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전까지 아무래도 김치를 사먹어야할거같아요..
다른건 어케 흉내내 보겠는데 김치는 영 자신이 없어서요..
저희 신랑 김치 맛았음 한끼에 한쪽 다 먹을정도로 김치 좋아라하거든요..
짠건 절대 안먹는스타일이구요..
홍진경김치 김수미김치..어떤게 나은지 드셔보신분들 말씀좀 해주세요~^^
이 더위에 김치걱정으로 밤새우네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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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판 김치 뭐가 맛있나요?
김치걱정 조회수 : 1,186
작성일 : 2010-07-20 21:11:49
IP : 120.142.xxx.22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RW
'10.7.20 9:13 PM (114.204.xxx.40)전 무조건 종가집...
2. ..
'10.7.20 9:14 PM (121.143.xxx.249)저두 종가집이요
종가집 올겨울에 동치미 먹고 반하고
중간에 포기김치 먹고 괜찮다했고요
여름에 열무김치 먹고 또다시 홀릭중입니다.
맛있네요3. 저도
'10.7.20 9:34 PM (116.40.xxx.205)종가집 김치 못 먹겠던데...
다 김치찌개로 해 먹었네요...
중국산 김치 같아요 ㅡ.ㅡ4. 토마토
'10.7.20 9:42 PM (222.101.xxx.22)82에서 알게된곳..
화원농협에 이맑은김치 사먹은지 1년5. 음
'10.7.20 9:42 PM (121.144.xxx.37)무공해 봉하김치가 맛있어 김치 냉장고에 다시 채워 넣으려니 품절이네요.
6. .
'10.7.20 10:00 PM (122.42.xxx.73)홍진경은 서울식, 김수미는 전라도식이에요.
개인적으로는 대형공장 김치는 별로라 여기저기 검색해서 먹고 있는데요. 영랑김치?인가 정말 양념풍부한게 괜찮았구요. 바보김치?도 깔끔하니 괜찮았어요. 이번엔 다른 곳에서 유기농김치를 시켜서 오늘 도착해 먹어보니 정말 매운 고춧가루를 쓴 제가 딱 원하는 맛이더라구요. 일단 좀 더 먹어보려구요.7. 정읍김치
'10.7.21 12:35 PM (119.82.xxx.137)며칠전 친구를 만났더니 어머니가 시골에 계신데 담그주신다고 김치를 팔아보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전라도김치맛에 반한 사람이라 그런다고 얘기했어요..
김치 올릴때 함 관심 가져 주세요..
저두 친구 어머니 김치맛을 못봤네요..
직접 농사를 지으신답니다..복분자농사도 지으시구요..
복분자 음료는기가 막혔어요..우유와함께 먹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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