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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2학년 영어과외 선생님을 소개 받고 싶습니다.

방배동 조회수 : 715
작성일 : 2010-07-19 09:23:14
초등2학년 남자아이구요.

엄마 아빠가 별로 영어랑 안친해서 아이의 영어 지도를 어떻게 해야 할지 감이 안오네요.

지금까지는 튼튼영어 1년반 정도, 그리고 방과 후 영어 1년반정도 다녔습니다.

아이가 엄청 습득에 빠르다거나 하지는 않고요.

체계적인 도움이 필요할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 도움 받고자 합니다.

지역은 서초구 방배동이고, 횟수랑 비용은 어느정도 인지 궁금합니다.

선생님은 초등학생 영어과외 경험이 있으신 분이면 좋겠습니다.

경험했던 선생님 소개메일도 감사드리고,  과외선생님이 직접 메일 주셔도 좋겠네요.

제가 표현은 이렇게 하지만 많이 절실합니다. 도와주세요.

IP : 211.61.xxx.17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신창동
    '10.7.19 9:33 AM (116.125.xxx.197)

    왜 무엇이 그렇게 절실하신가요? 튼튼영어도 방과후 학습도 선생님 좋으신 분 많으시고 교재도 나쁘지 않습니다
    엄마 아빠가 영어와 안 친하다고 해서 벌써부터 영어과외를 하신다니 그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주변에 영어 배울거리는 차고도 넘칩니다 일주일에 두세번 오는 과외에 맡기시면 더 체계적이 아니지 않을까요?
    원글님이 걱정하시는게 회화인지 어휘인지 문법인지도 써주셨으면 좋을텐데요
    초등학교 이학년이라면 문법은 걱정 않으셔도 되요 저희도 초등학교 내내 국어 배우다가 중학교 올라가서 제대로 문법 배우듯이 영어도 일단은 무조건 많이 읽히시고 들려주시고 하다가 중학교 갈 무렵부터 문법 배우면 됩니다
    그전에는 노부영이든 (이건 좀 낮겠네요) 다락원이나 YBM같은 곳에서 나온 영어 명작읽기 같은거 많이 읽히세요 원글님도 영어 울렁증 버리시고 같이 공부 하셔도 되구요

  • 2. 방배동
    '10.7.19 10:36 AM (211.61.xxx.179)

    답변 감사드려요. 제가 직장엄마라 조급함이 많습니다. 팔랑귀에다......
    꾸준히 가야지 하다가도 엄마들 모임 갓다 오면 살짝 흔들리네요.

    신창동님 말씀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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