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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이런가요?
맡고 나서야 알았다는...다른 학교는 어떤가요? 하루 3시간이나 되는데...
1. 명예교사
'10.7.19 9:59 AM (125.186.xxx.11)저희 학교도 있어요.
학부모가 다 하는건 아니고, 명예교사 지원한 엄마들이, 한학기에 삼일정도 봉사합니다.
뭐, 할만 해요.^^
저흰 녹색은 한명도 빠짐없이 다 돌아가면서 하게 되어있고, 도서실은 명예교사들이 합니다.2. 그건
'10.7.19 10:00 AM (220.120.xxx.196)양호한 거에요.
전 1년에 11번인가 그랬습니다.
게다가 사서도우미가 대출업무나 책정리를 돕는 게 아니라
대청소 도우미더군요. 오로지.
거기다 망가진 책 본드로 수리하는 일까지.
올해는 너무 힘들어서 그만 뒀습니다.3. 학교마다
'10.7.19 10:03 AM (58.228.xxx.25)달라요. 우리학교는 사서선생이 있어서..엄마들이 안하고요.
사서가 있기전에는 엄마들이 했데요.
그런데 해본 사람들은 해보길 권하더라구요.
아이들 대출도서며 그런것도 파악해서 자기 아이수준?도 알수 있고,,,장점이 많은가봐요.4. ...
'10.7.19 10:11 AM (116.36.xxx.106)저도 올해 맡아서 하고 잇는데 이게 좀 문제가 있더군요..
저희 학교는 사서가 있어요...근데 사서가 할일이 별로 없는데 굳이 엄마들을 시켜 일부려먹고 있
는거 같아요...가보면 아이들 대출했던 책 제자리에 꽂아놓구 마지막에 청소해주고 오는데
사서란 여자는 전화 수다나 떨고 컴가지고 별 중요하지도 않은일 끄적거리고 있습니다..
참 돈벌기 쉬운 직업이더군요..
3시면 아이들도 거의 가는데 그때 한두시간 사서가 책정리하면 끝낼수 있는 양이던데..것도 지가 하기 싫어 엄마들 시키나 괘씸해보였어요..
뭐모르고 올해 자원해서 하고 있는데 내년에는 절대 안할려구요..
세상에 그렇게 힘안들이고 돈벌어 먹는 직업이 어디 있답니다...완전 엄마들이 자기 시종인줄
아는거 같아요...5. 은근 잡일
'10.7.19 10:16 AM (122.37.xxx.197)전 제가 책을 좋아해서 봉사...
지원자가 별로 없어 두 달에 세 번 꼴로 해요..
엄마들은 자료 반납 업무하고 특별할때 작업 보조해요..
특히 신간 많을때나 방학 전후..바빠요..
근데 은근 세세한 단순 작업이 많아요..백조같은 직업같아요..겉에선 한가해 보이나 은근 일 많은..
윗님같은 사서는 좀 그래요..6. 좋던대요
'10.7.19 10:16 AM (116.38.xxx.229)학교마다 다른가봐요. 저도 회수는 그 정도였고 대출하고 책 자리 찾아 꽂아주고
사서선생님은 학생들 프로그램 맡아서 하고 노는 일도 없었어요.
12시부터 4시까지니까 시간적으로도 부담 안되고
명예사서도 대출이 되서 한가할 때는 책도 뽑아 읽고 대출도 하고...여러모로 좋던대요.
엄마 핑계로 아이도 도서관에 붙잡아 놓을 수도 있고..사실 이것때문에 지원하긴 했지요.7. 낚인 아줌
'10.7.19 10:41 AM (175.119.xxx.42)저희 학교는 사서가 없어요.
오전 오후 나눠서 일주일씩 일년에 5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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