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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치게 출세지향적인 사람 정말 질리네요.....

개천의 용 -_- 조회수 : 1,295
작성일 : 2010-07-21 23:31:25
주변에 약간(?) 어찌 보면 개천의 용인 사람이 있는데
보면 볼수록 질립니다. 머릿속에서 계산하는 게 보입니다.
아주 사소한 것도 결코 그냥 간과안하고 항상 분석하고..
어떻게 하면 저 사람을 최대한 잘 이용할 수 있을까...
마음 놓고 있다 보면 대화 속에 아 또 치밀하게 뭔갈 계획하는군 싶음...
욕심이 참 많은 사람같아요. 나름대로 사회경험도 많은데 꼭 사회경험이 많다고 사람이
진국인 건 아니네요... 오히려 더 물들 수도 있겠단 생각도 들고요.
아에 안볼 수는 없는 사이고 되도록 보는 횟수를 줄여야죠.
이런 류의 사람 참 별로에요~~
IP : 125.142.xxx.23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10.7.21 11:57 PM (125.141.xxx.214)

    본인들은 남들이 모를 줄 알지만, 함께 지내다 보면 그게 다 눈에 보인다는 거...
    꼭 개천의 용이라기보다 출신 배경과 무관하게 그렇게 출세지향적이고 욕심많은 성향의 사람이 있는 것 같아요.
    주변에 그런 사람 하나 있음 참 피곤하죠..;;;

  • 2. 이웃에
    '10.7.22 12:08 AM (211.223.xxx.232)

    도움이 안 되는 부류들 중 하나죠.
    불가근 불가원입니다.

  • 3. //
    '10.7.22 5:34 AM (121.182.xxx.182)

    팍팍하게 살아가시는분이네요~

  • 4.
    '10.7.22 10:28 AM (98.110.xxx.181)

    근데,조직 생활 하는 사람들 대다수가 본인은 절대 아니라고 하지만, 누구나 조금씩은 그런 부분을 가지고 있다 생각해요.
    단지 그게 타인 눈에 잡히느냐 아니냐 차이 정도죠.
    현실에 안주하고 장래성 없이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고 물에 물 탄 성격보단느 독하더래도 성취 지향적으로 앞을 보고 달리는 사람이 전 좋아요.
    배우자는 옆에서 적정선에서 한번씩 태클 걸어 주면 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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