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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인간극장보시분.

? 조회수 : 1,742
작성일 : 2010-07-21 10:50:37
제가 오늘 첨봐서 그런데 남편분이 그냥 살림하시고
아내분이 일하는건가요?
젊은부분데 참으로 아기자기 잘사는거 같더라구요 .
남편분도 살림잘하고

내용좀 알려주세요
IP : 112.168.xxx.10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봐요
    '10.7.21 11:13 AM (119.67.xxx.202)

    남편분이 원래 직장에 다녔데요
    연구직인가...
    그런데 두 부부가 어릴때 부모님이 일을 하셔서 부모가 그리웠나봐요
    그래서 두 부부가 우리는 아이 낳아서 꼭 둘이서 키우자고 해서
    아빠가 사직서 내고 아이 키우기로 했나봐요
    아내는 직장에 다니고 싶어하고요
    둘이서 참 대견스럽고 야무지고 남의 자식이지만 예뻐보여요
    오늘 아침에 생활비 부족하다고 알뜰하게
    쇼핑 하는것 보닌가 더 그런 맘이 들더라고요
    아내가 오후에 출근하닌가 오전에는 장모님이 하는 중식당에 가서 도와주고
    남편이 외동이더군요

  • 2. 첫날만봤는데
    '10.7.21 11:16 AM (121.161.xxx.80)

    거기가 시골이어서 그런지
    왠지 더 낭만적인 느낌이 들더라구요...
    준비물 빼놓고 간 아내를 위해 학교로 찾아갔는데
    교실이 1층이고 창문 밖에서 똑똑 두드려 건네주는 장면이
    무슨 동화책에 나오는 장면 같아서 웃었네요.

  • 3. .
    '10.7.21 11:47 AM (221.153.xxx.226)

    그 남편,살림도 잘하고
    아이도 잘키우고,
    동네 엄마들과도 잘 어울리고..
    귀엽지 않아요?

  • 4. ..
    '10.7.21 12:19 PM (61.79.xxx.38)

    첫댓글님..첫날 못봐서..연구직이었군요.어쩐지 똑똑하다햇어요.
    아내분은 어쩜 그리 순하던지..
    우리아들도 한번씩 저런다면 전 재밌겠네요..ㅎㅎ
    저도 애기 아빠 참 귀엽게 느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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