찮으면 계란후라이 김 또는 새로운 반찬 한두가지)
    보라돌이맘님이 가져다준 즐거운 변화지요.
    정말 정말 감사드려요.
    여력이 되시는한 쭈욱 올려주세요.
    따뜻한 밥상을 보면서 행복해져요.

  • 14. 여기도
    '10.7.23 1:08 AM (58.230.xxx.215)

    감사드립니다.
    은근 게으른 제 자신에게 자극도 되구요.

    무엇보다 반찬 뭐 할까 생각하기 힘든데,
    계절 반찬, 나물류, 안 먹어도 보여주시는 그 엄마맘에
    저도 참 많이 배우고 있답니다.

    "소박한"이란 단어에 어머니의 따뜻한 가족 생각이 물씬난답니다.

    간편하게 반찬하시는 것도 많이 배우고 있답니다.
    힘들어하는 잡채, 쉽게 해서 너무 좋았답니다.
    어려운 반찬이 많이 보여 사실 키톡엔 잘 안들어갔는데,
    보라돌이맘님 덕분에 반찬 준비가 힘들다는 생각이 덜 드네요.
    애독자 1인이랍니다.

  • 15. .....
    '10.7.23 1:32 AM (121.182.xxx.182)

    저도 감사드립니다,,,
    쉬우면서도,,,해먹기좋은 재료이고,,따라하기도 쉬울거같아요,,,
    넉넉한 밥상 감사드립니다,,^^

  • 16. ..
    '10.7.23 1:49 AM (58.120.xxx.124)

    좋은 이야기라 할지라도 조심스럽습니다, 요즘 자게 돌아가는 폼이 심상치가 않아요, 원글님의 마음은 충분히 이해하지만, 실명을 거론하는 일은 차라리 키톡에 댓글로 다시던지, 쪽지를 보내심이,.. 이런 식으로 올라오면 또 이상한 제목으로 다른 내용이 올라오고.. 에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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