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영화 제목 좀 알려주세요

코난 팬 조회수 : 426
작성일 : 2010-07-19 18:06:17
"첸과 치히로(?)"
"하울의 움직이는 섬"

우연히 이 영화를 봤는데요
너무 너무 제 취향이예요 ㅎ

혹시 이 감독의 다른 영화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미래 소년 코난"을 너무도 사랑하는 아줌입니다.
IP : 221.146.xxx.22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이바라
    '10.7.19 6:09 PM (125.131.xxx.3)

    미야자키 하야오, 지브리 스튜디오로 검색해 보시면 엄청 많이 나와요.

  • 2. 코난 팬
    '10.7.19 6:11 PM (221.146.xxx.224)

    우와 이렇게 빨리...
    허걱~~~
    꽈당~~~~~~
    감사 감사 합니다...

  • 3. 무크
    '10.7.19 6:17 PM (124.56.xxx.50)

    저도 올 여름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 전편 다운 받아놓고 보는 중이에요 ㅎㅎ
    내 나이 사십;;;
    보실꺼면 연도별로 한 번 봐 보셔요.
    바람계곡의 나우시카부터~~
    행복한 여름 보내고 있답니다 ㅎㅎ

  • 4. ..
    '10.7.19 6:23 PM (222.107.xxx.144)

    저는 천공의 성 라퓨타...가 최고라고 생각하는데.
    하울의 움직이는 성도 재미있고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 5.
    '10.7.19 6:23 PM (118.222.xxx.68)

    천공의 성도 재미나요. 우리딸이랑 그것보고 요즘 아바타 봤었는데 비슷한 부분도 있구..ㅋ 토토로도 잼나요.

  • 6. 코난 팬
    '10.7.19 6:24 PM (221.146.xxx.224)

    연도별로?
    몇년도 부터 시작하면 되나요?
    어디서 다운 받으셨어요?

    생각만 해도 신나요....ㅎㅎㅎ

    전 낼 모레 50입니다...ㅠ ㅠ

  • 7. z
    '10.7.19 6:43 PM (122.38.xxx.8)

    귀를 기울이면 <- 이 영화 좋아하는 사람 많던데..

  • 8. 좋은영화
    '10.7.19 9:54 PM (221.155.xxx.32)

    귀를 기울이면
    추억은 방울방울
    반딧불의 묘...넘 슬픈영화

  • 9. 저도
    '10.7.19 11:52 PM (211.54.xxx.179)

    토토로 귀를 기울이면 추억은방울방울 반딧불의 묘,,,추천이요,
    하울은 목소리가 기무라 타쿠야여서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84862 샌디에이고 가는 남편에게 아기 옷 사오라고 하려면 8 양복사자 2009/09/06 492
484861 분당에 구두 밑창 잘 바꾸는데 아시분? 2 tree 2009/09/06 332
484860 제컴에서만 제가 올린 사진이 안보이는 이유? 헤이쥬 2009/09/06 166
484859 제가 토익 공부를 해보려고 하는데요... 3 도움 2009/09/06 424
484858 웬만하면 걍 넘어가고 싶은데 잘 안되네여. 3 웬만하면.... 2009/09/06 827
484857 베란다에 밖으로 걸수 있는 화분 받침철판..같은거..어디서 구입할수 있을까요? 5 베란다 2009/09/06 736
484856 48개월 늦된 아이, 화나면 말을 뒤죽박죽...하는데요. 2 육아 2009/09/06 313
484855 부모님댁에..약이 너무 많아요.. 2 2009/09/06 407
484854 드라마 '스타일'에서 류시원 왜 저래요? 8 // 2009/09/06 2,756
484853 빨래에서 비린내가 나요. 12 드럼 2009/09/06 5,027
484852 다시 20대로 돌아가고 싶지 않으신가요? 16 송화 2009/09/06 1,188
484851 다음주에 쏠비치 콘도가는데..궁금해요 4 여행가요 2009/09/06 1,140
484850 어제의 미운 딸. 그리고 오늘 ^^ 청명하늘 2009/09/06 393
484849 임성한.. 오늘도 병세가 드러나네요 52 마이아파 2009/09/06 10,022
484848 두 남자가 자기 마누라 찾느라 부딪혔답니다. 그래서 4 유머^^ 2009/09/06 1,336
484847 극세사로 커튼 만들때요 왕초보 2009/09/06 296
484846 아래 2억 글보니 당장 접어야겠지요? 10 철부지 2009/09/06 2,179
484845 놀이치료 효과 언제쯤 나타날까요? 답답해요.. 9 육아 2009/09/06 1,295
484844 만약 내가 죽는다면 장례식장에 누가와줄것 같으세요? 7 갑자기심각한.. 2009/09/06 902
484843 신종플루 치료제 실제 비축량, 195만명분에 불과 4 세우실 2009/09/06 323
484842 8년만에 2억을 모았대요.... 47 대단 2009/09/06 14,220
484841 도서관 한군데서 5년동안 400 권 정도 읽었네요. 6 그냥 2009/09/06 952
484840 길 물을께요.. 2 촌놈 2009/09/06 217
484839 지금 뭐하세요? 15 그냥 ^^ 2009/09/06 616
484838 가 끼어서 2 그릇때 2009/09/06 244
484837 장터에 딸부자집님 홈피 아시는분~~ 1 장터 2009/09/06 264
484836 어린이 눈 좋아지는 방법 6 훈아빠 2009/09/06 963
484835 정수기가 비싼가요? 6 정수기 2009/09/06 434
484834 남동생 결혼할때 누나가 폐백받나요? 7 ^^ 2009/09/06 1,062
484833 수돗물 끓여드시는 분들 어떠신지.... 10 인천 2009/09/0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