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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고 깜찍하고 섹시하던 카메론 디아즈는 어디 갔나요

.. 조회수 : 1,747
작성일 : 2010-07-19 17:33:23
지난 금요일 나잇앤데이 보고 왔어요.
영화는 재미있었는데... 크루즈옹은 그렇다치고 카메론 디아즈가 왜 그리 늙었는지....
전 처음 카메론 등장하는 장면 카메론이 매력없고 패션감각 꽝에다 시대에 뒤쳐진 시골처녀역인 줄 알았어요.
광대뼈 부분 너무 이상하고 주름 자글자글하고...
서양인들 주름 자글자글하지만 정도를 넘어섰던데요.
비키니 씬에선 배에 할머니한테서나 보이는 탄력없는 주름.... 정말 허걱했어요.
아직 40도 안됐는데...
이건 세월로 망가지는 수준이 아니라 술과 마약으로 젊음을 불태워야 망가지는 정도같아 보였어요.
여러분은 어떻게 보셨어요?
IP : 124.49.xxx.3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0.7.19 5:35 PM (211.61.xxx.106)

    원래 주름이 자글자글했었는데...

  • 2. 원래
    '10.7.19 5:39 PM (118.33.xxx.241)

    서양사람들이 주름이 많잖아요.
    그리고 아직도 나이보다 깜찍하고 섹시하던데요.
    배에 주름은 못봤네요.
    비키니차림에 모자쓰고 셔츠걸친 그 장면 말씀이시죠?
    날씬하고 이쁘다 하면서 봤는데..

  • 3.
    '10.7.19 5:40 PM (203.248.xxx.13)

    외국인들이 빨리 늙는 편이긴 한데.. 저도 영화보고 깜짝 놀랐어요-_-; 영화에 집중이 안되더라는.. 관리는 안 하는 걸까요.. 피부가 너무 건조하고 자글자글해서.. 미녀 삼총사때의 그 탱글한 카메론은 어디로 갔는지 정말 안타까웠다는..;

  • 4. ^^
    '10.7.19 5:40 PM (211.201.xxx.248)

    세월 앞에 장사 없구나 하면서 봤어요.

  • 5. 저도
    '10.7.19 5:59 PM (211.110.xxx.160)

    카메론 디아즈 주름 보고 꽈당~~
    그래도 자연스러워보여서 좋던데요?
    보톡스 맞고 의학의 힘 너무 빌린 모습보다...

  • 6. 오히려
    '10.7.19 6:14 PM (58.230.xxx.215)

    우리나라 배우들 보톡스에 성형해서
    얼굴 빵빵하고 다 똑같은 얼굴보다는
    훨씬 자연스럽고 좋던데요...

    우리나라 얼굴들 이젠 다 똑같아 보여요.
    개성 없잖아요.

  • 7. 자연스럽게
    '10.7.19 6:34 PM (175.117.xxx.186)

    늙어가는 카메론 디아즈 좋아요.
    예전에 <존 말코비치 되기>라는 영화에서 정말 맨얼굴로 출연 했는데
    평소 모습 보다는 말도 안되게 안이쁜데도
    배역에 녹아드는 모습이라 그런지 제일 인상에 남더라구요........

  • 8. 그냥
    '10.7.19 7:02 PM (220.88.xxx.254)

    톰크루즈 취향은 키 크고 떡대 좋은 여자구나... 했어요.
    우리도 그렇게 건강하고 씩씩한 미인들이 활동하면 좋겠어요.

  • 9. .
    '10.7.19 11:05 PM (121.166.xxx.66)

    "귀엽고 깜찍하고 섹시하던 카메론 디아즈는" 애저녁에 사라졌는데요.. 그렇게 변한 지 몇 년 되었지요. 지금은 이미지가 좀 다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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