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수돗물 끓여드시는 분들 어떠신지....

인천 조회수 : 1,230
작성일 : 2009-09-06 21:54:51
수돗물 냄새 안나나요?
계속 생수 사먹다가 한달전부터 그냥 수돗물 끓여 먹는데요,
여태 괜찮은것 같았는데 며칠전 부터 괜히 냄새가 나는것 같아서요.
보리차를 넣어 끓이는데 괜히 맛이 이상한것 같아서 이제라도 생수를 사다먹어야 하나 고민이 생기네요.
IP : 116.37.xxx.16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없어요
    '09.9.6 9:58 PM (116.41.xxx.184)

    여름에만 더워서 생수 사다 먹었는데..수돗물 끓여 먹어도 물맛은 아무 상관 없어요...
    보리나 옥수수나 뭐..입맛 당기는대로...
    과학적으로 정수기물과 비교는 안해봤지만...

  • 2. 청명하늘
    '09.9.6 10:01 PM (124.111.xxx.136)

    120에 전화해서 수질검사 받으세요.
    저도 신청할까 했는데, 지난 토요일에 왔더라구요.
    신청도 하지 않았는데...

    검사결과는 좋다구 나왔구요.

    생수를 사다 먹었었는데, 얼마전에 방송보구 헉!
    정수기는 원래 믿지 않았었고....
    세상에 믿을만한게 없으니 차라리 수돗물 끓여 먹는게 젤인거 같긴 합니다.

    주전자 뚜껑을 열어둔 채
    팔팔~ 5분 넘게...
    그리고 역시 뚜껑을 열어둔 채 식힙니다.

  • 3. 끓을때
    '09.9.6 10:01 PM (220.83.xxx.119)

    항아리에 하루전에 받은 물로 끓이고
    뚜껑 열고 5분 정도 더 끓여 줍니다.
    가끔 항아리 물이 없어서 수돗물을 바로 받아 끓이면 냄새 나는 경우가 있더군요

  • 4. 청명하늘
    '09.9.6 10:02 PM (124.111.xxx.136)

    아참, 그냥 마실 물은 둥글레, 옥수수차를 섞거나 둥글레만 끓이기도 하구요.
    어떨땐 보이차를 끓여두고 차게 마시기도 합니다.

    얼음은 끓였다 식힌 맹물 사용...

  • 5. 인천
    '09.9.6 10:04 PM (116.37.xxx.161)

    뚜껑열고 식히는 이유는 안좋은 성분 날아가게 하는건가요?

  • 6. 원글님
    '09.9.6 10:11 PM (125.180.xxx.5)

    끓으면 뚜껑을 열고 5~10분정도 약불로 더 끓이세요

  • 7. .
    '09.9.6 10:24 PM (58.228.xxx.219)

    그렇죠. 안좋은 성분 날아가게 하려는 거지요.

  • 8. ..
    '09.9.6 11:00 PM (61.78.xxx.156)

    뚜껑열고 김 팔팔 날려주면
    염소냄새가 덜 나요

  • 9. ...
    '09.9.7 7:58 AM (125.177.xxx.59)

    브리타 정수기로 걸러서 끓여마십니다.
    끓으면 뚜껑열고 조금 더 끓이구요.
    물 맛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84828 놀이치료 효과 언제쯤 나타날까요? 답답해요.. 9 육아 2009/09/06 1,297
484827 만약 내가 죽는다면 장례식장에 누가와줄것 같으세요? 7 갑자기심각한.. 2009/09/06 917
484826 신종플루 치료제 실제 비축량, 195만명분에 불과 4 세우실 2009/09/06 323
484825 8년만에 2억을 모았대요.... 47 대단 2009/09/06 14,238
484824 도서관 한군데서 5년동안 400 권 정도 읽었네요. 6 그냥 2009/09/06 952
484823 길 물을께요.. 2 촌놈 2009/09/06 217
484822 지금 뭐하세요? 15 그냥 ^^ 2009/09/06 616
484821 가 끼어서 2 그릇때 2009/09/06 244
484820 장터에 딸부자집님 홈피 아시는분~~ 1 장터 2009/09/06 264
484819 어린이 눈 좋아지는 방법 6 훈아빠 2009/09/06 963
484818 정수기가 비싼가요? 6 정수기 2009/09/06 434
484817 남동생 결혼할때 누나가 폐백받나요? 7 ^^ 2009/09/06 1,085
484816 수돗물 끓여드시는 분들 어떠신지.... 10 인천 2009/09/06 1,230
484815 커플링을 하려고하는데요... 반지 2009/09/06 520
484814 후쿠오카(유후인) 도움 부탁드려요... 5 부탁드려요 2009/09/06 734
484813 전여옥 "정운찬처럼 나도 밖에 있을 땐 비판적이었다" 11 세우실 2009/09/06 526
484812 참나물, 취나물.. 3 궁금.. 2009/09/06 316
484811 시고모님 손녀 결혼식에 꼭 가야할까요? 1 남편없이.... 2009/09/06 306
484810 간장게장을 담으려는데, 여기 좀 봐주세요... 1 게장 먹고파.. 2009/09/06 413
484809 <급질>임신 5주차 정도 된거 같은데요, 비행기 타도 될런지.. 3 나라 2009/09/06 666
484808 깐도리가 나왔네요 ㅎㅎ 22 추억의 깐도.. 2009/09/06 1,510
484807 우석훈 "정운찬의 별명이 '여우'라는 사실에 주목해야" 6 세우실 2009/09/06 896
484806 각종 뮤지컬이나 공연에서 A석, B석이 많이남는이유가 뭘까요? 10 허영심? 2009/09/06 1,199
484805 은근히 열불이 터져서 하소연해요... 7 증말 2009/09/06 950
484804 좌훈기 좋은가요..? 1 효능 2009/09/06 434
484803 요즘 돌잔치부주 얼마나 하나요? 6 2009/09/06 1,305
484802 조언 부탁드려요.. 1 아파트 2009/09/06 244
484801 솔약국집 아들들 짜증나서 못보겠어요 52 2009/09/06 6,642
484800 아들더러 '새끼'소리하는거 19 진풍이 엄마.. 2009/09/06 1,618
484799 박 규.. 너무 멋지네요 T.T 20 탐나는 2009/09/06 1,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