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난 15분남았네...남편퇴근..ㅜ.ㅜ

조회수 : 745
작성일 : 2010-07-19 17:45:50
일 많다는 S전자 연구원인 남편아...
요즘 왜이리 칼퇴근을 하니.
플젝 끝나서 할일 없으면 저녁먹고 논문이라도 보던지, 영어공부라도 하던지...
꼬박꼬박 칼퇴근하고 6시땡치면 들어오니
첨엔 저녁해대기 힘들어서 괴로웠는데 지금은 살짝 걱정된다.
젊은 사람이 할일이 그렇게 없나.
오늘 퇴근하면 나랑 심각하게 얘기한번 해보자.
회사 그만 다닐껀지.. ㅠ.ㅠ
IP : 121.165.xxx.15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난 좋던데..
    '10.7.19 6:16 PM (119.67.xxx.252)

    전 남편 일찍 오는거 좋던데요..아이가 있어 더 그렇겠지만요..

  • 2. 더블
    '10.7.19 6:22 PM (61.79.xxx.38)

    님~ 그러지 마세요! 그러시다 괜히 자유시간 만드는 구실만 줍니다.
    어련히 되니까 일찍 들어오시겟지요, 아님..힘들어서 쉬고 싶어서 일찍 들어오던가..
    남자들은..집에는 말 못해도 ..다 직장애환도 있고..생각도 있습니다..
    슬쩍..일찍 오네? 이 정도만 하시고..대화로 재밌게 얘기해보세요..부부사랑으로..

  • 3. 어딘지
    '10.7.19 9:39 PM (210.94.xxx.89)

    부서 좀 대주세요.. 상사에게 일 폭탄 드릴께유... -_-;;

  • 4. ㅋㅋ
    '10.7.20 12:09 AM (122.40.xxx.30)

    전 결혼9년차.. 한 2년 정도만 남편 늦은날 있었고.. 7년 정도 칼 퇴근...
    5시 30분...ㅎㅎ 언제나 6시 전엔 집에 오네요....

    전 좋아요~~~
    남편과 같이 있으면 났던 화도 풀려요..
    뭐..때론 덕분에 화가 나기도 하지만...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84862 샌디에이고 가는 남편에게 아기 옷 사오라고 하려면 8 양복사자 2009/09/06 492
484861 분당에 구두 밑창 잘 바꾸는데 아시분? 2 tree 2009/09/06 332
484860 제컴에서만 제가 올린 사진이 안보이는 이유? 헤이쥬 2009/09/06 166
484859 제가 토익 공부를 해보려고 하는데요... 3 도움 2009/09/06 424
484858 웬만하면 걍 넘어가고 싶은데 잘 안되네여. 3 웬만하면.... 2009/09/06 827
484857 베란다에 밖으로 걸수 있는 화분 받침철판..같은거..어디서 구입할수 있을까요? 5 베란다 2009/09/06 736
484856 48개월 늦된 아이, 화나면 말을 뒤죽박죽...하는데요. 2 육아 2009/09/06 313
484855 부모님댁에..약이 너무 많아요.. 2 2009/09/06 407
484854 드라마 '스타일'에서 류시원 왜 저래요? 8 // 2009/09/06 2,756
484853 빨래에서 비린내가 나요. 12 드럼 2009/09/06 5,027
484852 다시 20대로 돌아가고 싶지 않으신가요? 16 송화 2009/09/06 1,188
484851 다음주에 쏠비치 콘도가는데..궁금해요 4 여행가요 2009/09/06 1,140
484850 어제의 미운 딸. 그리고 오늘 ^^ 청명하늘 2009/09/06 393
484849 임성한.. 오늘도 병세가 드러나네요 52 마이아파 2009/09/06 10,022
484848 두 남자가 자기 마누라 찾느라 부딪혔답니다. 그래서 4 유머^^ 2009/09/06 1,336
484847 극세사로 커튼 만들때요 왕초보 2009/09/06 296
484846 아래 2억 글보니 당장 접어야겠지요? 10 철부지 2009/09/06 2,179
484845 놀이치료 효과 언제쯤 나타날까요? 답답해요.. 9 육아 2009/09/06 1,295
484844 만약 내가 죽는다면 장례식장에 누가와줄것 같으세요? 7 갑자기심각한.. 2009/09/06 902
484843 신종플루 치료제 실제 비축량, 195만명분에 불과 4 세우실 2009/09/06 323
484842 8년만에 2억을 모았대요.... 47 대단 2009/09/06 14,220
484841 도서관 한군데서 5년동안 400 권 정도 읽었네요. 6 그냥 2009/09/06 952
484840 길 물을께요.. 2 촌놈 2009/09/06 217
484839 지금 뭐하세요? 15 그냥 ^^ 2009/09/06 616
484838 가 끼어서 2 그릇때 2009/09/06 244
484837 장터에 딸부자집님 홈피 아시는분~~ 1 장터 2009/09/06 264
484836 어린이 눈 좋아지는 방법 6 훈아빠 2009/09/06 963
484835 정수기가 비싼가요? 6 정수기 2009/09/06 434
484834 남동생 결혼할때 누나가 폐백받나요? 7 ^^ 2009/09/06 1,064
484833 수돗물 끓여드시는 분들 어떠신지.... 10 인천 2009/09/0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