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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근처 초등학교 왜 마이크소리 들리게 조회를 하는지...
매주 월요일마다 교장목소리 크게 들려 진짜 소음으로 고발하고 싶어요.
1. 고발 하세요
'10.7.19 8:57 AM (58.228.xxx.25)관할 파출소에 얘기해도 되고요.
초등 교장실에 해도 됩니다. 너무 소리가 크다고요.2. 그게
'10.7.19 9:00 AM (116.37.xxx.217)뒤에 있는 사람까지 모두 들려야 하니까 크게 틀구요, 소리는 원래 위로 가니까 아파트에서는 크게 들리죠. 근데 거기는 방송조회 안하나봐요. 요즘도 운동장에서 조회하는 학교가 있군요
3. 학교바로뒤
'10.7.19 9:08 AM (121.161.xxx.53)아파트에 살아요.
저는 월요일 아침이면 조회소리가 당연한 거려니 생각하고 살고 있는데...
길어봤자 30분도 안 넘고,
아이들 줄 세울 때나 소리 크게 들리거든요.
저희 아이가 다니는 학교라 오히려 저는 정겨운걸요.
파출소에 신고할 생각까지 하신는 건 좀 너무했네요.4. 제 말이
'10.7.19 9:09 AM (121.164.xxx.188)바로 윗님과 같은 생각이에요.^^
5. 고발 하세요
'10.7.19 9:10 AM (58.228.xxx.25)아니요.
마이크로 애들 몰아부치고, 험한소리 하고
교장 훈화가 완전 짜증으로 도배된,,,,그러니까 마이크 통해서 나오는 소리가
짜증과 신경질이어서 스트레스 지수 상승시키는 학교가 있어요.
전에살던 중학교가 그랬어요.6. 그래도
'10.7.19 9:28 AM (61.254.xxx.129)아무리 "소음"이 문제인 시대라지만,
살아가면서 어쩔 수 없는 부분도 분명 있지 않나요?
학교 조회 소리까지 파출소에 신고하라는 것은 정말 무리인듯 합니다.7. 헐...
'10.7.19 9:45 AM (116.38.xxx.229)그럼, 초등학교가 어디 산속이나 벌판에라도 있어야 하는 건가요??
8. 전
'10.7.19 9:49 AM (180.69.xxx.35)애가 없을때도 애들 떠들며 노는 소리, 수업종 알리는 소리
정겨워서 좋던걸요.
그러나 휴일날에 운동회 한다고 트로트 틀어놓고 노는 소리는 못견디겠더군요.
그건 정말 소음공해였어요.9. ....
'10.7.19 10:02 AM (125.140.xxx.37)재밌는건 아이가 초등학교가기전엔 그소리 참 시끄럽기만 했는데
아이가 입학하고나니 대체 무슨 내용의 훈사?를 저리 길게 하는걸까
조회가 아닌날은 오늘은 무슨 행사가 있나 궁금해지던걸요.ㅎㅎㅎ10. 저도..
'10.7.19 12:10 PM (180.71.xxx.223)바로 앞 베란다 앞이 초등학교 인데 운동장을 학교 건물이 막고 있어서
큰 소음은 없지만 아무래도 좀 시끄럽지요.
근데 희안하게 아파트 마당에서 사람들이 떠드는 소리는 거슬리고 싫은데
아이들 하교때나 쉬는시간에 떠드는 왁자지껄 소리는 하나도 안거슬리고 싫지 않더라구요.
저 아이들이 아니면 적막강산 같을텐데 싶기도 하고 수업시간에 아이들 노래 부르는 소리도
얼마나 귀여운지 몰라요 ㅎㅎㅎ.
나이가 들어가는건지 아이들 소리에 미소가 지어지는거 보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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